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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2017년 9월 30일 아침 레이크루이즈를 어안렌즈로 담은 것입니다. 이제 단풍 시절이 다가 옵니다. 시선을 달리하고 멀리 보면 세상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급한 마음을 가지면 주식투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미장에서는 파이낸셜타이즘에서 오픈에아아아이의 올해 매출이 700억불에 못미친 500억불이 될 수도 있다는 보도에 반도체 주식이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다만 오픈에이아이의 매출 집계 방식이 앤스로픽과 달리 아마존이나 구글을 통한 것은 제외한다는 점 그렇다 하더라도 올해 700억불 매출이 가능하다는 예상이 나오면서 진정이 되었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단위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스페이스엑스, 테슬라 등 빅테크 및 팰린터어 등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올랐습니다. 제약회사 주가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주식 주가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출처 야후
미국 시장에서 부동산 대출, 자동차 대출 및 카드 할부 기준이자 역학을 하는 10년치 국채 금리는 저번주 주중 한 때 5.4%를 도달하였다가 주춤합니다. 위 금리가 6%까지 오르면 주식시장은 파국이 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채권시장에서는 과다하게 금리가 올라 매수가 몰리는 분위기입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는 유가 억제를 위해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삼가하고 심지어는 러시아로부터 디젤유를 수입하겠다는 발표까지 하였습니다. 다만 러시아는 이미 정유 캐파가 모자라 수출 여력이 있는지 불분명합니다. 이번주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두 지수로부터 연준이 중시하는 소비자지출 물가시수를 추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가 예상범위내로 나오면 10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확정됩니다. 이번주 TSMC, ASML 실적 발표도 하는데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미칠지 두고 보아야 합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중간선거 직전 및 후에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 기대로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될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 상원은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당분간은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출처 야후
3일만 열린 코스피는 4%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월간 옵션 만기일 당일에 액시오스라는 매체에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를 하면서 유가가 장중 오 것이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트럼프는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에 대한 직접 공격을 안 하겠다고 하였으니 기우였던 것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예상보다 선방한 것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삼성전자 2% 넘게 하이닉스 5% 넘게 내렸습니다. 다만 실적이 잘 나온 엘지엔솔 덕에 2차전지 선방하고 삼성전기 및 정유주들도 선방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하락 종목이 훨씬 많았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주간 단위로 약보합이지만 코스피보다는 선방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잰은 유럽에서 판매 금지 가처분 결정 악재로 5%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HLB, 삼천당제약 처럼 상승한 바이오 종목도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및 서진시스템은 주간단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 일부 조정을 받은 종목도 있지만 두산테스나 등 28% 오른 종목 등 오른 종목이 많았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라는 사상최고이면서 시장 컨센서스 보다도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것은 아직도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를 완전히 지워버리지 못한 것과 국장에서 대형주를 올릴만한 수급이 부족한 것 때문입니다. 5월말 졸속으로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출시하고 코스피 8000이 넘은 상화에서도 6월말까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을 막은 것은 주식시장에 정치 공작을 한 것입니다. 그 결과 개인의 확정 손실이 100조가 넘고 연기금도 그 때 100조 정도 미리 팔아 코스피 지수가 8500을 안 넘게 막았으면 코스피 7000 밑에서는 방어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부분 지금이라도 특검을 하여 주식시장에 무리한 조치를 하여 개인투자자 및 연기금에 손해를 끼친 자들을 직권남용으로 사법 처벌을 받게 하여야할 것입니다.
지금 국장은 개인 및 연기금의 자금이 없어지면서 외인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선물, 옵션, 주식선물을 현물을 사고 팔면서 그 쪽에서 수익을 내는 행동을 하는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나 지수가 금방 오르기는 어려울 상황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외인의 삼성전자 매도가 줄어드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는 한달 이상을 보면 제 값을 찾아가겠지만 1-2주 더 답답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선, 방산은 큰 악재는 없어도 수급 관계로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환율, 노조의 무리한 요구 등의 악재로 신저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원전주도 반등을 하려다가 다시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지난 한달간 수급이나 추세로 가장 강한 분야는 반도체 소부장, 기판, 광통신 입니다. 미국에서 노이즈는 나오지만 결국 인공지능 투자는 2030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반도체 대형사들의 생산 캐파 증설로 전공정 장비 및 수율을 늘리기 위한 후공정 장비 수요는 늘 전망입니다. 대만의 트렌드포스에 의하면 기판의 병목이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판주가 신고가를 갱신하는 강한 흐름을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따라서 적극적인 분들은 신규 매수나 정 현금이 없 으면 기존 보유 주식 일부를 기계적으로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하여 반도체 소부장 주식 비중을 30% 정도로 하는 것을 고려할 만 합니다.
