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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ONE/OES) 010-2776-9263
***장은경: 2021.9.4일 원에코시스템 뉴스레터에서 원코인(ONECOIN)명칭을 원(ONE)으로 변경
2021년 9월 4일 원라이프(OneLife)회사는 새로운 브랜드인 원 에코시스템(ONE Ecosystem)을 공식 발표했다. ('완벽한 부의 타이밍, 지금' 저자 장은경님의 책 중에서)
이와 동시에 원코인(ONECOIN)의 명칭은 ‘원(ONE)’으로 변경되었다.
당시 뉴스레터에서 회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The ONE would unify all the elements in the environment and provide a universal, uniform currency for all the users in the system. ONE Ecosystem is the naxt step in our journey. It unifies all aspects of our community, our coin and our future development.”
번역: 원(ONE)은 환경 속 여러 요소를 하나로 통합해 모든 사용 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통일된 화폐가 될 것이다.
원 에코시스템은 우리의 다음 단계이며 커뮤니티와 코인,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모든 활동과 성장을‘ONE’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한다.
즉 단순한 이름의 변경이 아니라 화폐 시스템의 구조와 깊은 연관성을 가진 전환이었다.
“겨우 이 돈으로 대박 났다?!”
■ 삼성전자 주식
삼성전자 주식은 1975년 처음 상장했을 당시 가격은 단돈 56원이었다.
당시 평균 월급이 약 10만원 수준이었으니 누구나 충분히 살 수 있는 금액이었다.
만약 누군가가 그때 56만 원으로 삼성전자 주식 10,000주를 샀다면 지금은 수백억 원의 자산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50년 동안 주가가 무려 수만 배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 시절 삼성전자 주식을 산 누군가는 지금 웃고 있겠지? 생각만 해도 부럽다.
■ 강남 땅값
1960년대 말 평당 200원에서 400원 하던 강남땅은 (故) 박정희 대통령의 도시개발계획으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다.
당시 월급이 약 87만 원이던 대통령의 참모들은 이 정보를 재빨리 가족들에게 알렸고 가진 돈을 모두 모아 강남땅을 사들이게 했다.
이후 개발이 진행되면서 평당 400원이던 땅값은 4천 원을 넘어서더니 지금은 무려 평당 1억원에 이르렀다.
만약 그때 4만원으로 강남땅 100평만 사두었더라면 지금쯤 100억 원의 자산가가 되어 있었을 것이다. 생각할 수록 배가 아프다.
■ 비트코인
2013년 초 필자는 비트코인 투자 설명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약 700명 정도가 모인 자리에서 주최 측은 “지금 이 자리에서 150만 원만 입금하면 비트코인 10,000개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지금 생각하면 엄청 솔깃한 제안이지만 당시엔 그저 황당하게만 들렸다.
‘암호화폐’라는 단어조차 낯설던 시절이었으니 믿지 못하는게 당연했다.
결국 주최 측 지인 세 사람을 제외하고 필자를 포함한 대부분 참석자는 비트코인을 사지 않았다.
2024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소식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은 어느새 한 개에 1억 8천만원까지 근접했었다.
그날 150만 원만 넣었더라면 지금쯤 1조 8천억 원의 자산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150만원은 분명 통장에 있었다. 하지만 그때 필자는 비전도 보지 못했고 이해도 하지 못했다.
그저 ‘이상한 것’이라며 지나쳐버렸다. 지금은 암호화폐를 훨씬 잘 알게 되었는데도 여전히 필자에게 비트코인이 없다.
그래서인지 진짜 배가 몹시 아프다.
'삼성주식, 강남땅, 비트코인'은 초기 소액 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낸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주식은 수만 배, 강남땅은 약 25만 배, 비트코인은 무려 1,800만 배나 올랐다.
천원짜리 로또가 10억 원에 당첨된 것처럼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익률이다.
물론 로또는 실제로 당첨됐을 때 이야기지만 말이다. 초기 투자 금액은 소액 투자로 누구나 부담 없이 넣을 수 있다.
그러나 정보와 이해가 부족하기에 큰 수익을 낸 사람은 매우 드물다. 당시 누가 비트코인이 한 개에 1억 8천만 원까지 오를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만약 그때 알았다면 전 재산을 모아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샀을 텐데 그냥 지나쳐버린게 두고두고 후회된다.
이 경험을 통해 필자는 다음번에 이런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겠다고 다짐했다.
