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éline Dion - All By Myself
셀린 디온 - 나 혼자
Céline Dion - All By Myself (Taking Chances World Tour: The Concert)
셀린 디온 - 나 혼자 (기회를 잡는 월드 투어 콘서트)
https://www.youtube.com/watch?v=tT2gVblzFvY
All By Myself - James Last & His Orchestra
이 소프트 록은 1975년에 발매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Eric Carmen(1949~2024)의 노래이다. 셀린 디옹이 이 곡을 커버하여 영어 4집 앨범(Falling into You)에 장식했다.
Eric Carmen의 원곡에 비해 초반에는 무거운 분위기를 뽐내지만 후반에 나오는 엄청난 기술적 요인이 포함된 고음은 셀린의 가창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셀린의 곡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곡 중 하나로 유명하며 셀린 또한 하이라이트 고음을 라이브 중에서도 스튜디오 음으로 내지 않기도 하다. 고음/노래 목록/해외 참고로, 이 노래의 최고음은 진성으로 3옥타브 파♯(F♯5)이다.
미국에서 그녀의 가장 큰 히트작 중 하나가 되었으며 Hot Adult Contemporary Tracks (3주 동안)와 Latin Pop Airplay (2주)에서 1위에 올랐다. 빌보드 핫 100에서 4위, Billboard Hot 100 Airplay에서 7위 ,Hot 100 Singles Sales에서 5위를 기록했다. 또한 프랑스, 영국, 벨기에, 아일랜드에서는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캐나다에서는 "All by Myself"가 프로모션 싱글로만 발매되어 Adult Contemporary Chart에서 1위를 기록했다. "All by Myself"는 미국에서 금(500,000), 영국(200,000)과 프랑스(165,000)에서 은메달을 인증받았다.
셀린 마리 클로데트 디옹(프랑스어: Céline Marie Claudette Dion, CC, OQ, 1968년 3월 30일~ )은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 배우, 사업가이다.
캐나다 퀘벡주 사를마뉴의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나 당시 매니저이자 가수였던 르네 안젤릴의 도움으로 프랑스어 음반을 녹음하게 되고, 곧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퀘벡 출신이고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모어가 프랑스어인지라, 영어는 따로 익혔다고 한다. 1990년에 그녀는 프랑스를 벗어나 북미, 나아가 세계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어했으며, 그에 따라 영어 앨범 《Unison》을 발매한다. 이후 1997년작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My Heart Will Go On〉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디옹은 가수로서 성공을 거두기 전인 1982년 야마하 월드 송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받았고,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도 우승을 하며 1980년대에도 이미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었다.[3] 1980년대 초 프랑스어 앨범의 발매에 이어 1986년 CBS 레코드 캐나다(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1990년대 안젤릴의 도움으로 그녀는 대중 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되었고, 에픽 레코드와 계약한 후 프랑스어 앨범과 영어 앨범을 발매하며 세계적인 여성 가수가 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매니저로 함께한 26세 연상의 르네 안젤릴과 1994년에 결혼했다. 그러나, 그녀가 한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을 때 르네 안젤릴이 후두암 진단을 받아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기를 가졌다. 2002년부터 활동을 재개하였다.
디옹은 뛰어난 가창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미국에서는 '가창력의 휘트니 휴스턴, 기교의 머라이어 캐리, 음색의 셀린 디옹'으로 대표되는 '3대 디바'로도 불린다. 영국에서 싱글을 200만 장 이상 판매한 기록을 보유한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2004년 이후 그녀의 앨범 판매량은 1억 7천만장이 넘었으며, 2004년 월드 뮤직 어워드에서 초파드 다이아몬드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옹은 세계적으로 2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백만 장 이상 판매한 기록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이며, 1억 6천만 장의 앨범을 판매, 앨범과 싱글을 합친 판매량은 2억 장이 넘는다.(총 2억 5000만장 이상) 2014년 들어서 무기한 활동중단 소식을 밝혔다. 그러다 2015년 다시 복귀를 선언하고 라스베가스 쇼를 재개하였다. 2016년 남편 및 몇몇가족들을 떠나보내며 건강에도 이상문제가 제기됐으나 2020년 코로나 사태까진 활발히 활동했으며 한동안 의사의 진료에 따라 휴식을 취했다가 2024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 마지막 장면에 출연하면서 복귀를 알렸다.
-Wikipedia-
◘ 오늘의 덤은 러시아 뮤지션의 연주곡
Andrei Obidin - Saxophone And Snow
안드레이 오비딘 - 색소폰과 눈
https://www.youtube.com/watch?v=V8OX2jt2H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