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대관 전파
개발도가 낮은 땅에 시대관 전파 상승치를 올리면 주칙령 세우느라 나가는 돈 때문에 더 손해이고 개발도가 높은 땅은 칙령 안세워도 빨리 퍼져서 의미가 없... 세계무역 이후로는 개발도나 이웃한 시대관 프로빈스 보다 지역별 건물(시장, 공장, 대학) 으로 시대관 전파 상승치가 더 높아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2. 무역파워 상승
지역프로빈스 무역파워가 아니라 무역노드 효율성 증가라면 개꿀일텐데 지역 무역파워 상승이라 무역수익 올라가고 주관리비 2배 상승으로 무역중심지가 있는 경우 간신히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없으면 무조건 두캇 마이너스..
3. 황폐화 회복
마찬가지로 황폐화 빨리 회복해서 수입 늘리는 것보다 주 칙령 삼으면 나가는 돈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고 황폐화가 엄청 쌓여있다고 생기는 이벤트들이 국정운영에 크게 타격을 입힐만한 이벤트가 있지도 않습니다. 황폐화가 사라진 이후에 번영도가 맥스 상태일때는 지역별 뛰어난 위인 이벤트가 활성화 되기는 하는데.. 굳이 이거 본다고 황폐화 회복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4. 자치도 감소
위의 내용과 일맥상통.. 절대주의 이후 시대에 절대주의 이벤트 볼려고 자치도 증가 시키는 거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자치도 상승시키는게 칙령 삼아서 생기는 것보다 이득..
5. 요새방어력 증가 칙령
초반부 대포가 없는 시점에서는 서로 수도 점령전을 선호하는 AI 성격상 굉장히 효율이 좋은데 대포 나와서 성벽부수고 다니기 시작하면 요새레벨 8레벨 전까지 또 쓸모 없어집니다..
그리고 어차피 유저는 AI 2레벨 요새도 성벽파괴해놓고 99% 까지 주사위 굴리고 AI는 유저 요새를 성벽파괴도 안한 상태에서 0% 에서 한번에 점령해버리기도 하는 운빨죳망 주사위 이기 때문에...
성벽파괴 + 공격이념 대부분 찍는 1550년도 이후로는 가치가 사라집니다.
6. 맨파워 상승 칙령
맨파보다 돈이 넘치는 네덜란드 같은 국가나 쓸만한데.. 네덜란드도 보병은 용병 굴리면 맨파 안부족 합니다.
7. 개종력 상승 칙령
그냥 종교재판관 + 성직자 계층에게 프로빈스 수여 하면 왠만하면 다 개종이 됩니다.
결국 칙령은 그냥 만들어놓고 안쓰는게 오히려 이득인 이상한 컨텐츠 ㄱ-...
첫댓글 개인적으론 개종력 상승이 젤 쓸모 있는듯. 특정 주 하나에 선교사 올인하고 거기 칙령 쓰고 적당히 반란군 잡을 군단 하나 올려놓으면 주 하나 금방 개종함.
개발비용 감소 없으면 비유럽권 국가는 힘듭니다..
비유럽권 국가가 시대관 수용 하려고 개발도 올릴 때 말고는 쓸일이 없... 크흠.. 흠... 그것도 르네상스, 노예무역, 인쇄술만 하면 끝이라..
엥 그거 개발 10프로 받으려고 하는거 아니었나요
개발 비용 감소과 맨파 회복용으로는 써봤네요
시대관 전파를 무시하시다니... 세계무역, 계몽주의 받을 때 얼마나 중요한데요
무역파워도 콘스탄티노플 카리브 상아해안 구자라트 등에선 꼭 켜줘야 이득입니다
맨파상승도 네덜란드 뿐 아니라 랑스, 오스만이 하면 양적 이념 안 찍어두 되구요
종교통합은 개인적으로 개발장려보다 더 많이쓰는 칙령임다
싸움을 거는건 아닙니다만.. 프랑스 오스만으로 얼마나 전쟁을 못했으면 맨파 칙령을 써야되는겁니까;;;
@feel breaker 유로파의 % 상승은 오히려 사기 국가가 해야 그 진가가 발휘되는 겁니다. 당장 국가이념 오스만의 관용이 행정포인트가 부족해서 명성이 자자한게 아니죠.
@평강공주 이거 매우 동의합니다. 초반엔 맨파칙령을 쓰고 싶어도 돈이 안되거나 프로빈스 인력이 찌끄레기라서 못쓰는 국가가 대부분인데 프랑스와 오스만은 예외입니다. 용병이 정말 맨파 칙령보다 싸게 먹히나요?
@feel breaker 전쟁을 안해서 맨파가 넘치는게 아니고서야 미친듯이 확장전쟁하면 초반에 맨파 부족합니다 WC 목표라면 중반에도 모자란 경우가 많아요
확장 과정 중 거쳐야할 서북아프리카, 레반트, 중동 지역은 산지와 사막이 즐비한 곳입니다 전투가 아니더라도 점령 중 소모되는 병력양을 무시 못해요
그리고 전 용병을 안 쓰는 스타일이라서요 대신 그 돈으로 칙령과 건물에 투자해서 인프라를 키우는 편입니다.
