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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수처가 수사하는 조의연(수사 대상),이규원(수사,기소 대상)은 공수처 수사 대상은 맞지만 저건 경찰이나 검찰이 수사해도 부담되지 않는다.
공수처 진짜 수사,기소 대상은 검사,판사,경무관 이상 경찰 고위 공무원이다. 공수처가 그 대상 수사에 집중했다면 이렇게 욕을 먹지 않았다.
경찰,검찰이 수사해도 부담 안 되는 것만 골라 공수처가 수사한다면 공수처 존재 목적이 사라진다. 공수처가 경찰 2중대,검찰 2중대나 하라고 만든 거 아니다.
최소한 공수처의 위상을 높이려면 전현직 검찰총장(문무일,윤석열 등),법관(양승태,임성근 등),경찰청장(조현오 등) 정도는 수사,기소해야 가능하다. 조희연,이규연이나 수사하라고 공수처 만든 것이 아님을 공수처는 명심해야 한다.
첫댓글 이미 공수처는 지금 검찰 2소대가 되는 신세로 전락했다.
이제 막 시작했으니 좀 더 지켜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