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고구려 멸망과 함께 소실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네요...발해에서 두사서를 보존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는 바이고 만약 발해시대에 존재했던 사서라면 신라나 일본 중국 등지에 알려졌을 수 있을것이다.
유기 100권을 발굴...심 봤다!를 외치다 꿈에서 깨어난 경험...아마 이 곳 분들이라면 그런 꿈 꾼 분들 많을걸요? 에이~ 첫장이라도 읽어 보고 깼어야 했는데...하고 입맛을 다셨지요. ^^;
김용만 선생님께서 그런 꿈을 꾸신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사서가 발견되면 다시 진위여부 논쟁이 벌어질듯..화랑세기처럼...워낙 식민사관 뿌리가 깊어서리...
발해멸망 후 거란족이 가졌지 않을까요? 그들도 고구려후예를 표방했는데...
다른 이야기에 의하면 고서들이 일본에 옮겨졌다고도 하는데, 일본에 있는 자료들이 공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언제나 가능할런지...)
첫댓글 고구려 멸망과 함께 소실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네요...발해에서 두사서를 보존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는 바이고 만약 발해시대에 존재했던 사서라면 신라나 일본 중국 등지에 알려졌을 수 있을것이다.
유기 100권을 발굴...심 봤다!를 외치다 꿈에서 깨어난 경험...아마 이 곳 분들이라면 그런 꿈 꾼 분들 많을걸요? 에이~ 첫장이라도 읽어 보고 깼어야 했는데...하고 입맛을 다셨지요. ^^;
김용만 선생님께서 그런 꿈을 꾸신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사서가 발견되면 다시 진위여부 논쟁이 벌어질듯..화랑세기처럼...워낙 식민사관 뿌리가 깊어서리...
발해멸망 후 거란족이 가졌지 않을까요? 그들도 고구려후예를 표방했는데...
다른 이야기에 의하면 고서들이 일본에 옮겨졌다고도 하는데, 일본에 있는 자료들이 공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언제나 가능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