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들은 참 많은 부면에서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 요것도 하지마라...
책을 읽어도 음악을 들어도 영화를 봐도 티비를 봐도 운동을 봐도...
모든것이 다 사탄의 올무에 넘어간다고 하니...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 수 있다는 것인가?
요즘 국카스텐 하현우가 엄청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토성왕국의 공주님도 그러던데...
하여간 얼마전 티비에서 방영한 복면가왕이라는 프로에서 음악대장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출현하여 9연승 신화를 쓴 가수
그 복면이 벗어진 결과 그는 국카스텐이라는 밴드에 보컬을 맡고 있는 가수 하현우...
나도 텔리비젼에서 복면가왕을 보는 동안 정말 노래를 저리도 잘하는가 싶을정도로 음색 음정 모든것이 다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큰 녀석이 국카스텐 하현우에 푹 빠져 아주 국카스텐의 모든 일정을 꿰 차고 있다는 것이다.
그 밴드의 컨서트 일정 하현우 개인적 모든 일들은 아주 다 꿰고있다.
폰에 저장된 바탕화면 사진,. 카톡에 쓰여진 타이틀 사진 그리고 글.. 모든것이 국카스텐 하현우와 관련된 것이다.
문제는 어제 터졌다.
월요일 저녁 가족연구 시간였는데 주어진 주제와 관련하여 미리 예습이 되어 지지 않았던 것이었다.
큰놈아가 예습도 안했고 아예 살펴보지도 않았나 보다...
엄마 그 상황에서 딱 한방에 훅 보냅니다...
너 음악대장 관련해선 아주 줄줄 꿰고 다니면서...
너 하느님 숭배하는데는 뭘 하느거냐? 애는 아무말 안하고 가만 있더군요.
소리가 높아지더군요. 말 안해? 음악대장이 하느님보다 더 중요하고 더 대단하냐고요...
애가 죽어가는 소리로 말 하네요.."죄송해요".. 앞으로는 예습 잘 해놓을께요.."
그 순간 " 너 폰 갖구와바...." 우리 큰노마,,,"왜요?"
갖구 오라면 갖구와... 아이가 폰을 준다...
"비밀번호 풀어,,,," 애가 그런다... 왜 그러는데요?"
엄마 왈.."비번 풀으라면 풀어,,,"
거기서 내가 중재를 했습니다. 그만 해...애들 사생활도 있고 아이만의 공간도 있는건데 아이한테 그렇게 막 하는건 아니라고..
그랬더니 "당신이 그 모양이니 애가 저런 것 아니냐고...당신이 진리생활 제대로 안하니 애가 저 모양 아니냐고요...
참 할말이 없더군요.
결국 아이가 폰 비번을 풀고.. 이것 저것 뒤지기 시작하더군요. 결국은 사진 동영상 찍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국카스텐 관련된 하현우 사진과 각 지역 공연 컨서트에서 공연한 동영상들...
결국 터질게 터졌습니다.
"너 지금 사탄에게 완젼히 넘어갔구나..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집사람 울먹거리는데...
니가 섬기는 우상이 하현우 랍니다. 세상에 미칠 노릇이네요.
애도 울고 지 엄마도 울고...
아니 세상에 이게 할 짓입니까? 애가 좋아해서 저장해 놓은 사진 몇장하고 공연 동영상 몇개 갖구 사탄의 올무에 빠졌는니
우상숭배에 빠졌느니...
보다보다 못해 제가 그만 좀 하라고 소리를 질렀네요. 뭐가 우상이고 뭐가 사탄인줄 알기나 하냐고요...
당신 눈만뜨면 보는 워타 동영상 눈만뜨면 보는 워타 출판물,.,,, 차에서도 맨날 틀어놓는 워타 음악....
눈 감고 잘때도 틀어 놓는 워타 음악....
집집 구석구석 마다 꽃아 있는 워타 출판물.....
당신은 그렇게 하는건 당연한 거고..
애가 좀 좋아해서 하는건 우상숭배이냐고...
당신도 하느님을 숭배하는게 아니고 워타를 숭배하는게 아니냐고...
