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ielo In Una Stanza / Mina
방 안의 하늘 (일명: 푸른 파도여 언제까지나) / 미나
Quando sei qui con me
당신이 나와 함께 있을 땐
questa stanza non ha più pareti
이 방의 모든 벽은 사라지고
ma alberi, alberi infiniti
나무들, 수많은 나무들만 보입니다
Quando tu, sei vicino a me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땐
questo soffitto viola no, non esiste più.
이 보라색 천장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Io vedo il cielo sopra noi
우리 위에 하늘이 보입니다
che restiamo qui,
우리가 여기 머물러 있다는 건
abbandonati come se non ci fosse più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버려진다는 느낌이에요
niente, più niente al mondo.
아무것도, 이 세상엔 아무것도 남지 않았으니까요..
* Suona un'armonica
누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네요
mi sembra un organo
마치 오르간 소리처럼 들려요
che vibra per te e per me
당신과 나를 위해 울려 퍼지는...
Su nell'immensità del cielo.
한없이 넓은 저 하늘에서...
Per te e per me, nel cielo.
당신과 나를 위해, 하늘에서...* x 2
노래: Il Cielo In Una Stanza(방 안의 하늘) (일명: 푸른 파도여 언제까지나) 아티스트: 미나(Mina Mazzini) 작곡: 지노 파올리(Gino Paoli) 작사: 지노 파올리(Gino Paoli) 앨범: [Il cielo in una stanza/La notte] 앨범정보: 1960/Mina의 27번째 싱글/ Italdisc 레코드 레이블에서 발매 영화: 'Appuntamento A Ischia'의 OST (이스키아 섬의 약속. 1960) |
이 노래는, 1960년 제작된 이탈리아 영화 'Appuntamento a Ischia
(이스키아 섬의 약속)'에서 OST 사용된 노래로, 영화에도 특별 출연한
이탈리아 가수 미나(Mina)가 불러 동명의 앨범에 수록한 곡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어 11주 연속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이후 3주 동안 1위를 유지했으며, 이탈리아에서 미나의 가장 많이 팔린
싱글로, 약 40만 장이 판매되었습니다.
노래의 제목 'Il Cielo In Una Stanza'는 '방 안의 하늘'이란 뜻이며,
서로 사랑하는 기쁨을 그린 노래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제목인
'Appuntamento a Ischia'와, 노래의 제목인 'Il Cielo In Una Stanza'를,
영화와 노래에다 둘 다 같은 제목인 [푸른 파도여 언제까지나]로
붙였습니다.
* 이미지 일부에 일본 삽화가 '카가야' 님의 작품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카가야 유타카(Kagayayutaka) (일본어: 加賀谷穣, 1968~ )]
카가야(カガヤ, KAGAYA)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유명한 일본의 삽화가입니다.
어린 시절에 별자리,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많았으며, 주로 별자리, 풍경,
그리스 신화의 인물 등을 모티브로 한 디지털 아트 삽화를 제작합니다.
1991년에는 별자리 삽화 해설서인 《사계절 별자리 백과》(일본어: 四季の
星座百科)를 발표했고, 또한 천문학 전문 잡지, 별자리 안내서 등 천문학과
관련된 책에 등장하는 삽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