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정원 ・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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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경마킷
10월 2일 연휴를 앞두고 외인들의 매물이 나왔는데 코스피는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상승 종목수가 하락종목수보다 약간 더 많았습니다. 2차전지, 방산주가 많이 올랐고 삼성전기도 1,3% 올랐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그 동안 올랐던 반도체 소부장 일부 종목에서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심텍은 신고가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로봇 종목에 순환매가 올랐습니다. 역시 코스닥에서도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가 약간 더 많았습니다.
출처 야후
유가는 국제적인 디젤 비축유 방출에 하락하였지만 프랑스 정부 부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미국 국채 금리도 더 올랐습니다. 환율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좋은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도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주가는 소폭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아직도 과거 메모리 싸이클에 대한 기억으로 숏 물량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SKHY, EWY 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퓨튜럼 에쿼티 (한경마킷글로벌 영상에서 찾아옴)
반도체 주식을 최근 경향에 따라 PEG(PER/영업이익 상승률)에 따라 계산한 숫자에 보면 ARM, 인텔과 같은 주식은 PEG가 1이 넘어 고평가 상태이지만 반대로 마이크론, SKHY, 샌디시크는 그 숫자가 각 0.1, 0.2 로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메모리 산업은 싸이클릭이므로 어느 단계에 오르면 수요와 공급이 역전되어 이익이 크게 줄어들던지 적자로 갈 수 있다는 과거 경혐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는 물론 향후 자율주행, 로봇에 의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2030년까지 4배 이상 증가하지만 공급은 그 때까지 3배가 안 되게 늘어 공급이 수요가 모자한 상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만 샌디스크, 마이크론, 하이닉스 주가가 지난 1년 5배 넘게 오른 것에 대한 차익 매물 소화 과정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그 시기를 지나면 메모리 반도체 주식도 다시 제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출처 핀비즈
서비스 PMI가 꾸준한 숫자를 보이면서 미국 경제가 강하고 엔비디아 주가가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나스닥은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테라퍂이 TSMC와 협력 가능성 이야기로 TSMC도 신고가에 올랐습니다. 반면 인텔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스페이스엑스, 테슬라도 상승하였습니다. 도시바의 하드디스크 캐파 증설에 저번주 큰 폭 하락한 웨스턴 디지털, 씨게이트 등도 4% 넘게 반등하였습니다.
출처 최강선물
월요일 국장이 쉬는 동안 일본 및 대만 증시는 상승하였습니다. 오늘 코스피 200 야간 선물도 소폭 반등중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수급 문제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도 나오지만 8일 발표되는 삼성전자가 100조를 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을 기대되면서 오늘 코스피는 소폭이나마 상승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상승폭이 클 가능성은 아직 작아 보입니다. 단기 주가는 누구도 정확히 예측 하기 어렵습니다. 4분기 주가는 비록 저번주 금요일 일부 반도체 소부장 주식에서 조정이 나왔지만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하여서는 어제 쓴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431629236
어떤 주식이 4분기 많이 오를까?
출처 한경마킷 지난 1년 코스피, 코스닥 상승률을 보면 시총 상위 종목중에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인 삼성전...
blog.naver.com
전반적으로는 10월 코스피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오늘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장중 주가는 유가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