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3.22. (주일)
명성교회
2026년 3월 22일
47권 12호
사순절 다섯째 주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11장 25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한바울 목사
2부 09:10 손지목 목사
3부 11:20 박현규 목사
4부 13:30 신충헌 목사
5부 16:30 임용섭 목사
✽ 예배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 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 다같이
✽ 교독문
인 도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회 중 :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인 도 :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회 중 :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인 도 :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회 중 :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다같이 :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 63:1- 4)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369장(통 487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다같이
기 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사도행전 10:1-8)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사도행전 10:1-8
고넬료가 베드로를 청하다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Cornelius Calls for Peter
1 At Caesarea there was a man named Cornelius, a centurion in what was known as the Italian Regiment.
2 He and all his family were devout and God-fearing; he gave generously to those in need and prayed to God regularly.
3 One day at about three in the afternoon he had a vision. He distinctly saw an angel of God, who came to him and said, “Cornelius!”
4 Cornelius stared at him in fear. “What is it, Lord?” he asked. The angel answered, “Your prayers and gifts to the poor have come up as a memorial offering before God.
5 Now send men to Joppa to bring back a man named Simon who is called Peter.
6 He is staying with Simon the tanner, whose house is by the sea.”
7 When the angel who spoke to him had gone, Cornelius called two of his servants and a devout soldier who was one of his attendants.
8 He told them everything that had happened and sent them to Joppa.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특 순 :
1부 : 이민수 집사 신성근 집사 오해은 집사 한세미 집사
2부, 3부 : 은퇴장로 부부 합창단
4부 : 이상훈 집사 이동명 집사 최선미 집사 이주희 집사
5부 : 한영재 성도 홍채린 성도 이에스더 성도 태아림 성도
찬 양 ‧‧‧‧‧‧‧‧‧‧‧‧‧‧‧‧‧‧‧‧‧‧‧‧‧‧ 찬양대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세상에서 제일 복 많이 받은 사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 김삼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BLlJbkl5xIU
스스로 세상에서 제일 복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고 말하거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고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영원히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복이요, 행복입니다.
본문의 고넬료는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의 백부장이었지만 지배를 당하는 유대인들의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또 높은 계급의 군인이었음에도 늘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면 기도를 많이 하게 됩니다.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고레스 왕을 통해 유대인들을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어디서든 축복하고 쓰실 사람을 찾아내십니다.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남자든 여자든, 배웠든 못 배웠든 관계없이 하나님께서는 잘 믿는 사람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기도는 잘 될수록 더 많이 하고 평안할수록 더 많이 해야 합니다. 아무 문제가 없을수록 더욱 기도할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이 세상은 아무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솔로몬은 부귀와 영광이 있는 왕인데도 일천번제를 드리며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필요한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인간은 인간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셔야 합니다. 기도가 축복의 성패를 갈라놓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우리 뜻대로 사는 것으로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기도하여 은혜 가운데 끝까지 승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환난을 당할 때도 나를 도와주실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일으켜 승리하게 하십니다. 고넬료는 기도뿐 아니라 선한 일과 구제를 많이 했습니다. 잠언의 말씀처럼 윤택하게 사는 길은 남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며 내가 남에게 베푼 것은 하나님께서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자유함을 주시고, 복과 은혜를 주십니다. 받은 축복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면 행복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세상 방식이 아닌 고넬료의 방식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주어진 삶을 감사하며 손을 모아 기도하고 나눔으로써 고넬료와 같이 행복한 길을 걸어가는 성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 송 ‧‧‧‧‧‧‧ 489장(통 541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다같이
✽ 헌 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 영 ‧‧‧‧‧‧‧‧‧‧‧‧‧‧‧‧‧‧‧‧‧‧‧‧‧‧‧‧‧‧‧‧ 다같이
✽ 축 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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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기도와 간구]
1.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489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미래와 소망]
1.
저 요단강 건너 편에 찬란하게 뵈는 집
예루살렘 새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
빛난 하늘 그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한량없는 영광 중에 주의 얼굴 뵈오리
2.
주가 내게 부탁하신 모든 일을 마친 후
예비하신 그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3.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할렐루야 부를 때
나도 기쁜 마음으로 화답하여 부르리
4.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주의 일에 힘쓰고
썩을 장막 떠날 때에 주의 얼굴 뵈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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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03.22(주일) 오후 7:00
인도 : 유태규 목사
성경봉독 ‧‧‧‧‧‧‧‧‧‧‧‧ 신명기 3:12-17 ‧‧‧‧‧‧‧‧‧‧‧‧ 인도자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12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르논 골짜기 곁의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13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였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부르더니
14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점령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오늘날까지 하봇야일이라 불러오느니라)
15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16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역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역 얍복 강까지며
17 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지역이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기슭에 이르기까지의 동쪽 지역이니라
Division of the Land
12 Of the land that we took over at that time, I gave the Reubenites and the Gadites the territory north of Aroer by the Arnon Gorge, including half the hill country of Gilead, together with its towns.
13 The rest of Gilead and also all of Bashan, the kingdom of Og, I gave to the half-tribe of Manasseh. (The whole region of Argob in Bashan used to be known as a land of the Rephaites.
14 Jair, a descendant of Manasseh, took the whole region of Argob as far as the border of the Geshurites and the Maakathites; it was named after him, so that to this day Bashan is called Havvoth Jair.)
15 And I gave Gilead to Makir.
16 But to the Reubenites and the Gadites I gave the territory extending from Gilead down to the Arnon Gorge (the middle of the gorge being the border) and out to the Jabbok River, which is the border of the Ammonites.
17 Its western border was the Jordan in the Arabah, from Kinnereth to the Sea of the Arabah (that is, the Dead Sea), below the slopes of Pisgah.
특 순 ‧‧‧‧‧‧‧‧‧‧‧‧‧‧‧ ① 실업인선교회 ② 5부 예배위원회
찬 양 ‧‧‧‧‧‧ 십자가 그 능력(Arr. Mark Hayes) ‧‧‧‧‧‧ 성령충만한 찬양대
설 교 ----- 요단 동편에 머무는 자들 ----- 김하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