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새벽입니다.
어제 날짜로 팅커벨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마음이 깃든 후원금 7,245,000원에 황동열 대표 자비 2,755,000원을 보태서 재개발 철거로 이주에 어려움이 있던 마산 냔냠이네 쉼터에 이주 지원금 1,000만원을 팅커벨프로젝트 명의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곳인 77세 할머니 소장님이 40여마리의 고양이를 어렵게 돌보고 있다가 옆집 이웃의 민원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부산 칠라쉼터에는 팅커벨 회원님들에게 추가로 더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황동열 대표가 자비로 이주비 지원금 1,000만원을 보내드렸습니다.
어렵게 운영을 하고 있는 두 곳 고양이 쉼터가 무사히 이주하여 90여마리의 고양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1) 마산 냔냠이네쉼터 이주 지원금 1,000만원 송금.
2) 부산 칠라쉼터 이주 지원금 1,000만원 송금
■ 마산 냔냠이네 쉼터 이주비를 후원해주신 분들 명단 :
합계. 마산냔냠이네쉼터이주후원금 112명 7,245,000원 + 황동열 대표 2,755,000원
송현숙 30,000원 호야아빠 50,000원 최민경 50,000원 까미네 100,000원 강경희 20,000원 김연희 50,000원 김지용 50,000원 김아영 30,000원 유기견없는세상 50,000원 동이누나 20,000원 이유진 20,000원 김선희 100,000원 김성희 20,000원 김도연 20,000원 전지명 30,000원 김미정 30,000원 김효정 30,000원 양여진 100,000원 김민정 100,000원 민지 20,000원 남궁선 50,000원 권오경 1,000,000원 장선애 20,000원 박영미 20,000원 양산해피하우스뽀삐 10,000원 정미희 30,000원 노미라 10,000원 최은경 10,000원 김해나 50,000원 냔냠이 20,000원 고나연 100,000원 이호분 100,000원 박윤정 70,000원 이윤정 20,000원 냔냠이네 50,000원 정진화 10,000원 김공자 50,000원 정미라 50,000원 이윤희 50,000원 김에덴 20,000원 강혜경 20,000원 도솔쉼터 50,000원 유민희 50,000원 전유진 100,000원 해빠 200,000원 박수진 50,000원 똘이막내 20,000원 강종여 50,000원 김지용 20,000원 이은영 200,000원 김미옥 50,000원 이미자 50,000원 한승희 20,000원 이경원 50,000원 장경미익산하얀강아지 50,000원 구윤정 50,000원 박현수 30,000원 부천하늘쉼터 30,000원 군산하묘쉼터 100,000원 신영아 100,000원 쁘니코코 20,000원
이주영 15,000원 최옥희 10,000원 정현수 100,000원 냔냠이네 100,000원 냔냠이네쉼터이전비 100,000원 이병란라니사랑방 50,000원 이미연 50,000원 최영아 10,000원 신정숙 50,000원 양천순 50,000원 전경식 50,000원 방미애 20,000원 양정심 100,000원 정정미 30,000원 박초현 20,000원 하유선 50,000원 임은진 20,000원 소롱집사 30,000원 한은숙 30,000원 김정은 100,000원 송현자 50,000원 조은영 30,000원 조은경 50,000원 홍동연 50,000원 보명사쉼터 20,000원 김현아 10,000원 정정화 30,000원
박연희 30,000원 김시현 50,000원 김윤정 100,000원 이영주 100,000원 정해영 20,000원 김경숙 100,000원 구윤정 10,000원 안선영 30,000원 임한교 30,000원 김지민 20,000원 송명희 50,000원 박윤정 50,000원 박현수 20,000원 김진주사랑맘 100,000원 냔냠이네쉼터이주비 1,000,000원 황시내 50,000원 이순정 100,000원 김영진 20,000원 강경화 20,000원 김세영 20,000원 손려영 30,000원 김연희 30,000원 황동열 대표 2,755,000원
마산 냔냠이네 쉼터를 위해 소중한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 부담하기에는 많이 벅찼는데 회원님들의 후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산 냔냠이네 쉼터 냥이들
■ 부산 칠라쉼터 냥이들
첫댓글 마산 냔냠이네 쉼터를 위해 소중한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 부담하기에는 많이 벅찼는데 회원님들의 후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 쉼터에 큰 도움 주신 회원님들과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소중한 후원금이 쉼터의 큰 씨앗이 되어 재정적으로 건실한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크게 후원하신 대표님 그리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유기묘.유기견들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돌봐주시는 소장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이렇게 따뜻함이 가득한 소식에 하루의 시작이 밝습니다.
십시일반 모여서 이렇게 큰 힘이 되네요. 냥이들아 잘 쉬어라~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형편 외면하지 않으시고 도움 주시는 회원님들 너무 감사하네요.
도움의 손길이 모이는건 좋은데 대표님 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게 걱정도 되고 신경이 쓰입니다.
아이구~~ 대표님께서 계속 사비를 크게 쓰셔서 괜찮을지...어쨋든 날도 추워지는데,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마음 되니 기쁘네요! 부디 두 곳 모두 지금보다 안락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꾸미길 기원합니다. 두 곳 소장님들도 모두 힘내시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나~~ 안팎으로 살피시느라 대표님 너무 애쓰시네요!!! 😭
고맙습니다. 항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보다 형편어려운 쉼터들 두루두루 챙겨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사비를 너무 많이 쓰시는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