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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the common problem that we have probably experienced .
The speakers sometimes appear to be showing weakness.
and also they are bringing customs from their native language.
Whatever the reason,the result is that we might not be understandable to a native speaker.
One of the methods is to come from the vocal pop music training.
We can also use it from the pop music industry.
In voice training, Singers will often train by opening their mouth wider
than they usually do.
This enables singers to get a better tone and a better pitch when they perform.
As the same theory, we have to improve our ability to speak louder.
And finally, if we're talking about english intelligibility ( able to understood ),
that kind of repetition , practice and focus is amazing ..
So we have to enjoy the vocal POP music
and let us know how it works for us ..
The boxer - 가사와 번역..
I am just a poor boy
난 그저 불쌍한 남자에요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내 얘기가 입에 오르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저항하지 않았죠
(squander는 waste와 같이 '돈이나 시간 따위를 낭비하다, 허비하다'는 뜻의 단어죠.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이 문장은 직역하면 '저항, 반항을 낭비했다'가 되는데요.
별로 저항하지 않았다, 내 의지를 내세우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squander를 사용한 예문 하나 들어드리죠.
"Where's all the money I gave you last week? Did you squander it all?"하면
"지난 주에 내가 준 돈 다 어쨌어요? 다 낭비해 버렸어요?"하는 말입니다.)
For a pocket ful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헛된 말로 가득 찬 그런 약속에 속아
(pocket은 주머니를 의미하니까 pocket full은 '한 주머니 가득'이란 말이죠.)
All lies and jests
모두 거짓이고 농담이었어요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그래도 사람은 자신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And disregards the rest
나머지는 무시해 버리죠
(disregard는 '무시하다, 소홀히 하다'란 뜻의 단어인데요.
미국에서 전기요금이나 전화요금을 제 때 안 내면 독촉 편지를 받게 되는데,
편지를 보면 꼭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If you have already sent the payment, please disregard this letter.
" "만약 이미 요금을 납부했다면 이 편지는 무시하세요."하는 말이죠.)
1절 가사 해석해 봤습니다. 시골 소년이 대도시에 가면 성공할 거란 막연한 말만 믿고 별 저항 없이,
별 다른 의심 없이 집을 떠났다는 얘기죠.
모두 다 거짓말인데, 대도시에 가면 성공한다,
이런 얘기는 다 거짓말인데, 귀에 솔깃한 얘기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염려나 충고의 소리는 무시했다는 겁니다.
(2절)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집과 가족을 떠났을 때
I was no more than a boy
난 그저 어린 소년에 불과했죠
('no more than~'하면 '단지 ~에 지나지 않는다, ~이상은 아니다'란 말이죠.
"You can have candy, but no more than 2 pieces.
"하면 "사탕 먹어도 되지만 2개 이상은 안 된다."하는 말입니다.)
In the company of strangers
낯선 사람들 틈에서
('in company of'하면 '사람들 가운데, 사람들 틈에'란 뜻이죠.
그런 가 하면 'keep ~ company'하면 '~와 함께 있다'란 말입니다.
"I will keep you company until you fall asleep."하면 "당신이 잠들 때까지 옆에 있겠습니다."하는 말입니다.)
In the quiet of the railway station running scared
적막한 기차역에서 겁에 질려 있었죠
('running scared'는 매우 겁에 질려 있는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죠.
예를 들어 집에 도둑이 들었던 얘기를 친구에게 하면서 "It got me running scared."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도둑 때문에 무서워서 겁에 질렸었단 말이죠.)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몸을 웅크리고, 가난한 동네를 찾아 다녔죠
('lay low'는 '몸을 낮추다, 웅크리다'란 말인데요.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낸다는 뜻입니다.
"The actress is laying low after her recent divorce.
"하면 "그 여배우는 최근 이혼한 뒤 몸을 웅크리고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란 뜻입니다.)
Where the ragged people go
가난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ragged는 '남루한, 초라한'이란 뜻이죠. ragged people,
남루한 옷을 걸친 사람이란 말이니까 결국 가난한 사람이란 의미죠.)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그들만이 아는 곳을 찾아서
('look for'는 '~을 찾다'란 말이죠. "I'm looking for my keys. I don't know where I put them.