■ 투자 VS 사기
“나는 투자했는데, 왜 잃었지?”
비트코인 투자 설명회를 다녀온 지 2년쯤 뒤 동생이 좋은 투자 상품이라며 소개한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었다.
놀랍게도 전혀 가치 상승이 기대되지 않아 150만 원에 10,000개를 거절했던 그 비트코인이, 동생이 소개할 때는 이미 한 개에 20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눈앞에서 20억원의 수익을 놓친 셈이다.
동시에 이제는 150만원으로 고작 7.5개밖에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속이 상했고 오히려 동생에게 “150원 하던 게 20만원까지 올랐으니 이제 더 오르기 힘들어. 살 필요 없어”라며 허세를 부렸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필자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계속 상승했고 이제는 넘볼 수조차 없는 존재가 되었다.
■ 이더러움
아쉬움을 달래보려 선택한 것이 이더리움이었다.
한 개에 5만원 할 때 100개를 샀는데 믿기 어렵게도 단 3주 만에 그 이더리움이 3,500만원이 되었다.
정말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었다. 그 동안 주변 사람들이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부러움만 가득했는데 드디어 필자에게도 그런 행운이 찾아온 것이다.
필자는 이 일을 계기로 코인 투자를 결심했다. 단지 값싼 코인을 많이 사두면 대박이 날 것이라 굳게 믿었다.
비트코인이 몇 년 만에 400만 원을 돌파하고, 이더리움이 짧은 시간 안에 7배나 올랐다는 사실은 필자의 확신을 더욱 굳혀 주었다.
그러나 이것이 모두 투기였다는 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이더리움에 다시 투자하고 싶었지만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탓에 진입이 쉽지 않았다.
■ 비 상장 코인
그래서 비트코인처럼 상장 전 코인을 찾던 중에 친한 아는 언니에게 비상장 코인을 소개받았다.
두 번 다시 비트코인 같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비트코인처럼 큰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과 무엇보다 아는 지인이 소개한 코인이라는 생각에 생활비까지 털어 코인을 샀다.
그런데 두 달 늦게 상장이 된 후 계속 가격이 내려가더니 일주 일 후 폐지가 됐다.
거기다 생활비 충당을 위해 대출과 사채까지 쓰던 필자는 결국 신용불량자가 됐다.
최초의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 아니다?
“진짜를 내놓기 전, 항상 테스트를 먼저 한다!”
■ 원코인(ONECOIN)
아는 언니에 대한 원망과 고단한 삶으로 지쳐 있던 필자에게 원코인(ONECOIN) 사업 설명회를 참석해 보라는 제안이 들어왔다.
이제 코인이라면 치를 떨던 터라 처음엔 거절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설득에 결국 참석했고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그 사진 한 장이 필자에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 펙트 - 도메인 주소
이제부턴 자료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위에 올린 사진은 원코인의 도메인 등록 사진과 비트코인의 도메인 등록 사진이다.
구글에서 who is 사이트 접속 후 ‘원코인(onecoin)’과 ‘비트코인(bitcoin)’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 두 사진에 대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도메인 등록 날짜
원코인의 도메인 등록날짜는 2003년 8월 15일이고 비트코인의 도메인 등록날짜는 2008년 1월 4일이다.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의 논문으로 처음 발표된 최초의 암호화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원코인은 비트코인보다 5년이나 먼저 등록된 코인이다.
그렇다면 왜 비트코인이 먼저 출시되었을까?
새로운 기술이나 시스템은 도입 전에 반드시 '테스트'를 거친다.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화폐도 예외일 수 없다.
실제로 새로운 화폐를 공개하기 전에는 안정성, 보안, 유통구조 등 다양한 요소를 검증해야 한다.
비트코인이 진정한 암호화폐라면 그 이전에 테스트용 코인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세상에 먼저 공개된 것은 비트코인이다.
이는 비트코인이 원코인이라는 진정한 화폐를 출시하기 전에 '테스트용'으로 활용 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 동일한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도메인 등록은 마치 아이의 출생 신고와 같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주민센터를 찾아 출생 신고를 하듯, 원코인과 비트코인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도메인 등록'을 거쳐야 했다.
흥미로운 점은 2003년 원코인과 2008년 비트코인의 도메인 등록에 동일한 '이메일'과 '전화번호가 등록'되었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이 각기 다른 시기에 태어나도 같은 부모가 출생 신고를 진행하면 부모 정보는 동일하게 기록된다.
