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너희가 하는 모든 것에 내가 있다. 시간이 이르렀고, 이제 내가 너희를 불러 올리리라. 나의 일들을 하리라. 나의 모든 일들은 의롭고 선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 임하는 나의 영광을 보게되리라. 나를 모르는 자들은 나의 일들에 두려워하리라. 많은 사람들이 내게 가까이 와서 구원을 얻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는 것으로인하여 이제 구원을 얻게 되리라. 한편 많은 사람들은 나를 알지 못하여 믿음이 없음으로 멸망 당하리라"
이 메시지의 타이틀은 "Birthing Pains" (출산하는 진통) 인데, 지난번 자마이카를 초토화 시킨 허리케인 "Melissa" (꿀벌)에 이어 엊그제에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갈매기" 가 필립핀을 또 초토화 시켰네요. 그리고 이런 대목도 있었는데, 즉 "Soon it will be like the days of Noah but with fire, I bring to you" (곧 노아의 날들과 같을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불러오는 불로 되리라) 로서, 이는 베드로후서 3장 6절-7절을 암시한다고 이해되고, 그렇다면 홍수 심판이 시작된 Cheshvan월 17(11/8일)로 맞추어지지 않을까 라고 예상됩니다. 그런데 11/4일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켄터키주 루이스빌에서 발생한 화물 항공기 대폭발로 불바다가 된 사태 역시 이 말씀을 암시한 것으로 이해되는 것입니다.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미 민주당의 싹쓸이 승리로 오바마가 다시 뜨고 있고, 무슬림 시회주의자 맘다니의 뉴욕시장 당선으로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매서운 심판의 재앙 같은 밤을 보낸 트럼프인데, "셧다운" 의 장기화로 저소득층의 식품 지원 프로그램들이 다 끊기고, 40여 공항들이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되어 원성이 높아지자 트럼프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입니다. 트럼프가 88의 수와 연관되고, 8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더블이며, 채리티자매의 카운트에도 부합되는가하면, 영화 "Back To The Future" 에서도 88이 암시되었던 만큼, 일단은 88이 되는 11/8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잘 아는 마귀가 이 시점에서 시간을 끌 리가 없으며, 짐승의 시스템을 어서 속히 출범 시키기 위해서도 속전속결로 실행하려 할 것이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델타포스 특수부대까지 투입된다고 함으로 일단은 베네수엘라 사태로 방아쇠가 당겨진다고 보고 잘 대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