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1650년도 현황입니다.

현재 51년 오스만 전쟁과 리투아니아 전쟁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명, 비자야는 휴전을 좀 길게잡았습니다.

현재 판도입니다.
노브고로드는 아직 합병을 안했습니다.
리투아니아 전쟁 끝내고 천천히 합병해서 스웨덴 공격할 계획입니다.
지금 종 방 외 첩 공 이렇게찍고있습니다.
벌써 조금씩 렉이 걸려서 약간 귀찮네요.
솔직히 지금 땅이 너무 동서로 길어져서 한번 전쟁하면 왔다갔다만 거의 1~2년을 걸리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비자야 전쟁 끝내고 호다닥 달려가는건데 아마 리투아니아, 오헝 전쟁 끝내고 바로 오스만과 전쟁하거나 그냥 전쟁중에 같이걸던가 해야할듯합니다.
병력은 200k정도 빚없이 굴리고 있습니다.
첫댓글 큼직한 국가들 잡을 때 아니면 병력 전부를 움직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슬프게도 가장 큼직한 나라들이랑만 골라서 전쟁하는 느낌입니다.
명 병력이 저상태에서 100k가 넘게나오고
비자야도 그렇고...
오스트리아는 잘큰?헝가리 퍼유해서 또 강해져버렸고
지금타이밍이 좀 귀찮은것 같아요
병력 100연대정도 늘어나면 반씩 나눠서 쭉쭉밀수있을텐데
@LeviathanS 명 칠때 해안가 알짜땅을 드셨어야 했는데 판도로 먹으셔서 명 병력이 건재한 듯 합니다.
조금 지나 제국주의 열리면 상대가 큼직큼직한게 오해려 싸우기 편합니다.
그리고 외교도 찍었는데 명분없는 공격이나 휴전기간 깨는거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덧붙여 병력한계나 과확장 넘기는것도...
이거 전형적인 땅개형 판도인데 해군좀 뽑아서 아시아 정리하세요. 해군으로 나르면 비자야에서 명나라까지 2달인가 3달밖에 안걸려요.
비자야를 빨리 정리해서 데칸 부왕령을 만들어야(행정효율 +10) 확장 속도가 겁나게 빨라질 듯합니다.
성공하시겠네요. 절대주의 100 찍으셨죠? 오스만 박고 맘룩 뚫고 아프리카 동해안 따라 죽죽 내려가세요.. 동남아도 먹는 데 오래 걸리니까 뚫기 시작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