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횡사"라고 하고...(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객사"라 하며...(4등급)
-과부와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과로사"라고 하고...(3등급)
-애인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안락사"라고 하며...(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것을
"순직 "이라고 하는데...(1등급)
이 중에서 1등급은 급수도 최고지만
직장과 마찬가지로 보상(뒷바라지)까지, 보장 된다는 점에서
모든 분께 꼭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
카페 게시글
유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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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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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2
08.08.06 13: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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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락사 보다는 순직이 더 좋다는 말씀이시군요. 우리 부친께서는 안락사를 늘 유언처럼 말씀 하셨는데, 내가 병들어 아프면 안락사를 할수있도록 도와주려무나하고요. 이것을 어찌 하여야 불효자가 도지않으려나! 아하 답이 보이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