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50~60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51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57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
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그 동행자들을 보내며
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
61 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
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의 종이냐 이르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
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리브가에게 자손이 번성하고 모든 대적들 가운데 승리할 것을 축복하였음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에 전적으로 순복하고 또 오직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세를 가지며 불가항력적인 하나님의 은혜 속에 우리의 모든 삶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겸손하게 고백하며 결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고 나를 나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삶이 되고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우리의 삶의 우선 순위를 잘 정하여 지키면서 그 뜻이 속히 임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비록 나의 뜻이 아닐찌라도 주의 크신 계획을 위해 감사함으로 주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며 기도하는 것은 반드시응답을 받는 다는 사실을 확신하며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신부된 우리의 아름다운 혼인 잔치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며 우리의 슬픔과 눈물 가운데 드리는 마음의 기도를 들으시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