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의 바로옆차안에서 문열어니놓고 어떤 중노년이 담배를 피고있었다..나는 파킹후 충전선연결하고 밧줄로 물건묶고 그물망덮고하면서 계속 담배냄새를 맡았다.
끝내고 가려다가..*미안하지만 사장님..여기 담배피면안됩니다..*
*네 끌께요*
하면서 바로 끄진않았다.
내가 한번더 단도리후..가면서...
*미안합니다..불쾌하셨으면..*
그런데 계속 업신여기던 눈으로 보더니..내 사과를 듣자마자 튀어나와서...
*아니..내 차안에서 담배피는데.
뭔 그리 말이 많아?*
*미안합니다.제가 담배알레르기가 있어서..담배연기 고통스럽습니다*
*그건 내 알바아니고...당신 담배알레르기는 말할필요없고..당신이 빨리 가면 되잖아?
삿대길을하며 들이대길래...
*내가 고함지르며...여기 담배피게 돼있어?
내가 너한테 미안하다했잖아...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살아?
하며...목소리 높혔더니...
그렇다고 고함지르냐고?..사람 죽이겠네..
계속 말디툼이 길어져서..
*내 차안에서 피는데 뭔상관이오
그냥 내가 *미안합니다..사장님...
하고 마무리지었다..
그양반이 미안하다고해야하는데...
도리어 나를 때릴려는듯한 분위기로 들이대니까...
나도..트럭운전한다고 하층민취급당하는 느낌을 받아서..열도받있고...
이대로 기죽으면...노비취급당할듯하여...폭력은 쓰면 안되고..
목소리로 제압해버렸다..
밤에 자다가도 귀신꿈 꿀정도로 오줌쌀정도의 목소리...
그래야..함부로 못땐짓 안하고..또 내 차에 몰래 해꾸질도 겁이나서 안할테니까...
요즘 일현장에서도.. 예의가 없이 구는 싸가지들이 많은 듯..
국민교육헌장을 다시 암송하는 정신교육이 필요하다..
카페 게시글
153일기
국민교육헌장이 다시 암송되어야할 시대인듯...
tk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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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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