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er assaulted in SaRang Church row
By Kim Jae-won (2013.12.23. 16:55)
A member of SaRang Community Church in southern Seoul on Sunday assaulted a 34-year-old in the Presbyterian congregation surnamed Kim, accusing her of opposing its senior pastor, sources in the church said Monday.
The unidentified man allegedly hit Kim in the chest with his fist and kicked her after she fell over in the church’s lobby in Seocho around 4:30 p.m., said a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She was hit by a man who is on the side of Senior Pastor Oh Jung-hyun,” the source said.
Kim was taken to the emergency room of Seoul St. Mary’s Hospital and has been treated there since then.
Followers on the side of Oh denied the assault, saying she just fell down on her own during an argument.
Kim is one of some 2,000 members who are opposing the church’s senior pastor Oh Jung-hyun for various reasons from thesis plagiarism to breach of trust.
The 57-year-old was suspended for six months from giving sermons in March after he admitted plagiarizing Michael Wilkins’ book “Following the Master’’ in the process of getting a doctorate of philosophy from South Africa’s Potchefstroom University in 1998.
He resumed his job in September. However, the assault case illustrates that the mega church’s internal conflict, ignited by Oh’s plagiarism and controversial new church-building project, has not been resolved.
The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is investigating an allegation that Oh breached his duty of protecting the church’s property by raising construction costs from 210 billion won ($195 million) to 320 billion won without discussing it with the church’s policy-making body.
첫댓글 조선일보에 코리아타임즈에 혹 더 없나요,,, 온 천하에 그들의 치졸함과 뻔뻔스러움, 그리고 교회예산을 함부로 쓴 것등 더 알려져야 할텐데요,,, 다수에 의해 힘없는 한 사람을 린치하는 그들의 가증스러움,, 이것도 다 하나님이 하셨나요?
그의 바람데로 글로벌센터가 글로벌 bad news 생산의 중심이 되려나보다.
해석 부탁합니다
지난 주일 강남 소재 사랑의교회의 한 성도인 34세 김모씨는 담임목사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 오후 4시 30분경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주먹으로 김 모씨의 가슴을 가격했고 교회 로비에 넘어진 그녀를 발로 찼다고 이 사건을 알고 있는 한 제보자가 말했다. 이 제보자는 “김모씨가 오정현 담임목사 측의 한 남성에 의해서 폭행 당했다”라고 덧붙였다. 김 모씨는 이후 서울 성모병원 응급실로 후송 되었고 즉시 응급치료를 받았다. 오 목사 측 지지자들은 폭행 사실을 부인했고, 단지 실랑이가 벌어지는 동안 스스로 넘어졌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모씨는 논문 표절 등 여러 의혹들로 인해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반대측에서 선 2,000여명 성도들 중 한 명이다. 57세의 오목사는 1998년 남아공의 포체스트룸 대학의 박사 학위 취득 과정에서 마이클 윌킨스의 저서인 “Following the Master”를 표절했다고 시인한 이후인 3월부터 6개월 간 설교를 중단하고 자숙기간을 거쳤다. 그는 9월에 강단에 복귀하여 사역을 재개했다. 하지만 이번 폭행 사건은 오목사의 표절과 새 예배당 건축건에 대한 논란으로 재점화된 이 교회의 내부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목사가 2,100억 원 규모의 건축비용부터 교회 의결기구의 논의 없이 집행한 3,200억 원에 대해서 교회 재산 배임 혐의로 조사 중이다.
Good job The Korea Times. Keep going.
기사 링크도 좀 부탁드립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3/12/116_148449.html
감사합니다, 집사님.
회의 시작 전 급하게 올리다보니 링크를 못 걸었어요.
와~~대단한 실력 존경합니다. 오샤만이 이렇게 큰 돈을 당회의 승인도 없이 마구 주물렀단 말입니까? 서울중앙지검에 온갖 로비가 다 동원되겠군요... 그래도 우리는 중앙지검의 정도 검사님들을 믿습니다. 한국교회사에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시는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겠습니다. 거짓과 협박이 난무한 서초센터장이여 하루속히 지구를 떠나라~~
검사들이 혀를 찬답니다.
진짜 이것이 목사인가.....딴나라당에서 입김이 심한가봅니다. 정권이 바뀌어야 해결이 날듯하는 얘기도 있고....측근 검사의 얘깁니다!
요즈음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을 볼 때 검사님들도 바르게 조사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보고있는 눈이 너무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요. o목님 사방팔방 빽과 돈으로 어찌 하려고 하지만 그 돈이 다 성도들의 헌금이요 하나님의 돈입니다. 함부로 쓰고 있는 것 잘 될까요???
권선징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