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이 왜 이리 나의 가슴을 아프게하고 죄스럽게하는지...
나는 마음이 좁고 사랑이 부족하여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습니다. 나에게 말로 상처준사람이 한 없이 미워져있으면 우리의 심령을 보시는 주님께서 미워만 해도 살인하는것이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무서운 말씀을 생각나게하시며, 회개의 영을 부어주사 한 없이 회개를 시키십니다. 나에게 세치의 혀로 좁은 마음 파 헤집던 분이 남편을 통하여, 자녀의 입술을 통하여 마음의 고통을 당 하고계십니다 "내가 사람들에게 입술로 많은 상처를 주었나보다. 심은데로 거두게하시는 주님이 남편을 통하여,자녀의 입술을 통하여 이 같은 아픔을 거두게하시나보다"라는 간접적인 간증을 들었을때 얼마나 죄송스럽고 사랑이,마음이좁아 아파했던 내가 얼마나 미운지...
주위에도 사랑이 없으면서 입술로만 사랑하는척하고 뒤 에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나 그런분들은 하나님께서 채찍으로 치시는데도 못 깨닫고 허위의 입술로 사랑하고 죄를 범하는것을 볼때 저 모습이 혹 나의 모습이아닐런지 뒤 돌아보게도 됩니다. 마음은 미움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입술은 사랑이 넘치는양 거룩한 양...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주여! 이러한 모습들이 지난날 나의 모습이었다면 예수보혈의 피로 정결케씻어주시고 온전히 예수의 마음으로 말하며,바라보며,들으며,사랑하게하여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주님께만 돌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