눈 뜨고 눈 감을때 까지 오로지 워타만 보고듣고 보지 않느냐고 했죠....
내가 볼떈 당신이 더 우상숭배에 빠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참 미칠 노릇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듣고 사진 몇장 찍은것을 갖고 사탄 숭배에 빠졌느니 우상숭배에 빠졌느니...
도대체 증인들의 뇌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열어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세뇌도 정도것이지...
좋은 책을 봐도
좋은 음악을 들어도
좋은 영화를 봐도..
스포츠를 봐도...
무엇을 해도.... 조직의 것이 아니면...
다 사탄의 것...우상숭배라고 하니...
국카스텐 하현우...
저도 좋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좋아해서 듣고 또 듣고 찾아서 보고 듣고 하다보니 우리 애가 덩달아서 좋아 하게 됐습니다.
이게 우상숭배 입니까? 인생을 살면서 좋아하는 음악듣고 공연보는 것이 그게 우상 숭배인가?
조금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앉으나 서나..눈을 뜨나 감으나 매일 워타워타 워타에 삶을 바치는 자신의 행동이 우상숭배인지
좋아하는 음악듣고 책 보는 것이 우상숭배인지...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도대체 우상숭배가 무엇입니까?
오늘따라 국카스텐 하현우가 미워지는 하루입니다....
앞으로 남은인생 살아갈 날이 괴롭습니다.
첫댓글 저도 문화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깝네요. 저러한 질책을 들으면서 자라게 되면, 남들에게는 없는 죄책감과 수치심이 쌓여서 아이의 자존감을 매우 낮추거나 압박에 못 이겨 탈선할까 걱정됩니다.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지요. 그러고 보면 공산권이나 폐쇄국가들이 자유주의국가의 문화에 대해서 엄청난 갈증을 가지고 있는 현실이 생각이 납니다. 옛 생각도 나고...자녀만큼은 자유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술 담배 종교에 미치는 것보다는 문화 예술 체육 등으로 숨쉬면서 사는게 더 건강한 것 같은데...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될까요...뭐라 할말이없네요..힘내세요
증인식 교육에 세뇌가 되면은 모든것이 다 사탄의 교묘한 덫으로 봅니다. 맨날 배우잖아요. 음악을 조심해라 영화를 책을 모든 너무 몰두하면 그것이 우상이 된다.. 그렇게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때 까지 매일 무한반복 해대니 어찌 세뇌가 안되겠습니까. 여길 탈탈 나오는 것 외엔 헤어날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 집사람...세상에 있는 책 한권도 안봅니다. 음악도 워타 음악만 듣습니다. 영화도 아예 안봅니다. 모든게 다 폭력적이고 주술 적이고 음란한게 있어서 볼만한 것이 없답니다. 에니메이션도 마술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라고 아이들 하나도 안보여 줍니다. 오로지 워타 교육만 시킵니다. 일어나자 마자 일용할 성구, 밥 먹기전 기
기도, 하루일정 중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 와라 친구들과 어울리지 마라, 갔다와서 집회 준비 해놔라 연구 준비해라 가족숭배 주제 자료 준비해라, 집사람 퇴근하고 오면...오자마자 워타 음악 틀고 밥 먹으러 앉자마자 기도하고, 먹고나서 다 모여 앉아 성서읽기 하고...하...한숨만 나옵니다. 난 거기 안껴서 혼자 세상 책 읽고 따로 하는데..매일 무한반복의 일상..정말 미쳐버려 말이 나오지않네요.
누가봐도 사이비 같네요. 가수 좋아한다고 사탄한테 홀린거라니... 끔찍합니다. 이런건 진작에 터져야돼요. 아드님이 크게 목청 높여서 부당하다고 반항해야합니다. 그게 정상이에요.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비슷한 또 다른 사건에도 적용시키실지도 모릅니다.
