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928
[내외경제TV] 정지나 기자 = 댄서 팝핀현준이 팝핑과 팝핀 명칭 논란에 한마디 했다.
23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남겼다. 해당 영상에서 팝핀현준은 힙한 단발머리를 하고 등장했다.
그는 "방송에서 팝핑을 팝핀으로 이야기해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됐다고 해서 이메일을 받았다"라며 "팝핑을 팝핀으로 표기할 수 있다. 'ing'에서 'g'를 빼서 `팝핀`이라고도 이야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춤 장르를 정식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팝핑`이라고 말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닉네임으로 불려지는 것은 `팝핀`으로 표기할 수 있다. 하지만 스타일로, 춤 장르로 정확하게 이야기하려면 `popping`, `팝핑`이라고 말을 해야 맞다"라고 정리했다. 그는 "빨리 이 논란이 해결되기 바라며 모든 댄서 분들 파이팅이다"라고 마무리했다.
해당 영상에 그는 "다들 싸우지 마시고 모두 캄 다운!"이라고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해시태그로는 '닉네임과 스타일 명칭은 다릅니다', '팝핑춤을 추는 팝핀현준'이라고 적었다.
팬들은 "역시 팝핀현준이다", "속시원한 설명 감사합니다", "업계 탑클도 이렇게 말하는데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여러 댄서들은 `스우파(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출연자 모니카가 예능 `아는 형님`에서 댄스를 소개한 것을 언급하며 그녀의 설명이 잘못됐다고 저격했다. 이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팝핀`과 `팝핑` 명칭 논란이 불거졌다.
애초에 외국말을... 케잌으로 쓰든 케이크로 쓰든...
모니카가 한말 걍 한번 더 했구만 뭔 ㅋ
진짜 타진요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