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지난 1달 코스닥 상승률을 보면 삼천당제약, HLB 등 일부 바이오 종목과 광통신 관련 성호전자 101% 상승을 제외하면 한달 20% 넘게 오른 종목이 거의 다 반도체 소부장, 기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일시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잘 나와도 과거 싸이클릭의 타성에 젖은 사람이 피크아웃을 논하는 점과 시장의 수급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금방 올릴 자금이 부족합니다.
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다 향후 1년 2배 이상 캐파 증설과 HBM 수율관리를 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실적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만의 트렌드포스에 의하면 데이터 센터 건설에 가장 큰 병목이 기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반도체 소부장 및 기판주는 최소 내년 1분기에서 오래 가면 2분기까지 과거 2023년 2차전지 거품과 비슷하게 과매수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금이 있으면 신규매수 현금이 없으면 다른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도하여 현금을 마련하서라도 최소 반도체 소부장 및 기판 주식을 30% 비중은 가지고 가는 것이 낫습니다. 아니고 뒤늦게 포모 현상을 가지면 곤란합니다.
반도체 소부장 및 기판주식 개별종목 흐름이 너무 혼란스러워 매수 후 관리가 힘든 사람은 SOL전공성, SOL후공정 ETF를 반반 사는 것도 고려할 만 합니다. 이미 전공정은 많이 올랐지만 더 오를 수 있고 후공정은 오히려 미래로 보면 추가 상승 여력은 더 많다고 볼 수 있어 반반 사는 것이 위험 관리상 좋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4SDO1B3M9yE
박세익 대표가 2023년 2차전지 거품 시대때 상황을 잘 섦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주를 반도체 소부장 및 기판주로 명시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톤으로는 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위 영상 길지만 주식 공부 삼아 찬찬히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난 7.7. 주식을 처음 시작하며 반도체 sol 전공정을 1000주 샀는데 현제 이종목만 선방하고 있다.
삼전은 자금 60% 투자하고 분할 매수 매도를 거듭 283000원때 반을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노리고 있네.
아이고 아침 일찍 259000원에 250주 매입했는데 250000까지 떨어지내. 정말 주식은 예측불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