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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화려한외출 추천 7 조회 1,725 12.02.18 15:5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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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02.18 16:00

    첫댓글 개인적인 사견을 적어본것이니 글을 보시는분들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비아냥적인 뎃글을 달지는 말아주시고 서로 좋은방향의 좋은 토론글이 되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 12.02.18 16:43

    진실은 밝혀질것이고.... 누군가는 거짓말을하고있으니 진실이밝혀질테까지 그게누군든 제발 비아냥되지말고 차분하게 대처좀했으면합니다.

  • 12.02.18 17:11

    참.... 이해가 안됩니다...
    법으로 해결하려면 시간이 1년~2년이 걸린다고 하니,
    빨리 해결해 달라는 것이 소비자의 요구 아닙니까?
    제조사가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했으니
    법원에서도 진위를 가리기 위해서 통계적 의미가 있는 제품 샘플링 후 검사해서 최종판단하겠죠.
    문제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걸 소비자대표와 판매자, 제조사가 만나,
    적절한 샘플링을 해서 검사해 보고, 결과에 승복하자고 하면 긴 시간이 걸지 않을 겁니다.
    검사하는데 5일이면 된다고 하니 말입니다.
    어렵지 않은 문제를 시간이 많이 걸리는 법으로 해결하려는 것에대해
    소비자는 전형적인 시간끌기로 이해하고, 분개하는 것입니다.

  • 12.02.18 19:27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라고 사료됩니다. 혹시 침낭, 우모바지 구매자신가요? 궁금해서요? 계속되는 같은 말들은 피해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이고 빠른 해결을 기다리는 보편적 생각이라 봅니다.

  • 12.02.18 19:57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라도 사료됩니다. 혹시 침낭, 우모바지 구매자신가요? 궁금해서요? 계속되는 같은 말들은 피해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이고 빠른 해결을 기다리는 보편적 생각이라 봅니다.

  • 작성자 12.02.18 19:58

    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 맞습니다
    침낭 당연 있구요 우모바지 당연 가지고 있습니다
    품질이 가격대비 개인적으로는 만족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라고 답글다신분들에게 카페지기 옹호부대라고 실랄하게 비판들을 하시기에 괜스리 껴들었다 괜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기 껄끄러워 그냥 있었지만 저는 솔직히 저 나름대로 매우 만족하며 잘 쓰고고있습니다

    여기계신 많은분들 그동안 다 만족하며 잘 사용하시고 계셧고 현제도 잘 사용하고 계시는분들 많으실듯 합니다 금번주말에 한파소식이 있더군요 아마도 이번 한파에도 몇몇분들 비박가셧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사용감 어떠시려는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다 알고 계시는 글 한대목중 원효대

  • 작성자 12.02.18 20:02

    사가 잠결에 목이말라 물을 한 그릇 마셧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그 물이 해골에 고인 썩은 물인것을 알고 급히 토하다가 모든것은 자기 마음에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라는 유명한 글귀...

    문제가 불거지기전에는 다들 유용하게 좋은 평을 하며 잘 사용하셧을듯 합니다 다만 잘 사용하던 침낭이 갑자기 거위털이 아니 오리털이라고 하니 이상하게 냄새가 나는듯 하고 추위에 견디기 힘든듯 하고....

    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었던 말은 기왕지사 이렇게 되어 일이 복잡해지고 내마음이 모를때와는 다르게 알고나니 토 나올만큼 속상하시는 마음 이해는 가지만 장작 소용돌이의 중심에 서있는 당사자를 너무 궁지로 몰기보다는

  • 작성자 12.02.18 20:07

    놔 버린 정신줄 가다듬고 하나하나 정리할 시간을 주시는것도 한 방법이겠다 싶다는 의견을 개인적으로 피력해 본것입니다

    그리고 제 다음아이디가 본의 아니게 3개나 되어버렸습니다 모 카페에 그냥 큰 뜻없이 달아놓은 댓글로 강퇴를 두번이나 당하다보니 아이디를 또 만들게 되더군요
    그런 연유류 하여 현제글은 오지에 최근 접속한것처럼 보여질것입니다만 제 개인 소견을 올리면서 기존의 닉을 이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 최근에 만든 아이디로 접속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이실직고 하는것은 괜스리 알바다 뭐다 이런 말이 생겨날까 걱정되어^^
    아무튼 카페지기와는 크게 친교를 가져본적은 아직 없지만 그냥 보기 안타까움에.

  • 12.02.18 21:14

    댓글 내용중에 "문제가 불거지기전에는 다들 유용하게 좋은 평을 하며 잘 사용하셧을듯 합니다 다만 잘 사용하던 침낭이 갑자기 거위털이 아니 오리털이라고 하니 이상하게 냄새가 나는듯 하고 추위에 견디기 힘든듯 하고..."은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도 많아요.

  • 12.02.18 20:09

    깔끔한 게 좋죠. 처음부터 명확한 사후 대책을 고지하고 처리한 판매처, 판매자들은 별일 없을 듯 합니다. 우리네 사람들이 정이 많거든요. 헌데 한 번 아니면 또 돌리기 힘든 게 우리네 정서 같습니다. 너무 멀리 왔습니다. 그게 아쉬운거죠.

