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에 내리는 빗물 소리에 마음이 외로워져요 지금 내 곁에는 아무도 아무도 없으니까요 거리에 스치는 바람 소리에 슬픔이 밀려와요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서 살며서 눈 감았지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장현(1956년 2월 21일 ~ 1990년 8월 16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가수 장덕의 오빠이며, 1980년대 현이와 덕이를
결성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0년 2월 4일 동생 장덕은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인한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졌으며,
같은 해 8월 장현도 설암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사망하였다.
1955년생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1956년 2월 21일생이다. 아버지는 첼리스트였고 어머니는 화가였다.
1961년 동생 장덕이 태어났고 이후 동생과 함께 미8군부대에서 먼저 데뷔한 후 1976년 현이와 덕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가요계에 데뷔하였다. 장현은 1976년 <젊음의 도시> 등 영화에도 출현하였으며,
1978년에는 MBC 서울국제가요제에서 입상하였다. (<더욱 큰 사랑> 가수 : 장현 / 작사,작곡 : 장덕)
1980년대 말 장현은 설암 말기로 인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이에 동생 장덕은 오빠 장현의 병간호에 들어가 연예인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그와중에 평소에 앓아 오던 불면증과 정신병과 우울증이 겹치면서 약물을 과다복용을 하게 되는데,
결국 1990년 2월 4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 자택에서 28세로 사망하였고, 장현 또한
"혀의 일부분을 자른다면 회생 가능성이 있다."라는 진단을 거부하여 결국 병이 악화되어 같은 해 8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첫댓글 이 노래..
익숙한 듯 낯선 듯..
덕분에 참 많이 들었습니다 ~*
좋은곡 많았던 가수였는데 지금도 그들의 스러짐은 안타깝습니다.
맞아요 능력분들의 죽음은 더더욱 안타깝지요..ㅠ~
다시왔어요 다시들어요
사진도 보며..
기차치며 도전해봤어요 익숙치는 않지만..
들어 보니 좋으네요
옛추억을 그리며.....
좋은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악보 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