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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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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고려'와 '거란'사이에는 '여진'이 존재하였다.
김재만 추천 0 조회 736 08.10.11 01:15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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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11 02:30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나라이듯 조선을 한반도에 이식시키는 과정에서 막대한 자금을 받고 일본은 한반도를 조선이라 동이하고 열도만을 일본으로 한듯합니다.. 일본은 한반도와 열도 전부를 가지고 있었다고 사료됩니다

  • 08.10.11 02:34

    그러니깐여...양이들의 도움으로 조선을 밟았으면...자신들의 땅을 늘리는게 당연하지...왜 한반도가 자신들 땅였다면...버리고 일본열도로 가서...거기 니네 땅여여~~~하냔 말씀입니다...?...지들 국명이 분명 일본였으면서여...그러면서 왜 중원을 침략한답니까..?..거긴 차이나여여~~~허고 왜곡해 줘야지 않나여...?...마치 벽보고 얘기하는 기분입니다..이젠...

  • 작성자 08.10.11 02:33

    일본이 패망하지 않았습니까?.... 열도로 쫗겨 간거죠... 자기네 의지대로 가나요? 그리고왜노들은 China, Korea, Japan에 모두 공존합니다...

  • 작성자 08.10.11 02:35

    계속 의미없는 댓글수를 늘려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별히 할말씀이 있으시면, 정식으로 글을 쓰세요....

  • 작성자 08.10.11 01:44

    1651년(효종 2) 김자점의 반역으로 일어난 옥사. 병자호란 후 효종이 즉위하면서 곁으로는 청나라에 대해서 신하의 예를 지켰으나, 은밀히 김상헌(金尙憲) 등을 중심으로 청나라를 칠 계획을 하고 있었다. 본래 친청파(親淸派)였던 김자점은 영의정에서 파면된 후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 작성자 08.10.11 01:44

    이 사실을 역관(譯官) 이형장(李馨長)을 시켜 청에 고하고 또 청나라 연호를 쓰지 않은, 송시열이 지은 장릉(長陵)의 지문(誌文)을 청나라에 보냈다. 이에 청나라는 대군(大軍)을 국경선에 배치하고 사자(使者)를 보내어 그 진부(眞否)를 힐문(詰問)하였으나 영의정 이경석(李景奭)의 노력으로 일단 수습되었다..

  • 08.10.11 02:04

    원문을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08.10.11 02:05

    <참고: 야후백과-http://kr.dic.yahoo.com/search/enc/result.html?pk=11766500&p=%B1%E8%C0%DA%C1%A1&subtype=enc&type=enc&field=id>

  • 작성자 08.10.11 02:06

    조선에는 분명히 '친명파'와 '친청파'가 공존하였습니다...

  • 작성자 08.10.11 02:06

    김자점의 얘기는 드라마에도 나오는 유명한 얘기입니다..

  • 08.10.11 02:45

    저는 한문 원문을 찾아서 올려달라는 뜻입니다.

  • 08.10.11 02:49

    청나라 라는 이런 명칭은 없습니다. 조선은 유학을 중시한 나라입니다. 그 법도가 매후 엄격하였습니다. 예기에는 천자만이 오직 조회를 한다고 나오며, 천자만이 조정을 통제하고 나아가 조선천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청나라라고 해석하지 말고 청조로 해석해야 합니다.

  • 08.10.11 02:50

    고로 타타르가 청조가 될 수 없습니다.

  • 08.10.11 02:51

    禮·曲禮】天子當宁而立,諸公東面,諸侯西面,曰朝

  • 작성자 08.10.11 02:44

    이 당시 압록강은 '볼가강'이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강의 동쪽에 6개주가 있었던 것이고.... 압록강이 고려시대에도 옮겨 온것입니다... 고구려시대는 드네프르강, 고려시대는 볼가강, 조선시대는 아무다르여(시드다르여?) 이 강이 되는 것입니다.... 지명자체가 계속 이동하므로, 조선의 역사가는 사서를 참고하여 지리지를 쓰는데도 헷갈리는 것이죠...

  • 08.10.11 02:59

    위치비정이 마침 제가 생각한 구도와 거의 같습니다. 화레즘이 건주여진이고, 아랄해 서쪽이 해서여진이고 아랄해 동북쪽이 야인여진으로 보입니다. 볼가강의 볼가 타타르족의 사진을 보면 청나라 사람으로 보입니다. 여진인들은 볼가강의 불가르족 즉 부여족과 같은 반경에서 살았습니다.

  • 08.10.11 03:01

    우크라이나에서 접두사와 접미사를 떼어내면 [크라인]이어서 바로 거란과 같은 음이 됩니다. 이외에도 우크라이나가 거란의 본거지가 되는 근거는 많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추정했던 것인데, 근거가 없어서 더 이상 주장을 못했습니다.

  • 작성자 08.10.11 10:08

    저의 추정과 일치하십니다...제가 청의 위치위치에 집착한 이유가 고려와 여진의 위치로 거란의 위치를 비정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Khiva한국의 존재는 그 주장의 신빙성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계기였습니다..

  • 08.10.11 03:04

    불가강은 더 위쪽이 아닌가여

  • 08.10.11 03:11

    여진족들은 볼가강에서 볼가그라드 북쪽에 있었고, 강성해졌을 때 남하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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