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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4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8 조회 1,338 14.09.12 07:46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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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12 07:49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성경쓰기를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할수 있었네요. ^^

  • 14.09.12 07:51

    신부님!
    감사합니다~~^0^~

  • 14.09.12 07:53

    신부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14.09.12 07:59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9.12 08:05

    주님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오늘을, 겸손된 오늘을 살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9.12 08:09

    아멘!! 감사합니다.신부님~!!
    주님의 사랑으로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림니다...

  • 14.09.12 08:17

    감사합니다. 신부님! 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않도록 늘 주의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4.09.12 08:25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갖지 않도록 허락하소서 아멘

  • 14.09.12 08:26

    ......아멘. 고맙습니다.

  • 14.09.12 08:36

    감사합니다..신부님!

  • 14.09.12 08:38

    상대방 입장을 모른채 저 중심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하고
    아프게 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교훈이 되는 신부님의 좋은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4.09.12 08:47

    열심히 잘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 14.09.12 08:47

    오늘누구에게도``상처를주지않겠다는것이``저의소박한기도입니다``소음이라여기던것들이``즐겁게들리는날
    저의마음이``그러했으면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날되세요

  • 14.09.12 08:54

    아멘,,,감사합니다,,

  • 14.09.12 09:06

    신부님 감사합니다^0^

  • 14.09.12 09:20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4.09.12 09:23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4.09.12 09:53

    오늘 하루도 우리는 많은 판단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판단에 앞서 우리는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과연 하느님의 뜻이 드러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인 가장 올바른 일인지를 말입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제일 싫어하는 ‘위선자’의 모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사는 오늘. 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이 순간 판단 하더라도 언제나 기도로 끝마치게 하소서..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 좋은날되세요.

  • 14.09.12 10:07

    thanks

  • 14.09.12 10:08

    아멘

  • 14.09.12 10:21

    항상배우면서살아가도록할게요

  • 14.09.12 10:46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꾸짖으시는 주님!
    잘 바뀌지 않는 저의 습관.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 14.09.12 10:5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9.12 11:33

    감사합니다.

  • 14.09.12 12:25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9.12 13:04

    감사합니다. 아멘. 저의 짧은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 14.09.12 13:32

    감사합니다.! 신부님

  • 14.09.12 14:23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신부님 고맙습니다

  • 14.09.12 14:44

    감사합니다. 좋은 글...

  • 14.09.12 15:23

    참예수님!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평화를 빕니다.

  • 14.09.12 16:01

    신부님! 감사 합니다.

  • 14.09.12 17:16

    감사합니다.

  • 14.09.12 19:37

    저역시도 매번 내욕심만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많이 저지르는지...다시 한번 반성해봅니다..

  • 14.09.12 19:40

    퇴근하려다가 들어왔네요 ..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4.09.12 22:03

    큰 그릇으로 살고 싶은데 .......... 늘 간장종지처럼 판단하고, 판단하고, 판단하고 ..... 이러고 사네요.
    판단은 주님께 맡기고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큰 그릇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14.09.13 05:35

    마지막 글에 너무 마음 부끄럽습니다

  • 14.09.13 12:39

    또 반성하고 갑니다..

  • 14.09.23 14:23

    사람이 자신을 안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렇기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네 눈속에 들보를 먼저 빼 내어라고 말씀하시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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