도시와 섬 농어촌은 한마음 한 몸이라는 인식이 요청된다고 본다. 섬 농어촌은 한 그루의 나무와 같다는 것이다. 한 생명을 나누고 있는 운명공동체로서 생명의 위기에 대한 공감으로 섬 농어업에 대한 관심속에 진정한 도농 교류 활성화가 요청된다.
오는 5월 16일 본 노회(노회장 박병태 목사, 무선제일교회) 임원&상비부 연석 간담회를 앞두고 농어촌부(부장 이종훈 목사(대옥교회), 서기 김은길 목사(나진교회), 회계 권혁규 목사(한남제일교회)가 첫 모임을 가졌다.(사진) 18일(목) 오전 11시에 부장 이종훈 목사가 시무하는 대옥교회에서 1차 모임을 갖고 예배, 전상호 목사(찬미교회) 등 참석자 소개 및 인사시간을 가졌다.
부장 이종훈 목사는 롬 16:1~2을 본문으로 말씀을 나눴으며 노회서기 김영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격려기도했다. 농어촌부 2024 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한편, 농어촌부는 장소를 옥적슈퍼식당과 옥적중앙교회 (천승우 목사)로 이동, 정우평 목사의 식사기도 후 오찬 및 다과를 나누며 대화, 친교시간을 가졌다.
바쁜 중에서도 노회장 박병태 목사도 함께 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섬, 농어촌교회는 도시교회의 뿌리가 된다. 그런 농어촌교회가 가면 갈수록 어렵고 힘든 현실을 맞이하여 농어촌부가 해야할 일이 많다. 섬, 농어촌교회 사역지원 및 자매결연교회 주선, 수련회 장소 주선, 전도용품 지원, 부흥회 강사 파송, 자녀 장학금 지원 및 학숙관 연결, 전도 봉사단 파견,
동기 부여, 고향 교회를 위한 헌금 운동(농어촌선교주일지키기), 농목회 견학 및 구성 등 섬, 농어촌교회 사역 연구, 예배당, 사택수리, 교인 주택 수리 등 할 일과 방법을 위해 기도해서 하나씩 추진하면 어떤 상비부보다 존재감이 부각 될 것이다. /여수=정우평 목사, 010-2279-8728 【교계소식/25데스크】문서선교후원계좌 우체국 500314-02-264196 정우평 yjjwp@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