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의 표지 사진
2. 책 제목, 저자, 출판사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박정원/다산라이프
3.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난 항상 누군가 나에게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영어'라고 말한다. 실제로 내가 어렸을 때 부터 가장 좋아했고 관심을 가진 과목이다. 또한 나는 앞으로 영어를 나의 특기로 삼아 나의 경쟁력으로 삼길 원한다. 하지만 나는 영어를 미친듯이 공부하려는 열정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 실망했던 적도 있고 영어를 굉장히 잘하기를 열망한다. 그런 마음에 이책이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선정하게 되었다.
4. 책 내용 요약
영어를 딱히 잘하는 편이 아닌 홍대리가 외국과의 거래 중 주요 업무를 맡게 되면서 박코치라는 분을 만나 1,000시간 훈련법이라는 방법을 통해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여 성공적으로 업무를 마무리하고 그의 삶이 달라지는 내용이다.
5. 이 책이 나의 성장이나 미래설계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가?
책을 선정할 때 나의 자극제가 되길 바랬던 것처럼 이 책은 나의 자극제가 되었다. 영어에 딱히 흥미조차 없었던 홍대리도 열심히 공부를 하여 영어천재가 되었다. 흥미가 없었던 그도 하는데 흥미도 있는 나는 못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은 나에게 그런 열정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책에 나온 1,000시간 훈련법을 실천하고 싶었고 실제로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도 언젠간 영어천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6. 책 속의 명장면
영어를 못하던 홍대리가 박코치의 1,000시간 훈련법을 통해 영어천재가 된다. 그리고 미국 바이어와 직접 만나 바이어인 '제시카'에게 서울구경도 시켜주고 업무도 깔끔하게 성공해낸다. 달라진 그가 제시카와 대화를 나눌 때 나는 뭔가 성취감, 희열감을 느꼈다. 또한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설레임을 느끼게 되었다.
7. 책 속의 나를 움직인 한 마디
영어를 암기만 하려는 홍대리에게 박코치가 충고를 해주는 장면이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공부를 하겠다는 것과는 다른거야. 영어는 우리가 우리말을 하는 것과 같이 언어이고, 그 과정은 트레이닝 이라고 볼 수 있지. 우리가 운동을 배울 때 트레이닝하는 것처럼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그 과정을 따라가야 하는 거야. 수십 년을 해도 제대로 안되는 것은 영어를 단순히 공부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지. ' 라고 박코치가 말했다. 순간 그동안의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아서 누군가 내머리를 내려친것 같은 기분이었다.
8. 저자에 대한 감사의 인사
박정원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잘 읽었습니다. 체육학과를 나와 지금은 유명 영어강사가 된 작가님을 보니까 정말 존경스럽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제대로 노력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책을 보면서 저의 그런 모습이 떠올라 많이 부끄럽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께서 책에서 말씀해주셨듯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하나의 언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계기를 전환점으로 삼아 저도 영어천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간 영어로 반갑게 인사하며 뵐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