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대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쟁 뒤에는
이슬람교 대 유대교와 기독교라는 종교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4.000년경 유대인과
이슬람인의 시조인 아브라함이 태어났다.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수도 우루크
사람이고 왕가 출신이다.
수메르는
고대 환국의 12연방 국가 중 하나이다.
아브라함의 아버지 테라는
흰옷 입은 제사장 계급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유대인과
한민족의 후손들은 제사장 계급의 장자의 후손들이다.
그리고 두 민족은 흰 옷을 입고
천손사상을 가지고 있다.
당시 이 지역 역시 현재와 같이 전쟁터였다.
이스라엘의 민족신인 여호와는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에 가서 군사들을 집결시키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가족들을 이끌고
고대 팔레스타인 땅으로 가게 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첩으로부터 이스마엘이라는 장자를 낳았고
본처에게서 이삭이라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유대인들의 조상인 이삭은 팔레스타인
땅에 정착했지만, 둘째 첩에게서 태어난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아라비아의 광활하고
척박한 사막으로 퍼져나가 아랍인으로 살아왔다.
그렇다고 현재 이란인 모두가 아랍인은 아니다.
이처럼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거대한
두 문명권을 형성한 채,
한 아버지와 서로 다른 두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조상들을 두고 서로 정통성을 주장하며
수천 년을 다투어 왔다.
나는 지구의 역사는
한민족의 역사라고 여긴다.
아랍인들과 유대인들의 오랜 갈등과 다툼도
고대 한민족 역사 속의 일부이다.
지구의 역사는 한 외계인 혈통의 계보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기원전 11.000년 경에 일어난 대홍수 이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불리는 환인은 그의 아들
환웅을 통해 지구를 통치했다.
하느님은 한민족 민족신앙의 고유명사이다.
하느님의 자식들은 지구의 모든 초기 왕조를
세우고 대홍수로 쓸려간 지구의 문명을 재건해 나갔다.
지구를 12연방 국가로 나누어 통치하면서
그들의 외계문명과 유전자를 지구에 퍼트렸다.
시간이 흐르며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외계 종족의 환인 혈통의 인간 자식들 간에
그리고 왕족들 사이 지역 이권과
왕권 다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황제헌원과 치우천황의 탁록전쟁도 그중 하나이다.
이스라엘의 민족신인 여호와는 한민족의 조상인
복희와 여와 남매 중 “여와”가 서쪽으로 간 것으로 여기고 있다.
한민족 고대사에는 신라의 조상 태호복희의 기록은 있지만
여와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지구 전체를 지배했던 거대제국 환국과
고조선에서 갈라진 수많은 민족의 지배자들은
모두 환인의 혈족에서 분화한 친족들이다.
이 혈통을 잇기 위해 신라 왕족들은 근친 결혼을 했다.
신라의 선덕여왕은 아버지 진평왕의 동생인
삼촌과 결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마제국도 남매끼리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다.
일본 황실은 아직도 자신들이
이 혈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여긴다.
인류 역사에서 유명했던 인물들의 탄생은
이 외계 유전자가 넓게 퍼져나갔음을 의미한다.
고대 한민족의 지배계층들은 백인이었고
거인이었으며 월등하고 우월한 영적두뇌를 가졌다.
우리나라에는 동네마다한 두집은 무당이 있는데
이들이 외계조상들이 물려준 영적유전자이다.
우리가 아는 신선들도 고대 한민족 조상들이었다.
석가모니 부처도 그 혈통을 가진 왕족 출신이었다.
당나라 황제 이세민이 백제 황제가 죽었을 때
상복을 입고 곡을 하였다는 역사기록도 있다.
고구려 신라 백제의 왕들은 모두 혈족관계였을 것이다.
지구의 모든 왕조가 혈족과 외계 동맹관계로 이루어졌다.
조선시대까지 이러한 혈통이 아닌 사람은
왕이 될 수 없었다.
조선시대 양반이라는 지배계층들은 한민족의
시조인 환인의 장자로부터 퍼져나간 외계 유전자를
물려받은 직계후손들이다.
그 역사가 일만 년에 가깝다.
현재의 우리나라 젊은이들과 연예인들의
흰 피부와 훤칠한 키는 가난에서 벗어나 이제
잘 먹게 되니 신라계통의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에 전해진 이러한 특별한 유전자는
지구의 정신문명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현대의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들은
고대 외계인 민족신들이 벌여 온 전쟁을 인간 후손들이
물려받은 신들의 대리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