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얼대로 25~40 N/M 인 볼트를 30N/M로 조였는데 나사선이 뭉개졌네요~
토크렌치로 잘 조절하여 했는데 나사선이 뭉개져서...
이게 제 테크닉의 문제인지? 아니면 간혹 있을 수 있는 일인지 궁금하네요~
나사선애 뭉개진 볼트&너트는 할코에서 주문은 해놓은 상태구요~ 다시 조이는 과정에서 비슷한 일이 생길 것 같아
고수님뜰께 여쭤봅니다~
제가 "딸깍" 소리를 너무 조심스레 들으려고 하다보니 지나치게 천천히 조여서 토크값을 인지하기 전에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금속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질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첫댓글 나사선 뭉개지는건 수직으로 꼽히지 않아서지않나요? 토크값이라는건 조이는 힘의 크기이구요. 나사조일땐 역방향으로 돌리다가 톡 들어가면 정방향으로 돌려서 잠궈줘야 나사선 뭉개지는걸 예방할수 잇다고 들엇습니다.
제가 나사선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이해 하지 못하고 단어를 사용했을수도 있겠네요!
적정 토크로 조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볼트가 "휙~"하고 돌아가더라구요~ 풀리지도 않지만 더이상 조여지지 않고 겉도는 느낌이랄까요~
인치공구는 알맞은 소켓을 써서 볼트 헤드는 하나도 뭉개지지 않았구요~ 볼트와 너트가 겉도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역방향으로 조금 움직였다가 다시 정방향으로 움직이는 스킬도 같이 사용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hyeonjin 윗분말씀대로 처음부터잘못 조립됫을것같아요 살짝 틀어져 들어가도첨엔 잘잠기는것처럼 되다가 나사산이다망가져 갑자기헛도는경우많아요
@오페이퍼 아 제가 제대로 조이지 못했을수도 있겠네요~ 다음부터는 좀 더 섬세하게 작업해 봐야겠습니다~
월레제질이 미달되는 부품들이 상당합니다
나머지 부분에도 헤리코일로 작업 하세요...
볼트, 너트는 원래 할코 제품이었으니 문제가 없을테고 토크렌치의 신뢰도가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조립부가 공장출하상태라면 메뉴얼상 토크값이 스탠다드 입니다만 토크값은 조립부의 각종 환경(진동,부식,고착등), 분해조립 횟수 또는 조립불량 횟수에 비례하게 달라집니다.
산이있는 모든 볼트류는 조립시 처음부터 손가락의 감각으로 조립불량을 체크하며 가조립후 각상태의 계산된 토크값을 부여한 마무리(토크렌치)로 완료하는것이 기본 입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단지 편의만을 이유로 무시되는게 대부분 입니다.
저도 적당히 조인후에 마지막에 토크렌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천천히 조이긴 했는데 각종환경 등의 영향도 있을 수 있었겠네요~ 감사합니다.
토크렌치의 신뢰도문제도 한몫합니다. 토크렌치 라고 하니( 정확하다,,) 뭐 이런 생각을 하게되지만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몇만원 부터 백만 단위가 넘는 제품의 허다 합니다, 할리에서 스냅온제품 정비에 거의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대만제품 몇만원제품하고 신뢰도는 비교가 되지않겠지요,또한 정확한 토크랜치 사용방법에 준하여 작업했느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정확도가 떨어지는 허접한 토크렌치라면 차라리 손의 감각이 더좋을것입니다.
또한 한번사용한 볼트,너트는 강한토크값에서는 조심해야합니다, 잘못조이면 한계점을 넘어서 터지기 쉽상입니다. 가능한또한 당연히 신품의 볼트와 너트로 체결함이 원칙이겠지요,
대만제 4만원 짜리 제품을 사용했는데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네요. "블루버드"라는 대만제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방방곡곡 자가정비를 이제 막 시작해서 소소하게 준비해 봤는데 20n/m 이상은 좋은 브랜드를 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볼트너트가 할리정품인가 국산인가? 중국인가? 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충 맞는다고 해서 끼면 빠가나서 보면 전부 할리 순정 볼트가 아닌경우가 많아요. 엔진쪽에 볼트 너트 체결을 쓰진않으니까 머플러나 다른 기타 브라켓 종류 이겠죠. 할코정비사나 센터분들도 엔진 미션 프라이머리 아닌경우에 예를들면 머플러쪽은 토크렌치 안씁니다. 오히려 더 망가뜨리기 쉽거든요.그리고 고수 분들에 한해서는 나사의 제질 결합부위 나사산의 길이및 두께를 보고 토크값을 정해요. 메뉴얼을 맹신하지 않는 스킬을 가지고 계실겁니다.그외에 미리 더블유디를 뿌리고 기다리고 고착방지제를 사용하여 조립한다던지 많습니다.
일단 정품인지 확인은 불가하지만 전체적인 바이크 관리를 봤을때는 순정 볼트&너트는 맞을 것 같습니다~ 머플러라 아마 사설에서 구변작업을 진행하셨을것 같긴 한데 이리저리 사설에서 진행하신 커스텀도 퀄리티가 나빠 보이진 않더라구요~
저도 머플러쪽은 토크렌치 없이 조인다고 들었었는데 이번에 막 자가 정비를 시작해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메뉴얼대로 해봤는데 이렇게 됐네요 ㅋㅋ
저같은 비전문가는 사실 메뉴얼을 맹신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긴 한데 ㅋㅋ 뭐 이런저런 시행착오도 관리하는 재미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볼트. 정품 볼트? 사진? 토크값의 정확성 부식의 정도. 탈거 흔적 등등을 봐야합니다. 특히 쿠리야킨. 드랙 볼트 쉽게 망가 지고 할리 볼트는 정해진 토크 정해진 록타이트 바르면 망가지는 일이 극히 많지 않습니다. 전에 작업시 맞지읺는 볼트등 작업의 의심도 해보셔야합니다.
볼트가 문제면. 바꾸면 그만이지만 나사선 암놈리 문제시.. 고생하실수 있습니다.
다이나 모델 머플러와 브라켓을 연결하는 총 4개가 들어가는 볼트&너트 입니다~
머플러 구조변경이 2차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 (순정 - 슈퍼트랩 - 순정 - 이번에 인수하며 스크리밍이글로 구변완료)
록타이트는 머플러쪽은 바를 필요 없다고 렌치로만 조였구요~ 2013년 메뉴얼을 보니 25~40n/m는 맞네요~ 30n/m로 조여서 토크렌치 (블루버드 4만원 짜리 제품) 오차 범위가 있더라도
세게 조인것 같지는 않은데 나가버렸네요~ 이번에 할코에서 정품 볼트&너트 2세트 구입했으니~ 다시 교체해 봐야겠습니다~
저도 암놈이 문제일까봐 걱정이네요~
@hyeonjin 실린더에 박혀 있는 스터디 볼트 너트군요..
너트는 꼭.. 할리것을 사용 해야합니다. 인치도 미리도 아닙니다.
스터디 볼트는 더블 너트로 .. 채결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