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 신부의 카톡 복음 묵상 연중 32주간 목요일인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의 질문을 받으시고 답을 주시는 모습을 전해 줍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이 질문한 하느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물음에 대해 답을 주십니다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고 하느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있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시면서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 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그러기 전에 있을 당신 수난에 대한 예고도 말씀하십니다 전례력상 연중 시기의 막바지 곧 한해의 마무리하는 때인 앞으로 이주 동안은 자주 세상 종말에 있을 모습에 대해 나올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오시는 때의 모습 말입니다 이 모습들과 말씀들을 함께 묵상하고 우리도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있다는 예수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매일의 주어지는 삶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주님의 충실한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런 삶을 살아 나가는 은총 가득한 목욜되십시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어가는 준비를 잘 갖추는 복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 수학능력 시험일 오늘 어제와 기온 비슷하며 춥지 않은 일교차 큰 가을 날씨입니다 수도권 충남 전북 지역 즉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안좋습니다 수험생들 편안하게 시험 잘 치루기를 같이 기도하며 건강 잘 챙기는 가운데 주 후반 예수님 안에서 화이팅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