마찬가지로 등록일 이 다름에도 같은 연락처가 등록되었다는 점은 원코인과 비트코인 등록을 진행한 주체가 동일했음을 보여준다.
이를 근거로 두 화폐의 발행 주체도 동일했을거라 추론된다.
현재 화폐의 발행과 관리 권한은 정부에 있다.
따라서 원코인과 비트코인의 도메인 등록은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권한을 가진 정부나 공적 기관에 의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3. 확인불가한 도메인 등록자 정보
도메인을 등록할 때는 등록자, 관리자, 기술 담당자 정보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마치 아이의 출생신고서에 부모의 이름이 반드시 기재되 듯 도메인 등록에서도 책임 주체가 누구 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
출생신고서가 생물학적 보호자와 법적 책임자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라면 도메인 등록은 해당 도메인을 개발하고 관리한 주체 즉 ‘개발자명’을 명시함으로써 문제 발생 시 책임의 근거를 분명히 하기 위한 과정이다.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명’은 기술적으로 도메인 등록자의 이름을 의미한다.
즉 도메인을 소유하고 관리하며 법적 책임을 지는 사람이나 단체를 뜻한다.
따라서 도메인 등록 과정에서 '개발자명과 등록자명'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비트코인과 원코인의 도메인 등록 내용에는 이상한 점이 있다.
두 도메인 모두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명(등록자)이 전혀 공개되어 있지 않다'.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름도, 원코인의 창시자인 '루자 이그나토바'의 이름도 도메인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물론 일부 도메인은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Privacy Protection)’ 를 통해 등록자 정보를 숨길 수 있다.
그러나 일반 기업이나 기관이라면 통상적으로 법인명 정도는 공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욱이 '사토시 나카모토'와 '루자 이그나토바'는 단순히 비트코인과 원코인의 운영자가 아니라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들이다.
화폐를 만든 사람이라면 적어도 도메인 등록 시 개발자명을 공개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럼에도 이름이 전혀 공개되지 않은 채, 도메인이 등록되었다는 점은 그들이 비트코인과원코인의 '실질적인 개발자'가 '아닐 가능성'을 보여준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름이다.
한자식 발음으로 '중본철사(中本哲史)'라고 하는데 뜻을 해석하면 ‘중앙의 근본 철학의 지혜’라는 의미가 된다.
중앙은 곧 정부나 권력을 상징하며, 정부의 근본 철학은 권력 유지다.
그리고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지혜(도구)는 바로 화폐다. 어떤 권력자도 화폐에 관한 권한을 개인이나 기업에 넘기지 않는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비트코인과 원코인은 개인이 아닌 '더 큰 세력의 관리 아래' 설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겉으로는 개인의 창작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융세력 혹은 권력 구조 속'에서 설계된 프로젝트일 것이다.
▣ 숨겨진 진짜화폐 ONE/OES
“비트코인이 아냐?”
원코인 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후 필자는 화폐에 대한 모든 권한이 결국 정부에 있음을 깨닫게 됐다. 돌이켜보면 기업이나 개인이 만든 화폐는 위조지폐라 했고, 화폐를 만드는 행위는 불법이라 했다.
① 신세계 백화점은 자체 상품권은 발행하지만 1,000원짜리 지폐는 만들지 않는다.
② 삼성이 아무리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있어도 원화는 발행하지 않는다.
너무나 당연한 이 사실을 필자 를 포함해 대부분 사람이 간과했다.
자본주의에서 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는 것은 곧 최고의 권력을 갖는다는 의미다.
따라서 그 권한을 아무렇지 않게 개인이나 기업에 넘긴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발상이다.
필자는 화폐 관련 기사와 자료를 모아 분석하면서 화폐 발행의 주체가 언제나 정부와 정부가 승인한 기관이라는 사실을 더욱 분명히 확인하게 됐다.
▣ 핵심은 바로 이 점이다.
1. 현재 금융 시스템의주체자
⊙ FED (미국 연방준비제도) - 미국의 중앙은행
⊙ BIS (국제결제은행) - 중앙은행들의 협력 기구
⊙ IMF (국제통화기금) - 세계 금융안정/구제금융 기구
⊙ 각국 중앙은행 같은 금융기관과 정부
▣ 참고자료
1. FED (미국 연방준비제도)
① 영문명: Federal Reserve System (줄여서 Fed 또는 연준)
② 개념: 미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수행하는 금융 기관입니다.
