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
https://www.architecturaldigest.com/story/inside-alicia-keys-and-swizz-beatzs-art-filled-modernist-home-overlooking-the-pacific-ocean
건축가 월리스 커닝햄이 설계한 센디에이고의 집
앨리샤 부부는 이 집을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한다함
내부인테리어는 부부가 평소 좋아하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켈리 비훈
앨리샤는 단순히 고급스럽고 비싸기만한 인테리어보다 소울이 담긴 인테리어를 원했음
그래서 집안 곳곳에 앨리샤와 남편 스위즈의 취향이 담긴 미술작품들이 많이 보임
흑인아티스트의 작품을 선호하며 평소에도 친하게 지낸다함
의자 Sven Staaf
집에서 보이는 풍경을보며 명상을 즐긴다는 앨리샤
빈티지 Afra and Tobia Scarpa 의자로 꾸민 다이닝테이블과 데릭 애덤스의 그림
쇼파 뒤 토인 오지 오두톨라의 그림 둘
앨리샤 부부가 유독 좋아하는 아티스트인듯
카우스의 그림앞에서 웃고있는 앨리샤의 귀여운아들
참고로 이름이 제네시스임
그랜드피아노 뒤의 그림은 바스키아
디나로슨의 사진이 걸린 차고라운지
스위즈는 집은 앨리샤와 가족들이 동등하게 가지는 공간이라며 굳이 맨케이브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함
행복하셔유
https://youtu.be/eyUs2JgrV9E
몇달간 AD 기사가 노잼이었는데 앨리샤네 인테리어가 재밌어서 가져옴
(너무 길어질까봐 설명을 조금만 썼는데 출처로 가면 인테리어 가구나 예술작품이 뭔지 다 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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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아이언맨집은 아니야 ㅋㅋㅋ 그런말 많이듣는다함
댜애애애애애박.... 돈이 미친듯이 많으니까 좋아하는 디자이너한테 집 디자인을 맡길 수 있구나... 부자들 집 보고 설렌 적 없는데 이번엔 설렘 ㄹㄹ 소울 담긴듯
몇 평일까.. 존나 집좋다 내 서탈
집에 바스키아 작품을 걸 수 있는 저 재력,,,
오 아이언맨 집같아
와 너무 느낌있다… 알리샤 좋아
와 재밌다
와아..
뭔 미술관같어
고급지다
건물이 그냥 예술 작품이네
아들 부럽다..
미친 내스타일이야... 뭔가 아난티스럽다... 개부럽다
한 번 사는 인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갤러리같다 와
저기 있는 물건 아무거나 집어도 우리집보다 비쌀 듯
아이언맨집같어..
나도 꿈을 펼치고 싶은데 입주 가능한지
미술관같아 전체적으로.. 멋지네
냉난방비 오질듯 그들에겐 껌값이겠지만ㅜ 건물은 추워보이면서 가구는 따뜻해보이네
집에서 지쿠터타고 다니겠네…
존멋이다
아이언맨 집같다..
개머싯다 와ㅠㅠㅠ
빅리틀라이즈에 나오는 집 같당ㅋㅋㅋ좋다
나도 그 생각햇엌ㅋㅋ
아이언맨 집같아...대벅
대박이다 진짜… 스위즈비츠 조신하노
없는 꿈도 생겨서 펼쳐지겠다..
아이언맨 집 아녀?!
대박이다
아이언맨 집 같아,, 토니 스타크 집부터 떠올랐어
저기 배달되려나
아이언맨 집같다
집개좋다 와우..
근데 나 게을러서 거실>>침실이동 귀찮아할것같아..살아볼 기회도 없겠지먼 ㅠㅠ
우아 저 집에서 자라면 얼마나 큰 꿈을 꾸려나
남해 사우스케이프 아니냐고…
와 진짜 너무너무 세련됐다 인테리어
너무 좋다
와 아이언맨 집같다 영화에서 다 뿌셔진 집
보자마자 토니 생각났다 ㅠㅠ 토니네 집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