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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상대방에게 들으면 빡치는 말 어떤 것이 있으세요?
힙합할배 추천 0 조회 2,781 19.07.30 20:06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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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7.30 20:17

    첫댓글 싫어하는 사랑은 뭔말을 해도 짜증나고 좋아하는 사람은 왠만하면 다 넘어감ㅋ

  • 작성자 19.07.30 20:20

    정답임 ㅋㅋ

  • 19.07.30 20:21

    맞네요 저도 여자친구가 뭔말해도 그냥 다 받아주는데
    싫어하는 친구들은 뭔말을해도 짜증나요 ㅋㅋㅋㅋ

  • 19.07.30 20:34

    일베 좀 그만봐.. 닝기미 보지도 않는 일베이야기 꺼내면 빡침..

  • 19.07.30 20:44

    '너' 란 말이요.
    오늘 박을까 하다 그냥 참았어요.

  • 작성자 19.07.30 20:58

    직장이면 참으시길...

  • 19.07.30 20:55

    아니
    로 시작하는 모든말

  • 작성자 19.07.30 20:58

    아니 그게 아니고 이런 말이요?

  • 19.07.30 21:36

    와~저도 이거요~

  • 19.07.30 21:40

    @힙합할배 아니 그걸
    아니 왜
    아니 하필
    아니 너는

    목적어 서술어 아직 안나와도 이미 분위기 더러워지는 느낌 ㅋㅋㅋㅋㅋ

  • 19.07.30 20:58

    넌 인생의 도움이 안되냐

  • 작성자 19.07.30 20:59

    와 이말 좀 빡치네요...

  • 19.07.30 21:06

    넌 어찌 그렇게 살아왔냐

  • 작성자 19.07.30 21:21

    그나이 먹도록 뭐했냐? 이런 맥락 인가요? 그러면 이말도 정말 짜증나죠...

  • 19.07.30 21:19

    어찌됐던간에 -> 자기 혼자 결론내리고 하는 말

  • 작성자 19.07.30 21:22

    맞아요. 남의 말 안듣고 하는말 이 말도 짜증나죠.

  • 19.07.30 21:37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면 기분좋을때야 그러려니하지만 그렇지않은날은 순간적으로 울컥울컥하더라구요

    ex)대화를 하면 대답이 무조건 "아니~ 로 시작하는 유형과 "왜요?~라고 시작하는 유형이요

  • 작성자 19.07.30 21:46

    아미도 그렇지만 왜요는 정말 빡치죠 호

  • 19.07.30 22:00

    그냥, 어쩔 수 없어

  • 작성자 19.07.30 22:23

    힘빠지고 열 받는 말 이네요.

  • 넌 결혼도 못할건데 필리핀 여자 알아보는게 어때?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이따위로 당했습니다 ㄷㄷ 지금 여자친구한테 이야기 해주니깐 엄청 열받아하더군요

  • 작성자 19.07.30 22:22

    완전 ㅁㅊㅅㄲ 네요.

  • 19.07.31 06:28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_- 손절하시는게

  • 19.07.30 22:16

    '원래 그런거야.' 항상 자신의 옳지 못한 행동들을 혹은 이제껏 안 좋았던 관행들을 커버칠 때 너무 많이 쓰이더라고요

  • 작성자 19.07.30 22:23

    너희는 아직 잘 모른다. 그건 원래 그런거야 이런말 너무 싫어요.

  • 19.07.30 22:26

    우리 탑은 뭐하냐

  • 19.07.30 22:35

    .......

  • 19.07.30 23:23

    여친 있냐

  • 19.07.30 23:32

    잘 알지도 못하면서~전 이 말이 너무 싫어요 ㅋㅋㅋ

  • 19.07.31 00:00

    경상도는 독립해서 나가라는 말이요 제발 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없이 경상도 사는 사람도 많아요 제발 좀...

  • 19.07.31 00:01

    요즘 젊은이들은 -

  • 19.07.31 06:28

    라떼는 말이야

  • 19.07.31 14:01

    @BrianGranT 악 ㅜㅜ 싫네요

  • 19.07.31 06:32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 신입사원때 영업 본부장이 저한테 대놓고 계집질하러 가자고 (여자들 부르는 술집 말한거같네요) 했는데 제가 정중히 거절을 했거든요. 다만 동기들은 다 가긴 했지만
    그때부터 저한테 개념없고 센스없다고 하더라구요 퇴사하는 날까지... 그렇다고 차별하거나 그러진 않고 잘 대해주긴 했는데 암튼 듣기 좀 그렇고 혼란이 왔어요. 과연 그 상황에서는 어떻게하는게 최선이었을까

  • 19.07.31 07:42

    어른들 말씀 하시는데 껴들어

  • 19.07.31 08:24

    너 그거 밖에 안되냐?

  • 19.07.31 10:35

    특정 빡치는 말은 없는데.. 안 친하거나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농담은 다 별루ㅡㅡ 농담인거 알지만서도 별루임.

  • 19.07.31 16:01

    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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