" 하면 "내 열쇠를 찾는 중이에요.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네요."하는 말이죠.)
2절은 집을 떠난 소년이 낯선 곳에서 겁에 질려 잔뜩 웅크리고 지내는 걸 묘사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가난한 동네, 싼 곳 만을 찾아 다녔다는 거죠.
(3절)
Asking only workman's wages
막 노동꾼 임금만 주면 된다며
I come looking for a job
일자리를 찾아 다녔지만
('look for a job', 'look for work', 'hunt for a job' 모두 '일자리를 찾아 다닌다는 뜻인데요.
다 큰 자녀가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다면 "You go look for a job."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가서 일자리 좀 찾아봐라."란 뜻입니다.)
But I get no offers,
아무도 날 쓰려고 하지 않았죠
(offer는 '제안, 제의'이란 뜻의 단어인데요.
여기서는 고용주 측에서 채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job offer를 의미합니다.
그런 job offer를 전혀 받지 못했다는 거죠.)
Just a come-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7번가 매춘부들만이 날 유혹했을 뿐
(come-on은 구어에서 유혹하는 소리나 몸짓 등을 의미합니다.)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내가 말하는데, 너무 외로워서
('I do declare.'는 주로 미국 남부에서 쓰이는 표현인데요.
뒤에 나오는 말을 강조하고 싶을 때 씁니다. "I'm telling you."란 말이죠.)
I took some comfort there
거기서 위안을 받은 일도 있었어요
('take comfort'은 여기서 '위로를 받다, 위안을 받다'란 뜻이죠.
"I take comfort in the fact that I'm not the only one who got laid off." 하면
"정리해고 당한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란 사실에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란 말이죠.)
3절에서는 아무리 조금 줘도 괜찮다며 일자리를 찾아 다녔지만 아무도 써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노래하고 있네요.
너무 외로운 나머지 매춘부 품에서 위안을 받은 일도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연결구)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이제 겨울 옷들을 늘어놓으며
('lay out'은 '가지런히 늘어놓다, ~을 펼치다'란 뜻입니다.
"He laid out all the tools on the floor."하면 "그 사람은 마루에 도구를 모두 늘어놓았습니다."란 말이죠.
'lay out'에는 '설명하다'란 뜻도 있습니다. "Let me lay out the details for you.
"하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드릴께요"하는 말입니다.)
And wishing I was gone
이 곳을 떠났으면 하고 바라죠
Going home
고향으로 갔으면 하고 말이에요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뉴욕 시의 겨울이 내 살을 에지 않는 고향으로
Leading me, going home
날 이끌지 않는 곳, 고향으로 가요
겨울 옷을 꺼내며 고향으로 떠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묘사하고 있죠.
뉴욕 시의 혹독한 추위, 또는 여러 가지 고통스러운 일들이 내 살을 에지 않는 곳,
날 마음대로 이끌지 않는 곳, 바로 고향으로 가고 싶다고 노래하고 있네요.
(4절)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공터에 권투 선수가 서 있죠
(clearing은 원래 숲이나 산에 나무를 잘라 평평한 곳을 의미하는데요. open space, 공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And a fighter by his trade
권투 선수가 직업인 사람이죠
('by trade'는 '직업으로, 직업상'이란 뜻입니다. fighter는 '싸우는 사람, 투사'란 말인데, 직업 권투 선수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그리고 그 사람 몸에는 상처가 남아 있죠
(reminder는 '생각나게 하는 것, 생각나게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요. 여기서는 몸에 남은 상처를 의미합니다.)
Of ev'ry glove that layed him down
그를 쓰러뜨리거나
Or cut him till he cried out
상처 입혔던 모든 권투 장갑의 흔적이
In his anger and his shame
분노와 수치심에 사로잡혀
"I am leaving, I am leaving"
"나 떠나요, 나 떠나요"하고 소리 지를 때까지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그러나 권투 선수는 여전히 남아있죠
4절에서는 인생이란 권투 경기에서 수많은 상처를 입은 사람을 묘사하고 있는데요.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그만 두고 떠나겠다, 다 포기하겠다고 소리치지만 결국 떠나지도 못하고 남아있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쓴 폴 사이몬은 'The Boxer'가 자전적인 노래라고 설명했는데요.
