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벌레 잡기 체험
출발하기전 준영이가 잠자리를 잡아서 한컷
해인, 민주, 준영,성인이
이렇게 다섯이서 출발
제일 못생긴 성인이는 후레쉬만 들고 있고
준영이는 사슴벌레 한마리에
활짝 웃고..........
민주는 해인이 손잡고 브이자 그리고.........
활짝 웃는 해인
성인아 웃지마 ...
정들어........
엉덩이를 삐쭉빼쭉 하면서
걷고 있네요....
화려한 곤충 한마리
예쁘죠............
출처: 산골의 아침 원문보기 글쓴이: 또랑0360
첫댓글 김미순 집사님댁과 전라도 곡성으로 휴가를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밤에 곤충채집이 이루어졌죠.. 준영이가 아마 제일 행복했을 겁니다. ㅎㅎ
첫댓글 김미순 집사님댁과 전라도 곡성으로 휴가를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밤에 곤충채집이 이루어졌죠.. 준영이가 아마 제일 행복했을 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