그리고 전쟁하는데 있어서 맨파가 부족하지 않더라도 돈도 넘치고 인력 뽑을 땅도 많은데 맨파칙령 받고 양으로 밀어붙이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명나라나 되야 비효율적이죠 거긴 인력수치만 너무 낮게 설정되있거든요
@feel breaker 아무리 봐도 34빼곤 인간피로도 관리만 잘 되면 유용합니다
종교통합칙령의 경우에도 당장 이슬람 얘들은 현 버젼에서 선교력이 딸려서 꼭 필요하구요 선교력 빵빵한 기독계열은 필요없지만요
안정도 3에 주 박고 재판관에 성직자줘도 문화와 개발도 패널티 먹으면 4.5% 이하에
성직자의 충성도를 높게 유지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죠 매번 성직자에 영토를 주고 뺏으면 충성도를 유지하기 어려울 뿐더러 영향력 관리도 개판나구요
무역파워도 필요한 곳이 많아요 예시 외에 영불,뤼벡,베네치아,코로만델,말라카 등등 특히 동구권 국가들이 서구권한테 빨려나가는 돈을 지킬 때 필수죠
개종력도 종교중심지+이슬람지역은 7퍼나 깎여서 그런곳에는 나름 쓸만하긴하죠
전 무역이랑 인력이 건물 및 기타 효과와 합연산이라는게 매우 불만입니다. 이것 때문에 조건부로 극초반에만 쓰고 이후 안쓰기 때문이죠.
개종칙령은 매우 잘쓰고 있습니다. 요새방어는 언제나 좋습니다. 시대관도 수용한 인접 프로빈스 스노볼을 굴릴수 있어서 잘쓰고 있습니다. 미리 시대관 퍼뜨릴걸 고려해서 인접 프로빈스끼리 개발하는 편이고, 세계무역 계몽주의에도 수용속도 증가는 언제나 적용되구요.
자치도 황폐도가 무쓸모라는건 동의합니다. 자치도는 0.03%수치가 너무 낮기 때문이고 황폐도는 공성이벤트가 아닌이상 20% 채우기도 힘들다보니 자연회복과 요새인접 보너스로 충분히 회복되기 때문이죠.
개종력상승 개발도비용감소 시대관전파속도증가 요새방어력증가 칙령 까지는 꽤쓸만하다고 보는데요
이번패치에 개종 비용도 오르고 문화수용안되는땅 개종하거나수니프로빈스 개종해야하거나 1티어급 칙령인데 사실상 정책 을 칙령으로 준셈 개발도비용감소는 말할것도없고 시대관전파는 르네상승 받거나 조국일때 시대관받아야 하는데 개발할 군주포인트 부족할때 어느정도 쓸만하구요 요새 방어칙령은초반 엘리전 할때 자주 쓰고 있는 꿀투성이고... 무역력증가는뭐... 확실히 손해볼때가더많긴해 요
글쓰고보니 확실히 개발비용감소 개종력증가 제외하고 후반에는 잘 안쓰네요 근데 대부분 확장위주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많은 유로파 특성상 후반에 주하나 하나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지않을까요?
@뀨잉 근데 인력이나 두캇 같은 필수재화들을 주칙령에서 과도하게 또는 체감되게 얻을수있는것은 사실 잘모르겠어요 게임할때마다 주마다 주칙령하나씩 돌려 보고 손익계산할꺼 생각하면벌써부터 스트레스... 안하면된다지만 막상버프하면 손해보는 느낌이라할듯 그냥전지금이딱좋다생각해요 황폐도나 자치도감소 개혁저항 빼고는 다상황에 따라서 쓸만하다고생각되니...
@뀨잉 어래 글지우셨넹
@뀨잉 위에 정리해서 고쳐썼어요. 대충 무역력 인력은 별개의 곱연산으로, 자치도는 수치를 좀 올려줬으면 좋겠다 정도로
요새방어력, 맨파워, 개발비용 감소, 무역증가? 그거 빼곤 안쓰는거같네요.
혁신이념에 주칙령비용 50프로 감소 있었으면 좋겠음... 이거 너무 비싸서 못써먹겠어요.
이거 좋네요
대국이면 맨파워는 진짜 괜찮다고봅니다. 양찍는 이유도 1,2칸에 있는 맨파때문에 찍는거니까요.
이번에 개종비용 변경이후로는 개종력상승도 꽤 괜찮아졌고요.
그밖에 개발비용감소, 시대관속도증가, 요새강화는 나쁘지않죠.
무역강화는 그거 하느니 무역력빼먹는 국가를
멸망시키는게 낫다보니 조 금 미묘하긴한데 핵심무역지점들(잔지바르, 구지라트, 콘스탄티노플)은 켜둘만한정도?
다만 그 많은주를 다 찍어가며 키고 꺼야하는거 치고 그만큼 투자한 마이크로컨트롤에 비해 이익이냐면 글쎄 싶긴하죠.
소모하는 인간피로도에 비해 이득은 소소한 느낌?
댓글로 많이 배우고 갑니드아
천명이면 황폐도가 필요할수도?
역시 유로파는 항상 겸손하게 플레이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