작곡가로서, 예술가로서 한창 비판을 받을 때 쓴 곡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계속 두들겨 맞는 권투 선수에 비유했다는 겁니다.
이 노래 후렴구를 들으면 계속 '라이라라이'란 말이 반복되죠.
사람들은 이 구절의 라이가 거짓말을 뜻하는 lie라고 생각하고,
정말 멋진 가사라고 칭찬하는데요.
폴 사이몬은 그 같은 칭찬이 부담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거짓말이란 뜻의 lie를 생각하고 쓴 말이 아니라,
후렴구에 쓸 만한 말이 도저히 생각나지 않아,
그냥 '랄랄라' 한 거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이 노래 후렴구를 부를 때면 늘 쑥스러운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자, 'no more than~'하면 '단지 ~에 지나지 않는다, ~일 뿐이다',
'in company of' 하면 '사람들 가운데, 사람들 틈에',
'running scared'는 매우 겁에 질려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lay low는 '몸을 낮추다, 웅크리다'란 말인데요.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낸다는 뜻이죠. 'look for'는 '~을 찾다',
그리고 'by trade'는 ~을 직업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 i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all lies, and jest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I was no more than a boy
In the company of strangers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Running scared,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g for a job
But I get no offers
"Just a ""come 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I took some comfort there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Wishing I was gone, going home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Leading me, going home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 his trade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till he cried out
In his anger and his shame
I am leaving, I am leaving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나는 무척 불쌍한 소년이야
비록 내 얘기가 그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기력도 모두 낭비해버렸다구
겨우 한줌이나 될만한 의미없는 말만 믿고서 말이야
공허한 약속들, 거짓말 그리고 시시껄렁하게 지껄인 농담들을 믿고서...
그런데도 여전히 나같은 인간들은 달콤한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나머지들은 무시해버리지
내가 고향과 가족을 등지고 길을 나섰을 때는
단지 철부지 소년에 불과했어
낯선 사람들과 함께
기차역의 적막함 속에서
나는 겁에 질려있었지
풀이 죽은 모습으로 나는 빈민가를 찾아나섰어
넝마 따위나 걸치고 있을 그런 사람들이 가고
또 그들만이 알고 있는 그런 장소를 물색하면서 말야
겨우 노동자의 임금만을 요구하며
나는 직업을 구하지만
오라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구
"그저 7번가의 창녀들이나, ""이리 오렴"" 하고 나를 반길 뿐이야"
고백하건대 내가 무척 외로웠을 때에는
그곳에서 안락함을 찾기도 했었다구
겨울 옷가지들을 챙겨넣으며
이곳을 떠나버렸으면... 하고 바래보지
뉴욕의 차가운 겨울이 내게 상처를 주지 않는 고향으로 말이야
누가 날좀 고향으로 데려다주었으면!
링의 한 복판에는 싸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권투선수가 서있어
그 사람은 상처를 얼굴에 가지고 다니는데
바로 자신을 때려눕히고 패주었던 글러브가 남긴 상처라구, 아파 비명을 지를 때까지말이야.
분하고 창피해서
"그는, ""이젠 이 생활을 청산할 거라구. 이젠 정말 그만 둘거야."" 라고 외쳐보지만"
여전히 링에 남아 권투를 계속하고 있네
아름답고 듣기 좋은 팝송 모음곡입니다. 아마 저작권 때문인지 원 가수가 부르지는 않았지만 가창력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The Sould of Silence는 폴 사이먼이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에 충격을 받고 만든 곡으로 1966년 같은 이름의 앨범에 수록되어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곡이라고 합니다.

첫댓글 # Nu Lounge-The Boxer(09:22~)The Boxer(복서),
젊은이들이 다시 리메이크한 경쾌한 뉴욕 음악으로 몸을 푸세요...
