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단촐한 인천 한마음시산제를 올렷네요
총무님댁에 1박을 하며~한마음 우정을
추억맹글면서 한해동안 두루두루 다니는
산행길에 안전함과건강과 각 가정에평온함에
행복을 추구하며 서로 마음속에 갼절햐소망의
기도를~~천지 산신령님께 제를올렷으리라 믿습니다
한마음에세 연장자이신 영남 오라버니께서
시산제를 첫잔을 올렷네요
또 ~~그렇게 민속에 한장면
윶판도 놀아보구~~
피로함을 뒤로한채 제일 편안자세로. 한국과일본 야구 방송~~에이 졋찌요
경남팅구 늦은시간 운전하고 오냐구
애썻고 함박웃음 가득~
맛간을 이용 사찰까지 산보르~~
병선오빠땜시 봄의 점령 씀베기에 딱 한쌈 뙈고~
모처렴 해미에서 맛본 짜장
짬뽕~빽아르 한잔~용남 오라버니 한턱쐇뜨용~
한마음님~~영원하리요
맛난음식과 술 한잔 기울리며
하루의 고된삶의 회원님들과
술잔을 부딪치며 몸을 부대끼며
아름다운 코~고는 소리 자장가인듯 들리며
그렇게 우린 하룻밤을 보냇습니다..
총무님 승덕언니 감사합니다 더~행복하세요
첫댓글 먼길행차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1박2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