증인 아니세요? 증인식 교육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아는 내용인데..아직 증인이 아니신가 봐요? 오래된 증인들 대다수가 그렇습니다. 유독 우리집사람이 더 심한 편이지만 대동소이 합니다. 조직 가르침이 그렇게 만들죠. 그것은 사탄의 올무에 넘어가는 것이고 세상적이며 우상숭배라고요..제가 공개강연 골자도 생각이 납니다. 우상이란 무엇인가? 책, 음악, 인기스타등 열정을 갖고 너무 몰두하면 모든것이 우상의 대상이 된다. 이것이 조직 이론입니다. 무섭죠. 아이가 엄마한테 절대 못 덤비죠.. 덤볐다간 쫒겨나죠...ㅎ 우리 집사람 저도 감당 안됩니다. 워타가 정말 좋아할 만한 사람이죠. 맹종 복종....
국카스탠이 가수인가요?
국카스텐...밴드이름 입니다. 보컬이 하현우라고...그들이 이름이 뜬 것이 복면가왕이라는 프로에서 9연승을 했죠. 노래들으면 아마 중독 될 것입니다..ㅎ 한번 빠져들면...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워타하고 좀 비슷한 구석이 있죠. 한번 발 들여 놓으면 나오기 어렵다...ㅎ 일단 한번 유트브에 음악대장 치면 나옵니다. 12곡인가 있어요. 한번 들어 보세요. 라젠카 세이브어스 걱정말아요 그대, 봄비등...아주 맘을 녹이는 좋은 음악이 넘칩니다. 국카스텐 오리지널 곡은 첨 들으면 이상한데 들으면 들을 수 록 매력이 있어요. 추천드립니다. 꼭 들어 보세요. 음악대장 노래로 먼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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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증인들은 그게 안됩니다. 우리 집 부모님 형제 그리고 처갓집 식구 다 골수 중 골수 입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냥 온리 하나..우리 애들만 살리자 입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워낙 강성이다 보니 저도 애들도 다 눈치를 보고 있으니..결국 나중에 아이들 커서 증인식으로 될까 두렵죠. 딱 그거 하나입니다. 집사람이야 죽을떄 까지 안버리고 할 사람이고..애들이 커가면서 이게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그거 하나 구할라고 부드럽게 가는데 참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언젠가는 답이 안나오면 크게 터트리고 폭팔 할듯합니다..
한국 드라마본거 들통나 보위부끌려갔다는 북한뉴스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속상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부탁이...
님 아디처럼 워치타워를 좀 마취 시킬 수 없나요?
그넘들 더는 이상한 짓거리 좀 못하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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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병은 진작에 생겻죠. 이젠 어떻게 해야 마음치유가 되는지 고민중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문제네요. 설득도 대화도 토론도 아무것도 안됩니다. 증인 교리와 관련해서는 자살폭탄 테러도 하느님의 명령이라 하면 할 것 같아요.
집사람분이 유독 골수에 모가 나있으신거 같애요..... 남편한테 쌓인 불만을 애한테 푸는 느낌이 들어요. 요새 젊은 증인 엄마들 자식이 엑소 좋아하거나 트와이스 사진 집에 걸어놔도 허용하는 분도 많은데요. 왜냐면 그엄마들도 청소년기에 서태지 엄청 좋아했으니까........ 님이 아내분 심기 건드려봐야 더 악화될거 같네요.......
아나님 쪽지 보내드렷습니다
내일 확인 할께요.
@아나스타샤 넵 글을 쭉 읽엇는데 정말 고초가 심하시겟습니다
이러실수록 아나님께서 더 강력히 나가셔야할거 같습니다
충분히 아나님이 승리하시리라ㅜ저는 믿습니다
예전에는 아나스타샤님처럼 집안이 다 증인인 가족들이 그렇게 부러웠는데, 지금은 그런 저주가 없구나 싶네요..ㅠㅠ 부디 잘 인내하셔서 가족분들 다 구하시길 바래요~
ㅡㅡ;;
힘내세여~~! 종교적 잣대가 너무심해요 워타는....모든지 허상을 찾는 바리새인들
모든분들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꼭 이겨야 할 싸움으로 이길겁니다.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걸린 문제이고 내가 왜 사는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도 당연히 제 자신도 있지만 내 분신인 아이들이 있기 떄문에 어쨌든 꼭 이 거짓종교에서 빠져나와 정말 인간적인 그것도 아주 인간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힘들지만..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 진다는 말 처럼...꼭 이루겠습니다. 이런 좋은 카페가 있어서 혼자만이 아닌 많은 가족같은 회원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상쾌한 하루가 되네요^^ 모두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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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공감하는 바입니다. 무의식에 새겨진 구구단처럼 체화되어 살점이 되어 있지요. 부단한 인지 수정 훈련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못 고치면 욕 먹고 왕따당하겠지요. 찌질해지고.