The best way to predict your future is to create it......
이노래의 제목 The boxer가
자신이 작곡가로서 비판받아 상처입은
모습에서였군요ᆢ
몰랐었는데 창조님 덕분에
알게되었어요~~
맞어요 ..
그러네요 ...
의미있는 노래 영어공부 부러쉬 업하면서
잘들었어요.
기타를 치시나봐요?
그럼 못하시는 것은 ?
째즈피아노등 조금씩은 하는데..
내년에 드럼을 배울려고 합니다 ..
썬샤인님이 서울에 오시면,
하늘을 나는님과 함께,
그밖의 영어방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혜화동 대학로에 있는
약 100 평되는 아끼는 후배가 하는 팝라이브 카폐에서
이런 경쾌한 팝 음악과 함께,
한번 신나게 / 즐겁게 놀아요..밤세도록 ...
내가 초청할테니깐..
난, 가곡이나 Classic [ 고전 음악] 은 나하고 맞지 않아요.
우연히 공연구경가면, 졸음이 와서 잠을 잡니다 ...ㅎ
난 내일 해외출장가요...당분간 못들어와요 ..
@창조도전 고맙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창조도전님 은 결혼 정보업체에서 일순위 일것 같아요.
암튼 부럽습니다.
해외 출장 잘 다녀 오세요.
@썬샤인1 님 ,
너무 과찬의 이야기에 감사해요...
결혼 정보업체에서요 ? ㅎㅎ
하긴야 ,
우린 힐과 느낌이 통하면
아낌없이 통째로 주는 Hot temper/mood 성격이니깐 ..
세월이 겨울나이로 들어가니,
이것저것 다 생각이 들어요 ..
연인같은 친구도 좋고 ,
코드가 맞어야하고 ..
함께 걸을때 ,
제 팔짱을 끼고, 또는
고개을 내 어깨에 기대고 걷는
센스와 애교의 여인이 다가오면 좋겠어요 ..ㅎ
내년봄에는 내닉이 "이루다" 로
변경될 것이라 확신해요 ㅎ
From the long & winding road 에서 ...
그러면, 화려한 음악 스튜디오을
하나 만들까해요...
팝좋아하는 사람들 모임장소로..
리메이크를 즐겨 하시는 창조도전님의
해박한 팝 이야기는 늘 즐겁습니다
제가 아는 이노래는 아트가펑클 & 폴싸이먼
의 곡으로 즐겨듣지요
싸이몬과 가펑클의 곡이 박혀서
이 아티스트는 생소하게 들릴 수
가 있지요 ..
그런데 우리나라도 전에 음악들을 ㅡ젊은이들 리메이크 음악들이 더 감성을 주어서 아주 훌륭해요 ...
그시대마다 음악의 향기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이게 팝 과 고전음악과의
차이같아요 ..
전 항상 변하는 것을 좋아
하니깐 ..당연히 팝송입니다 ..
그래서 Remake 음악에 박수을 보냅니다 ...
율리아나 방가~^^
자주 흔적 보여주면 이뿌지~~ㅎ
@제아 방가^^
율리아나님,
제아님에게 이야기했어요..
저번 금요일에 걷기가서
술한잔하고 발동걸려서 율리아나님 포함하여 몇몇이 혜화동에 있는 대학로 근처에 있는
팝 라이브 카폐에서 즐거운 시간 가졌다고 이야기했어요 ..
제나님도 테니스 열중하지말고
우리하고 걷기하라고 애기해요 ...
12 월 3 일에 영어방 송년회 대학로에서 하면 딱인데 ...ㅎ
창조님 밴드인가바요~~
완전 멋져요... ^^
서로 같이 협조들해요 ..
그리고 같이 재미있게 노는 거예요..
추가 사진 2장중에서 하나,
가버린 여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ㅎ
그런데 스마트폰에선 안보이고, 컴프터로만 보입니다...
@창조도전 가버린 여인?
그러게요 여기선 안보이네요..
이따 컴퓨터 켜서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