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78-1 분당선 전철 서울숲역 4번 출구 600m (도보 약 10분)
배롱나무꽃
서울 국제박람회 (26.05.01~10.27)
현재 숲아래는 나무수국이 절정입니다.
찜통 더위를 식혀주는 분수발사
메타세콰이어길
거울연못
쉴 곳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엘리프가든
옥잠화
생생정원
한묶음 솟구치는 분수
진노랑상사화 (올해 첨 봅니다.)
수크령
숲길이 많아 휴식공간 끝내줍니다.
노랑어리연꽃
퓨리스텝?(천연 제올라이트소재) 심신을 맑게하는 발걸음 이란 의미
참억새
서울숲 개원 20년을 넘겼는데 저는 부끄럽게도 오늘 첨 걸었습니다.
요즘 불볕 (땡볕) 으로 나라 전체가 가마솥더위 이지만 나름 숲길엔 그늘도 많고 쉴 공간 많아 모처럼 여유로운
트레킹 잘 하고 왔습니다. 저는 실내 시원한 에어컨바람 보다 훨 좋은 공기 맘껏 마시면서 즐겁게 걸었기에 땀으로 젖신몸 이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숲이란 여름이 좋지 않을까요? 더워도 괜찮습니다. 그늘이 위로 해 줍니다. 피서지로 딱 하루만이 라고 걸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녀오십시요..
첫댓글 이리 날마다 돌아다니면 소밥은 누가챙겨 줄까!
새로운 소식에 충분한 볼거리와 정보제공엔 눈물겹도록 감사하옵니다.
우리 인간은 내면의 사람 됨됨이도 중요하겠지만 풍기는 향기에 더 깊은 정을 느낄것입니다.
한 순간의 거부표현도, 친절한 한마디도 누군가의 가슴에 그림자처럼 남아 있을겁니다.
그래서 오늘도 총무님의 향기를 멀리서나마 느끼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더위에 넘 무리하지 않도록 적당하게 몸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엥~~
덥기 는했죠
하지만 생활비 조금 아낄겸? (에어컨) ㅋㅋ..
모처럼 본업.알바 모두 쉬는 주일이라 큰 맘 먹고 나홀로 도심의 숲으로 들어가
보았는데 생각보담 넘 좋았습니다. 숲길.거울연못.인공연못 솟구치는 분수의힘....
모두 저한테 *오길 잘 했다* 고 용기를 주는듯 했습니다.
이열치열 거짓말 같지만 힐링 만끽한 시간들 보내고 왔습니다.
가끔은 가까운 도심에서 휴식공간을 찾아 즐기는것도 도시생활의 활력소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