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본 가장 J에 가까운 상이랑 갔다왔는데 동선 무조건 다 짜져있어야하고 특히 식당,카페 꼭 정해져있어야 하더라구요ㅋㅋ 약간 정확한 목적지없이 움직인다는건 있을 수 없다는 느낌이었달까요ㅋㅋ 대충 몇군데 봐놓고 당일날 다니면서 그냥 기분상 더 끌리는곳에 가던지 아님 가다가 저기가볼래 해서 가본적이 대부분인 사람으로서 진짜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ㅋㅋㅋ 사람의 성향차이가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영원히 이해못하겠죠?ㅋㅋㅋㅋ
첫댓글본인 먹을 메뉴 가격이랑 예비 메뉴(?)가격까지 계획표에 있었어요. 이동 예상 시간, 주차비까지ㅋㅋㅋ 숙소에서도 계속 더 좋은데 있나 서치하고..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ㅋㅋ 파워 P인 저와는 정반대의 여행 스타일이긴 한데 알찼어요ㅋㅋ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해줘서 안심했습니다
첫댓글 본인 먹을 메뉴 가격이랑 예비 메뉴(?)가격까지 계획표에 있었어요. 이동 예상 시간, 주차비까지ㅋㅋㅋ 숙소에서도 계속 더 좋은데 있나 서치하고..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ㅋㅋ
파워 P인 저와는 정반대의 여행 스타일이긴 한데 알찼어요ㅋㅋ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해줘서 안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제가 그렁데 하고싶고 가고싶응데가 워낙 많아서 다 해봐야 성에차요 스스로도 피곤.. 그래서 여행을 못가요^^..
j인데 무조건 식당카페찾고 웨이팅심한지 오픈시간 브레이크타임 주차 다찾고 혹시라도 못갈걸 대비해서 주변에 몇군데 더찾아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정해져있고 최소 2안에서 3안 대체 장소 구해놓고가고 대중교통 루트도 미리 다길찾기로 알아봅니다
j들은 식당 찾고 무조건 (가는길 다 익혀두고) 웨이팅 어떤지 예약되는지 다 알아두고
그 주변에 카페 있는거 다 체크해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헉.... 저도 J인데 저 정도는 아니라 신기하네요ㅋㅋㅋ 아무리 서치해도 다 알수없어서 저는 기본 동선만 짜놓긴해요
바뀔지라도 무목적으로 가는것만은 용납못해여.. 해외여행이면 저얼때...!!!
코스 123안 짜놓은거 보고 알아서 체크하고 길찾기 하면서 따라다니는 P들만 같이 여행다니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나름 그들과 동화되어 이젠 계획 살짝 틀어져도 괜찮은데 제법 P같지 않냐고 했다가 비웃음만 당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댓글에 파워J줌님들 보며 또 놀라고갑니다..ㅋㅋㅋ 당근 편한데 그냥 넘 신기했어요ㅋㅋㅋ
ㅋㅋㅋㅋ저도 j인데 방금까지 이따가 먹을 매뉴 정해놓고 지나가면서 발견한 밥집 들어가자는 p친구한테 기함한적 있어요 ㅋㅋㅋㅋㅋ너무 신기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