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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방 리메이크된 Nu Lounge-Boxer 음악해설과 Improve our pronounciation ,by Pop singers.
창조도전 추천 1 조회 140 16.11.12 11:0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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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11.12 15:27

    첫댓글 # Nu Lounge-The Boxer(09:22~)The Boxer(복서),
    젊은이들이 다시 리메이크한 경쾌한 뉴욕 음악으로 몸을 푸세요...

    The best way to predict your future is to create it......

  • 16.11.12 21:13

    이노래의 제목 The boxer가
    자신이 작곡가로서 비판받아 상처입은
    모습에서였군요ᆢ
    몰랐었는데 창조님 덕분에
    알게되었어요~~

  • 작성자 16.11.12 21:29

    맞어요 ..
    그러네요 ...

  • 16.11.13 04:30

    의미있는 노래 영어공부 부러쉬 업하면서
    잘들었어요.
    기타를 치시나봐요?
    그럼 못하시는 것은 ?

  • 작성자 16.11.13 10:37

    째즈피아노등 조금씩은 하는데..
    내년에 드럼을 배울려고 합니다 ..
    썬샤인님이 서울에 오시면,
    하늘을 나는님과 함께,
    그밖의 영어방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혜화동 대학로에 있는
    약 100 평되는 아끼는 후배가 하는 팝라이브 카폐에서
    이런 경쾌한 팝 음악과 함께,
    한번 신나게 / 즐겁게 놀아요..밤세도록 ...
    내가 초청할테니깐..
    난, 가곡이나 Classic [ 고전 음악] 은 나하고 맞지 않아요.
    우연히 공연구경가면, 졸음이 와서 잠을 잡니다 ...ㅎ
    난 내일 해외출장가요...당분간 못들어와요 ..

  • 16.11.13 10:28

    @창조도전 고맙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창조도전님 은 결혼 정보업체에서 일순위 일것 같아요.
    암튼 부럽습니다.
    해외 출장 잘 다녀 오세요.

  • 작성자 16.11.13 10:57

    @썬샤인1 님 ,
    너무 과찬의 이야기에 감사해요...
    결혼 정보업체에서요 ? ㅎㅎ
    하긴야 ,
    우린 힐과 느낌이 통하면
    아낌없이 통째로 주는 Hot temper/mood 성격이니깐 ..
    세월이 겨울나이로 들어가니,
    이것저것 다 생각이 들어요 ..
    연인같은 친구도 좋고 ,
    코드가 맞어야하고 ..

    함께 걸을때 ,
    제 팔짱을 끼고, 또는
    고개을 내 어깨에 기대고 걷는
    센스와 애교의 여인이 다가오면 좋겠어요 ..ㅎ
    내년봄에는 내닉이 "이루다" 로
    변경될 것이라 확신해요 ㅎ
    From the long & winding road 에서 ...

    그러면, 화려한 음악 스튜디오을
    하나 만들까해요...
    팝좋아하는 사람들 모임장소로..

  • 16.11.13 12:24

    리메이크를 즐겨 하시는 창조도전님의
    해박한 팝 이야기는 늘 즐겁습니다
    제가 아는 이노래는 아트가펑클 & 폴싸이먼
    의 곡으로 즐겨듣지요

  • 작성자 16.11.13 12:40

    싸이몬과 가펑클의 곡이 박혀서
    이 아티스트는 생소하게 들릴 수
    가 있지요 ..
    그런데 우리나라도 전에 음악들을 ㅡ젊은이들 리메이크 음악들이 더 감성을 주어서 아주 훌륭해요 ...
    그시대마다 음악의 향기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이게 팝 과 고전음악과의
    차이같아요 ..
    전 항상 변하는 것을 좋아
    하니깐 ..당연히 팝송입니다 ..
    그래서 Remake 음악에 박수을 보냅니다 ...

  • 16.11.13 19:12

    율리아나 방가~^^
    자주 흔적 보여주면 이뿌지~~ㅎ

  • 16.11.13 19:46

    @제아 방가^^

  • 작성자 16.11.13 22:03

    율리아나님,
    제아님에게 이야기했어요..
    저번 금요일에 걷기가서
    술한잔하고 발동걸려서 율리아나님 포함하여 몇몇이 혜화동에 있는 대학로 근처에 있는
    팝 라이브 카폐에서 즐거운 시간 가졌다고 이야기했어요 ..
    제나님도 테니스 열중하지말고
    우리하고 걷기하라고 애기해요 ...
    12 월 3 일에 영어방 송년회 대학로에서 하면 딱인데 ...ㅎ

  • 16.11.13 20:05

    창조님 밴드인가바요~~
    완전 멋져요... ^^

  • 작성자 16.11.13 20:21

    서로 같이 협조들해요 ..
    그리고 같이 재미있게 노는 거예요..

  • 작성자 16.11.19 07:33

    추가 사진 2장중에서 하나,
    가버린 여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ㅎ
    그런데 스마트폰에선 안보이고, 컴프터로만 보입니다...

  • 16.11.19 07:44

    @창조도전 가버린 여인?
    그러게요 여기선 안보이네요..
    이따 컴퓨터 켜서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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