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10월 7일 코스피, 코스닥 다 외인 기관 양매도에 무너졌습니다. 명목상으로는 장중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국채 금리도 오르는 것이 이유지만 사실 진짜 이유는 외인들의 선물로 장난치는 것에 기인한 것입니다. 지금 미장. 일본, 대만 다 신고가 흐름인데 이런 사태가 생긴 것은 정치적인 이유로 6월 지방선거 직전 삼전닉스 레버리지 졸속 도입 및 연기금의 리밸런싱을 정치적인 압력으로 연기시킨 것에 기인합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절대 도입하여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도입 과정을 듣기 위해 김용범을 국회 청문회에 부르는 것은 여당이 반대 합니다. 그리고 호남 반도체는 후공정만 하여야 합니다. 그 곳은 만성적인 용수 부족으로 농업용수도 모자라기 때문에 물이 많이 필요한 전공정에는 부적합합니다. 그리고 주간 변동을 늘리는 월, 목요일 주간 미니옵션 만기를 당장 폐지하고 삼전닉스 레버리지도 외인들의 초단타 매매에 이용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단일가 매매로 하여 그 것을 막아야 합니다.
어제 주식시장은 정유, 화장품이 강하여 7월 증시로 돌아간 분위기였습니다. 그 때와 다른 것은 러시아 페스트 사태로 제약, 바이오가 강한 것입니다. 어제 날자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났지만 장중 외인이 매수였던 것은 그나마 긍정적입니다.
출처 야후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소식에 불구하고 비축유 방출과 사우디 동서 송유관 재개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미국 국채 금리는 장초반 9월 연준 FOMC의사록에서 강경발언이 공개되면서 많이 오르다가 장 마감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환율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마이크론은 저평가로 향후 2배 오를 수 있다는 평가로 많이 올랐지만 SKHY, EWY는 하락하였습니다. 오늘 월간 옵션 만기에 추가 하락할 가능성을 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핀비즈
10월 7일 미장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최근 많이 올랐던 메타, 스페이스엑스, 엡니다아에서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아마존,구글, 애플은 소폭 올랐습니다. 그 동안 조정 폭이 컸던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큰 폭 반등하였습니다. 러시아 페스트 발생으로 제약, 바이오 주식도 좋았습니다.
출처 최강선물
코스피 200야간선물은 약보합입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월간 옵션 만기일인 점과 반도체 ETF 리밸런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장전 발표될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입니다. 다만 외국 투자기관에서는 3분기 실적 보다는 2027년 및 2028년 전망 및 향후 주주환원의 구체적인 발표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 잠정실적 발표보다는 이번달 말 확정 발표와 컨콜이 더 중요하여 보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외인 수급에 달렸지만 멀리 보면 저평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투자 전략가는 마이크론의 향후 3배 오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최소 2배 이상은 멀리 보면 오를 것입니다. 다만 4분기 및 내년 1분기까지는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영업이익 상승 속도가 빨라 더 상승폭이 클 것이라고 봅니다. 10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화장품, 정유주도 관심 가져 볼만 합니다. 오늘 단기 변수가 많지만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단기 추격 매수는 피하고 멀리 보고 투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