아내분이 강하셔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저는 탈관념 상태이고 아내는 강성이 아니라 제가 말하면 잘 듣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내가 이 카페 만큼은 들어가지 말라고 하죠 ㅎㅎ
저는 올해 부터 우리 애들 학교 친구들 생파하면 보냅니다. 그대신 우리가족의 비밀로 하죠 ㅎㅎ
그리고 생일파티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 생일때 외식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가족모두 축하해 주곤 합니다. 이 모든게 아내의 허락(?)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아나스타샤님은 아내분이
강하시니 너무 힘드실거 같네요. 힘내시고 언젠간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좋은 날이 오겠죠!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저도 님처럼 뒤에서 아이들과 슬슬 해봐야 겠네요..ㅎ 사실을 제가 국카스텐 콘서트 티켓 예매해서 같이 보러 가자고 울 큰놈아 이야기 했더니 엄마한테 걸리면 죽는다고...ㅋ 절대 하지 말라던데..비극이죠..하여간 그런 생파라도 몰래 친구들 하고 하라고 해야 겟네요.. 격려 감사합니다.
저는 증인은 아니나 증인분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있습니다만
증인이신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바리새파 적인 면이 강한거 같습니다. 위에 이야기도 그렇구요.
무조건 배척하고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그런 생각때문에 예수님도 바리새인들을 잘못됬다고 이야기 하죠
아내분께 그러한 쪽으로 이야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세상 대부분의 것이 사탄의 것이라면 하나님은 어디서 사역하시나요? 그저 몇몇 특정한 곳에서만 사역하시는 그런 조그마한 하나님인가요? 하나님을 정말 잘아는 사람이라면 세상 어디서건 하나님을 느낄수 있을텐데 영화, 가요, 풍경, 대중매체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느낄수 없게 되어 있다면 정말로 하나님을 잘 믿는
그런 사람이라고 볼수 있나요? 단지 그저 두려우면서 습관적으로 행하는 모습이 되지 않나요? 바리새인처럼?'
저번 집회 사건 이후로 조금쯤은 풀어지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기대했습니다만... 확실히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은 아니었나 봅니다. 하지만 충돌이 생긴다는건 아직 풀어갈 여지가 있다는 반증도 되지 않겠습니까? 아버님이 깨어있으시니 분명 머지않아 좋은 날도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아나님의 가정에 평화가 찾아들기를 기원합니다.
님의 격려처럼 좋은 날이 왔음 하고 바라네요. 그런 날이 오겠죠? 그렇게 기대할랍니다. 감사합니다. 힘나네요^^
좋은 영화를 보고 감동하고, 좋은 음악을 듣고 감명을 받으며, 좋은 책을 읽고 공감을 느끼는 능력도 하느님이 인간을 사랑 하셔서 선물로 주신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씀해 보시면 어떨까요? 사랑으로 주신 선물을 충분히 누리는것이 어떻게 우상숭배가 될수 있겠느냐고 잘 설득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런 대화가 될것 같으면 뭣이 문제겠습니까..대화단절입니다. 벽보고 이야기 하는게 낫죠. 전혀 상식과는 거리가 멀죠. 증인 골수들은 보통 그래여..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은 다 사탄의 세상이라하죠. 세상에 정말로 좋은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데 누구하나 할 것 없이 증인이 아니면 다 사탄의 자식들이고 우리를 더럽게 물들게 만드는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 이기 때문에 교제를 하지 말라고 하죠. 증인 아니면 모든 세상의 사람들은 다 사탄의 자식..그거 밖엔 모릅니다. 정말로 얼마나 선한 사람들이 많고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모든것을 다 싸잡아 증인이 아니면. 모두다 악인입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안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