[주요 역할]
① 기준금리 결정: 미국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려 전 세계 금융시장과 물가, 환율에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② 통화정책 집행: 달러화 공급량을 조절하여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도모합니다.
③ 금융시스템 감독: 미국 내 상업은행들을 감독하고 금융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2. BIS (국제결제은행)
① 영문명: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② 개념: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기구입니다. (본부: 스위스 바젤)
[주요 역할]
① 중앙은행 간 협력: 각국 중앙은행 간의 정책 공조 및 결제 업무를 지원합니다.
② 금융 안정성 강화: 시중은행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BIS 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제시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3. IMF (국제통화기금)
① 영문명: International Monetary Fund
② 개념: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의 안정과 가맹국의 외환 위기 예방을 위해 설립된 유엔(UN) 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주요 역할]
① 구제금융 지원: 외화(달러) 부족으로 부도 위기에 처한 국가에 자금을 대출해 줍니다. (한국이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자금을 지원받았던 기구입니다.)
② 세계 경제 감시: 각국의 경제 정책을 점검하고,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4. 각국 중앙은행 같은 금융기관과 정부
각국의 중앙은행(Central Bank)은 한 국가의 통화·금융 시스템을 총괄하며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핵심 경제 기관입니다.
일반 상업은행처럼 개인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예·적금이나 대출 업무를 하지 않고, 아래와 같은 5가지 핵심 기능을 수행합니다.
1) 발권은행 (화폐 독점 발행)
① 개념: 한 국가 안에서 쓰이는 지폐와 동전(법정통화)을 독점적으로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집니다.
② 역할: 시중에 필요한 화폐를 공급하고 손상된 화폐를 교체하여 통화의 신뢰도를 유지합니다.
2) 은행의 은행 (최종 대부자 역할)
① 개념: 일반 시중은행(국민, 신한, 우리 등)을 대상으로 예금을 받고 자금을 대출해 주는 기관입니다.
② 최종 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이나 뱅킹 위기처럼 시중은행에 유동성 위기가 발생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때, 급전(자금)을 공급하여 금융 시스템의 붕괴를 막는 안전판 역할을 합니다.
3) 통화신용정책 수립 및 집행 (물가·경기 조절)
중앙은행의 가장 대표적인 업무로, 국가의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제 성장을 돕기 위해 돈의 양과 가치를 조절합니다.
① 기준금리 결정: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대출·예금 금리가 높아져 소비·투자가 줄고 물가가 안정되며, 금리를 내리면 경기 부양 효과가 나타납니다.
② 공개시장운영: 국채 등을 사고팔아 시중에 풀린 통화량을 직접 조절합니다.
③ 지급준비율 설정: 시중은행이 고객 예금 중 일정 비율을 중앙은행에 반드시 맡겨두도록 명령하여 대출 가능 금액을 조절합니다.
4) 정부의 은행 (국고금 관리)
① 개념: 정부의 세금을 모으고(국고금 수납), 정부가 필요한 예금을 지출하는 정부 전용 계좌 역할을 합니다.
② 역할: 정부가 예산이 부족할 때 국채를 발행하는 것을 돕거나, 일시적으로 정부에 자금을 빌려주는 업무도 담당합니다.
5) 외환 보유액 관리 및 외환시장
① 안정개념: 국가 차원의 외환 보유액(달러, 금 등)을 비축·관리합니다.
② 역할: 환율이 과도하게 급등락하여 외환시장에 혼란이 생길 때, 달러를 매수하거나 매도하여 환율 안정화를 도모합니다.
[대표적인 주요국 중앙은행 예시]
* 한국: 한국은행 (Bank of Korea, BOK)
*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 System, Fed)
* 유럽연합: 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 ECB)
* 일본: 일본은행 (Bank of Japan, BOJ)
* 영국: 영국은행 (Bank of England, BOE)
2. 금융시스템의 핵심요소 - 화폐, 은행(통화), 결제(지불)수단
3. 금융기관들의 디지털 시대 준비
① 지폐(종이 화폐) → CBDC(디지털 화폐)
② 은행 → 스마트 뱅킹과 P2P(개인과 개인의 직접거래)
③ 결제(지불)수단: 현금 & 카드 → 바코드 & QR코드
이렇게 디지털 시스템이 구축되는 이유는 이미 그 안에서 사용될 ‘준비된 디지털 화폐(ONE/OES)’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제 정부가 준비한 진짜 화폐 원코인(ONE/OES)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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