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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3.30. (월)
새벽기도회
(2026.03.10.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
1.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 되겠네
[후렴]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 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4.
생명 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성경 : 합 3:16-18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6 I heard and my heart pounded, my lips quivered at the sound; decay crept into my bones, and my legs trembled. Yet I will wait patiently for the day of calamity to come on the nation invading us.
17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Gc_fOLN4FN0
제목 : 기쁨의 수준을 높이라
항상 기뻐하라.
=> 어둠의 시간, 어려움의 시간을 이겨내라.
도파민 중독 시대 => 핸드폰 중독 시대
- 자극적이고 저급한 쾌락은 우리를 황폐하게 만든다.
한편으로는 기쁨이 부족한 사회에 살고 있다.
우울증 환자 --- 110만명이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 (2024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같이
기쁨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예배, 찬양, 말씀을 들을 때 기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기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사랑 / 희락 / 화평
오래참음 / 자비 / 양선
충성 / 온유 / 절제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할 때, 즐거워할 때 하나님은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신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무해한 기쁨 :
- 미국에서 공부할 때 일주일에 한번씩 코메디 프로를 보았다. (담임목사님)
파괴적인 기쁨
생산적인 기쁨
RECREATION
RECREATION이 잘못되면 파괴적이 된다.
학생 중에는 게임을 좋아해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있다.
인생의 출발점이 달라지면 역전하기가 매우 쉽지 않다.
신뢰를 상실하면 회복하기 어렵다.
[우리가 가져야 할 기쁨]
1. 없을지라도의 기쁨
- 당연히 있어야 할 것들의 없음.
하박국 --- 왜 이스라엘을 저 악한 나라를 들어 치십니까?
하나님의 메세지 --- " 너희는 겸손해야 한다."
-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 어려움의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다.
합 3:16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주님의 말씀
2. (무엇으로) 말미암아의 기쁨
사람들이 대부분 "성취함으로" 기뻐한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라.
주 여호와가 나의 기쁨이다.
복음이 나의 기쁨이다.
기쁨은 힘을 생기게 한다.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다.
여호와를 기뻐할 때 우리의 발을 튼튼하게 해 주신다.
오늘 나의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3. 복이 되는 기쁨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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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3. 27.(금)
고린도후서(15) : 하나님과 화목하는 자
■본문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6 So from now on we regard no one from a worldly point of view. Though we once regarded Christ in this way, we do so no longer.
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18 All this is from God, who reconciled us to himself through Christ and gave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19 that God was reconciling the world to himself in Christ, not counting peopleʼs sins against them. And he has committed to us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20 We are therefore Christʼs ambassadors, as though God were making his appeal through us. We implore you on Christʼs behalf: Be reconciled to God.
21 God made him who had no sin to be sin for us, so that in him we might become the righteousness of God.
■시작찬송가
288장(통204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거룩한 생활]
■헌금찬송가
455장(통507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제자의 도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놀라운 복음의 소식입니다. 우리는 흔히 내 힘과 노력으로 새로워지려 애쓰지만,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가르쳐 줍니다. 과거의 아픔과 상처, 육신으로 판단하던 습관들은 이제 지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찾아오셔서 화해의 손을 내밀어 주셨고, 이제 우리를 세상과 하나님을 잇는 ‘화목의 대사’로 세우셨습니다. 오늘 성경공부를 통해 주님 안에서 변화된 삶과 화해의 사명을 함께 붙잡기를 바랍니다.
육신이 아닌 영으로 주님을 알아야 합니다
고후 5:16-17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바울은 “이제부터는 어떠한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고 고백합니다. 바울도 예수님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소문도 들었고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습니까? 육신으로 알았습니다. 육신으로 알았기 때문에 바울은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나중에 예수님을 영적으로 알게 되었을 때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육신으로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예수님을 단지 사람으로 아는 것입니다. 뛰어난 사람, 성인, 선지자 정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선생님 정도로 여기는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육신의 것만 제공해 주시는 분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적으로 알게 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처럼, 우리 삶 가운데 어떤 사건이나 계기를 통해 전혀 다른 이해를 갖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이전 것은 완전히 지나가고 새것이 됩니다. 알면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면, 교회를 바로 알면, 하나님을 바로 알면 바뀌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합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이라는 표현은 우리와 예수님과의 관계의 핵심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원의 가장 핵심적인 표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안에 있는 어떤 경험만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하는 모든 관계가 ‘그리스도 안’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것, 주님을 바라보는 것, 주님과 동행하는 것, 주님의 손을 붙잡는 것, 주님께 기도하는 것, 주님께
예배하는 것, 주님께 찬양하는 것 - 이 모든 것들에 구원의 능력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서 구경하면서 교회를 구경하면서는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없습니다. 구원의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새로운 피조물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을 때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들(요한복음 15:1-8)
이 맺혀질 것입니다.
▶ 하나님, 제 소원은요...
교회에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은혜가 있으면 모든 것이 감사해집니다. 바울은 지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고린도 교회에 은혜가 넘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원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참 감동적입니다. "하나님, 제 소원은요... 예수님 잘 믿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바라는 최고의 모습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수님 잘 믿으십시오. 그러면 최고입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원하는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따르고 변화받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변화 받게 되어 있습니다. (2022.10.05.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Cq-BeXZbcR4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받아야 합니다
고후 5:18-19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화해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면 이전 것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예전에 싸웠던 것, 미워했던 것, 세상에서 놀았던 것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육신으로 알았던 모든 것들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옛날에 싸우고 파벌을 이루었고 자기 은사를 자랑했던 것을 다 뒤로 버려야 합니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것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화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화해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화해를 시작하셨고, 예수님을 그 화해의 제물로 이 땅에 보내주셨으며, 우리와 화해 맺기를 원하셨고, 우리도 그 화해의 직분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직분 또한 내가 착해서 화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화해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받는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사명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평강을 전하는 화목의 대사입니다
고후 5:20-2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트러블 메이커가 아니라 피스 메이커들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화목하게 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왜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합니까? 하나 되면 멋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 된다면 하나님께서 교회가 하나 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귀한 직분이 화해의 직분입니다. 우리는 화해하는 주의 종들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화목하게 하시는 주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을 믿고 나서
내 삶에서 가장 크게 변한 습관이나 생각은 무엇입니까?
2.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님께 딱 붙어 있기 위해(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위해) 내가
매일 실천하고 있는 영적 습관이 있나요?
3. 피스 메이커로서의 삶을 점검해 봅시다. 나는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웃 가운데서
화목하게 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나요?
▶ 화목(화해)의 깊은 의미
첫째, 그리스도를 통해서 화해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화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우리는 하나님과 화해할 수 없습니다.
둘째,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죄를 덮어주시고 잊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화해하실 수 있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죄를 완전히 용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는 말씀처럼, 이제 우리가 화목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 그리스도의 평강을 전하는 화목의 대사가 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