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셧다운"이 43일만에 종료되고, 트럼프가 서명함으로써 내년 1/30일까지 일단락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제의 글에서도 짧게 소개해 드렸듯이, 엡스타인 스캔달이 다시 터져나오면서, 트럼프는 또 다시 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엡스타인이 그의 여자친구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Ghislaine Maxwell) 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밝혀졌기 때문이며, 그녀도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라고 응답했던 것입니다. 즉 "I want you realize that that dog that hasn't barked is Trump. Victim spent hours at my house with him...he has never once been mentioned" (난 네가 그 짖지 않은 개는 트럼프임을 인식하기를 원해. 희생자는 그와 함께 나의 집에서 수시간을 보냈어. 그는 한번도 결코 언급되지 않았지) 이 문장에서 "짖지 않은 개" 는 셜록 홈즈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표현으로서, 내부인이기 때문에 개가 짖지 않았음으로 발각되지 않았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따라서 트럼프가 미성년자 소녀와 자기 집에서 오랜 시간 지냈으나, 발각되지 않았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게 되자, 엡스타인은 언론인이자 작가인 마이클 울프에게 언론이 자신에게 트럼프와의 관계를 물을 것인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조언을 구하자, 울프는 트럼프가 당신의 비행기에 탔거나 집에 온 적이 없다고 말해주면, 트럼프가 당신에게 빚을 지는 셈이 됨으로, 후에 당신의 유익을 위해 유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대목이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는 트럼프가 엡스타인의 비행기를 탔고, 집에 왔었던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입에 거품을 물며 이를 적극 부인하고 있는데, 문제는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다음 주 하원에서 2만 페이지에 달하는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놓고 투표가 진행 될 예정이어서 트럼프는 이를 결사적으로 저지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단 3 이메일만 공개되었는데도, 그처럼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 2만 페이지가 공개된다면, 그 파국이 얼마나 클지 상상을 불허하는 것입니다. 이미 댐은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민주당은 벼르고 있고, 그래서 백악관 상황실에서는 긴급 참모회의가 열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베네수엘라를 침공함으로써 여론의 초점을 돌리는 길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이며, 마두로도 이미 그런 낌새를 채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은 보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4qpiiwo4_4
https://www.youtube.com/watch?v=bGKxKu-ICm0
https://www.youtube.com/watch?v=zIVU9V4jpyc
https://www.youtube.com/watch?v=3O_KhHuvwdU
그렇다면 오늘이 벌써 11/14일인 만큼, 미국시간으로 11/15일에 베네수엘라 침공이 시작될 수 있고, 11/15일은 Cheshvan월 23일인 11/14일의 일몰부터 시작됨으로 23 양말싸인에도 부합되며, 딸이 15만원을 가져간 Dream 에도 부합됩니다. 그리고 Kim Fisher 자매는 트럼프가 15부터 19까지를 카운트하는 Dream 을 받았었고, "19 Heart 19 Hurt" 이라고도 들었으며, 한국의 종도 19 를 받았는데, 창세기 19장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기록한 장이요, 계시록 19장은 어린양 혼인을 기록한 장이라고 설명을 들었지요. 따라서 11/19일에 러시아와 중국이 개입하면서, 전쟁이 확전 될 수 있을 것인데, 노아의 홍수 심판이 시작되었던 11/8일로 부터는 심판을 의미하는 11일이 됩니다. 11/19일은 Cheshvan월 28일로서, Cheshvan월 27일인 11/18일의 일몰부터 시작됨으로 화천의 목사님이 23 과 27 을 받은 이불 싸인에도 부합됩니다. 만일 첫열매신부가 11/19일의 3일 후인 11/21일, 즉 유대종교력으로 9번째 달이요, 민속력으로는 3번째 달인 Kislev월 초하루로 부터 40일간 추수사역을 할 경우, 12/30일이 되는데, 2026년의 새해전야 전날이 됩니다. 크리스마스로 부터 새해전야 까지가 일년 중 가장 노아의 때와 같이 먹고 마시고 흥청망청 즐기는 기간이고, 하나님은 항상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 할 기회를 주시고 역사하시는 패턴을 보이심으로 12/30일 최종추수가 거두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2026년 새해부터 새일을 시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2025년 새해전야의 뉴욕 타임 스퀘어 광경을 감상하시면서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P-JBOxF6Qo
후원: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Steve: 1113 의 의미는 벨사살 & 강력 기자기 태풍으로 오로라와 정전사태 & 하원 통과 & 엡스타인 파일과 마두로 총동원령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