저번주 목요일 미장에서 오픈에이아이 노이즈로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고 금요일 진정이 되었지만 이번주 반도체 대형주는 주초반 일부 추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다만 주후반에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최근 낙폭이 컸지만 결국은 실적 따라 가고 주주환원 기대로 .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이제 작년처럼 1년내 두배 이상 오를 것을 기대히가는 어렵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위험한 주식선물 상품으로 절대 안 건드리는 것을 권한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단기로는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 등 셀 3사의 의 대규모 ESS 수주로 일정 부분 상승은 기대된다.
자동차는 반도체 수급이 밀려고 환율 영항까지 어 최근 조정이 컸지만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틸 수 있지만 비중이 너무 큰 사람은 일부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할만 하다.
삼성전기는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향후 MLCC, 실리콘 커패시터, 기판 그리고 테슬라의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카메라 수주 등 호재가 많다. 최근 흐름이 좋아졌다. 무라타가 범용 MLCC 생산을 포기하고 인공지능용 고가 품에만 집중한다는 소식은 삼성전기에 호재가 될 것이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졌고 목표가 250만원까지 나왔다. 생산 캐파 대규모 증설과 자사주 소각이라는 호재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K실트론 인수 소식도 호재이디.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최근 조정미 크다가 2주전 부터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 가능성으로 반등 을 시작한다. 다만 미국과의 투자 협상 불확실성으로 최근 다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저가로 노르웨이 은행이 비증을 늘렸다고 한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추세가 무너지기 전까지 버티면 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조정은 환율 우려이지마 지나치다고 본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10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미국 플루언스 가이던스 하향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지만 그 영향응 이미 반영되고 반도체 장비 및 통신 장비 몸체 수혜도 기대된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반도체 쏠림으로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2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왔지만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2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하락폭이 컸으나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그냥 버틸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신규 매수는 추가 수주를 보고 해도 된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2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올해는 반도체로 수급이 쏠려 엔터가 힘을 못쓰지만 내년을 보고 버틸 수 있다고 본다.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8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지만 알라스카 사업 참여가 되면 수혜를 받을 것이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잘 나와 보유자는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 배당이 늘어 삼성물산이 배당을 늘리면 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12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코오롱티슈진 악재로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삼성전자 배당 이슈로 흐름이 좋아졌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3달전 신고가를 쓴후 그 후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서 로봇 관련 내용이 부실하여 큰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다만 3분기 실적이 2분기 보다 안 좋을 것이라는 전망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하는 데 연말 배당을 생각하면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8500까지 반등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흐름이 좋아졌는데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저번주 나온 호재로 반등 분위기이다. . 멀리 보고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7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차익매물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었고 최근 자사주 매입도 발표하였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8주전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최근 신고가를 갱신하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이 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6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분기 실적이 안 좋게 나와 더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최근 조정이 지나치다. 그러나 증권사 목표가 100만원도 나온다. 실적 및 영업이익 증액 기대 양쪽이 있다.. .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반등 가능성으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하다.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5만원도 나왔다.최근 미국 광통신 강세에 따라 흐름이 좋아졌다.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DL이엔씨는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6 PER10 로 아직 3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중동 재건주 가능성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문제가 되어 큰 조정이 나왔지만 그것을 불복 가능하다고 본다.
OCI홀딩스는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결국 미국이 중국 태양광 규제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반등 분위기를 보여준다.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3달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에게 지금 가장 무난한 소부장 종목이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소부장은 쉬어갈 수 있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최근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다시 전고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3달전 신규 관심종목 프로텍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서는 PER16로 다른 종목들이 30이 넘어가는 것에 비하면 싸다. 레이저 본딩 장비가 후공정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미 TSMC 등에 납품으로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유일한 리스크는 자회사 피엠티인데 그 회사도 턴어라운드 중이다. 가치투자자인 VIP자산운용이 최근 5% 넘게 지분 투자 공시를 내었다. 지난 3주간 조정폭은 지나치고 장기로 보면 15만원 정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전공정 관련 주식에 관심이 먼저 쏠리지만 결국 이런 종목도 하반기에는 갈 것이다.
3달전 신규 관심 종목인 엑시콘은 반도체 검사장비를 만드는 회사이다. 올해 5월까지는 CXL에 대한 기대로 많이 올랐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상장 이후 수급 관계로 큰 폭 하락하였다. 최근 삼성전자 발 수주소식으로 반등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랐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1주전 신규 관심종목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반등하다가 저번주 후반 약간 쉬는 분이기지만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저번주 신규 관싱 종목 동진쎄미컴은 반도체 소재 국산화 선도기업중 하나로 견실하게 실적이 나는 회사이다. 인터넷 상에서 반도체 전공정만을 강조하지만 이미 그 주식들은 많이 오르고 PER이 30이 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종목은 아직도 PER 13으로 생산 캐파가 늘면 꾸준하게 실적이 더 나아질 것이다. 따라서 장비주처럼 2배 오르지는 않더라도 6개월 후 50% 이상 상승 여력을 볼 수 있다.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받을 때 분할 매수하여 보기 바란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우리 나이에는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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