  • 작성자 12.02.18 20:16

    네..
    저 또한 초기대응이 미흡했던점에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왕 말 나온김에 저의 개인적인 소견 한가지 더 붙여봅니다
    다수의 분들이 개인적으로 시료검사를 하여 거위털이 아닌 오리털이라는 검사결과를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무슨 꼼수를 부렸다고는 전혀생각치 않습니다

    다만..
    문제가 생겨나서 서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갑론을박을 하는 싯점이니 기왕지사 어떤이가 모든것을 법적으로 완벽하게 검증을 받아보겠다고 저리도 홀로 이리뛰고 저리뛰어다니며 백방으로 알아보고 계시는 모양인데 그냥 개인소비자가 검사를 한것도 못믿느냐고 야단만 치기보다는 그가 주장하는 내용도 혹여 맞을지도 모른다는 작은

  • 작성자 12.02.18 20:20

    기대치라도 남겨두고 지켜봐주는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솔직한 심정은 작금의 현실이 반전되어 모든 상품이 거위털이였다 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망을 가져보는것은 이곳 카페지기편을 들어서가 아닌 사회정서적으로도 정의로운것이 마땅한것이기에 남을 속여 누군가 이득을 보려는 그런 꼼수들이 없는 세상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명확한 법의 결과를 개인적으로는 기다려 보는것이고요....
    또 솔직히 개인 친분은 없었지만 내심 참 괜찮은 젊은친구구나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 지켜보왓던 일인이기에 측은지심이 생기는것도 솔직한 심정입니다

  • 12.02.18 20:28

    원효대사 이야기가 여기서 왜나오나요? 바닥에 비닐을 깔던 몇만원짜리 그라운드 시트를 갈던 효과는 비슷 비슷합니다. 모두가 문제삼는 부분은 소재가 무엇이냐 이것이고 속였냐 않속였냐지 쓸만하다 못쓰겠다가 아닌데요?

  • 작성자 12.02.18 20:33

    ㅎㅎ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비유하자면 모르면 약이고 알면 병이라고 비유하면 더 쉽게 이해가 가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재가 무엇이냐 속였냐 않속였냐를 명확하게 판결받아보려고 카페지기께서 집밖을 떠돌며 열심히 알아보고 준비하고 있다고 하시니 그 결과를 기다려보심은 어떠하시려나 하는 마음을 개인적으로 적어본것입니다

  • 12.02.19 00:36

    근데 비닐과 몇백만원 그라운드시트를 깔던 효과가 똑같나요? 초보라서 잘몰라서요~~

  • 12.02.19 19:59

    사실..비닐이 방수 효과는 더 좋습니다..^^

  • 12.02.18 20:35

    참으로 답답하네
    단순하게 침낭, 우모바지 오리털 입니까, 거위털 입니까?
    거위털 이면.....남한강님 법적으로 걸어 끝장네고
    오리털이면.....무조건 환불이죠
    법의 심판을 왜 기다려야 합니까?
    남한강님이 카더라 했습니까?
    자료를 보여주며 의심을 했고...오지에서는 아무런 자료를 보여주지 않으며
    법적으로 하니 기다려 달라고 하고...
    기다리면 오리털이 거위털 됩니까?

  • 작성자 12.02.18 20:36

    이런경우를 동전의 양면이라고 비교하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게 될까요?..^^
    다수는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만 또 다른 다수는 저와 마찮가지로침묵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저도 끝까지 침묵하며 지켜보려다 괜스리 글 써놓고 책임못질 답변글을 쓰고있지나 않나 싶어 답답해집니다

  • 12.02.18 20:41

    내가 내쉬는 숨소리 조차도 어떻게든 다시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삶은 엄중하거든요.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로 인해 기인한 결과라 믿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늦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란 말처럼요. 인간애. 어른, 선배 공경하며 애들에게 모범되게 살려 노력합니다. 그렇게 살고 싶네요. ㅎㅎ 노지서 한 잔 하다보니 알큰하네요. 내일 다시 뜨는 해를 기다릴랍니다. ^^;

  • 12.02.19 00:40

    멋진말이네요~~ 어린친구들 말투빌리자면 초딩짓?? 하는 성인분들이많네요.. 저도 한잔걸치니 알딸하네요... 새벽에일어나 일출봐야하니 이만 쿨쿨^^

  • 12.02.18 22:24

    우리가.............. S침낭보고.. 샀냐고.....................요...............
    난 머리가 너무 나빠..... 이해가...안가..... 아 놔.... 돌 머린가봐....

  • 12.02.20 17:47

    ㅋㅋ ^^*

  • 12.02.19 01:12

    침묵하고 싶으신 분은 그냥 침묵하고 계시면 될 일이고, 침묵할 수 없는 분들은 하고 싶은 얘기를 털어 놓으면 될 일입니다.

  • 12.02.19 08:55

    참... 오리털을 알고 팔건 모르고 팔건 거위털이라고 공지하고 팔았으면, 책임을 지면 될것을.... 누가 봐도 오리털이 확실한데... 여기 있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거위털이 확실하면, 모두가 인정하는 검사를 실시하고, 거위털이니깐 못해주겠다 그러면 되는 것을... 피해간다고 피해집니까? 여기까지가 바닥인거 같네요...모르죠... 더 바닥이 있을지는....

  • 12.02.19 23:04

    현제 --> 현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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