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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와 소통 네트워크(사랑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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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복을 위한 소통 THE KOREA TIMES(Worshiper assaulted in SaRang Church row)
조이 추천 0 조회 1,380 13.12.24 10:0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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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4 10:23

    첫댓글 조선일보에 코리아타임즈에 혹 더 없나요,,, 온 천하에 그들의 치졸함과 뻔뻔스러움, 그리고 교회예산을 함부로 쓴 것등 더 알려져야 할텐데요,,, 다수에 의해 힘없는 한 사람을 린치하는 그들의 가증스러움,, 이것도 다 하나님이 하셨나요?

  • 13.12.24 10:36

    그의 바람데로 글로벌센터가 글로벌 bad news 생산의 중심이 되려나보다.

  • 13.12.24 10:40

    해석 부탁합니다

  • 13.12.24 16:31

    지난 주일 강남 소재 사랑의교회의 한 성도인 34세 김모씨는 담임목사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 오후 4시 30분경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주먹으로 김 모씨의 가슴을 가격했고 교회 로비에 넘어진 그녀를 발로 찼다고 이 사건을 알고 있는 한 제보자가 말했다. 이 제보자는 “김모씨가 오정현 담임목사 측의 한 남성에 의해서 폭행 당했다”라고 덧붙였다. 김 모씨는 이후 서울 성모병원 응급실로 후송 되었고 즉시 응급치료를 받았다. 오 목사 측 지지자들은 폭행 사실을 부인했고, 단지 실랑이가 벌어지는 동안 스스로 넘어졌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 13.12.24 14:11

    김모씨는 논문 표절 등 여러 의혹들로 인해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반대측에서 선 2,000여명 성도들 중 한 명이다. 57세의 오목사는 1998년 남아공의 포체스트룸 대학의 박사 학위 취득 과정에서 마이클 윌킨스의 저서인 “Following the Master”를 표절했다고 시인한 이후인 3월부터 6개월 간 설교를 중단하고 자숙기간을 거쳤다. 그는 9월에 강단에 복귀하여 사역을 재개했다. 하지만 이번 폭행 사건은 오목사의 표절과 새 예배당 건축건에 대한 논란으로 재점화된 이 교회의 내부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 13.12.24 14:03

    서울중앙지검은 오목사가 2,100억 원 규모의 건축비용부터 교회 의결기구의 논의 없이 집행한 3,200억 원에 대해서 교회 재산 배임 혐의로 조사 중이다.

  • 13.12.24 12:09

    Good job The Korea Times. Keep going.

  • 13.12.24 12:52

    기사 링크도 좀 부탁드립니다^^

  • 13.12.24 13:42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3/12/116_148449.html

  • 작성자 13.12.24 15:44

    감사합니다, 집사님.
    회의 시작 전 급하게 올리다보니 링크를 못 걸었어요.

  • 13.12.24 15:10

    와~~대단한 실력 존경합니다. 오샤만이 이렇게 큰 돈을 당회의 승인도 없이 마구 주물렀단 말입니까? 서울중앙지검에 온갖 로비가 다 동원되겠군요... 그래도 우리는 중앙지검의 정도 검사님들을 믿습니다. 한국교회사에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시는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겠습니다. 거짓과 협박이 난무한 서초센터장이여 하루속히 지구를 떠나라~~

  • 검사들이 혀를 찬답니다.
    진짜 이것이 목사인가.....딴나라당에서 입김이 심한가봅니다. 정권이 바뀌어야 해결이 날듯하는 얘기도 있고....측근 검사의 얘깁니다!

  • 13.12.24 18:12

    요즈음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을 볼 때 검사님들도 바르게 조사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보고있는 눈이 너무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요. o목님 사방팔방 빽과 돈으로 어찌 하려고 하지만 그 돈이 다 성도들의 헌금이요 하나님의 돈입니다. 함부로 쓰고 있는 것 잘 될까요???

  • 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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