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04.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찬송 : 주기도문 찬양
기도 : 초등부 남.여 학생
성경 : 고전 9:24-27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The Need for Self-Discipline
24 Do you not know that in a race all the runners run, but only one gets the prize? Run in such a way as to get the prize.
25 Everyone who competes in the games goes into strict training. They do it to get a crown that will not last, but we do it to get a crown that will last forever.
26 Therefore I do not run like someone running aimlessly; I do not fight like a boxer beating the air.
27 No, I strike a blow to my body and make it my slave so that after I have preached to others, I myself will not be disqualified for the prize.
말씀 : 담임목사님
제목 : 성령과 함께하는 승리: 절제
https://www.youtube.com/watch?v=iXt4NK9_dB4&t=318s
로마 교황과 황제 간의 힘의 견제
힘이 있으면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승리와 절제는 깊은 관계가 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는 모든 일에 절제해야 한다.
(25절)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성령충만 => 절제할 수 있다.
절제 =>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약 먹을 때 --- 많이 먹어도 안되고 적게 먹어도 안된다.
무엇이든지 많이 먹어도 안되고 적게 먹어도 안된다.
신체의 온도 : 조절이 잘 되어야 한다.
- 더우면 땀을 내어 몸의 온도를 낮춘다.
- 추우면 열을 내어 몸의 온도를 맞추어야 한다.
'언어의 절제'를 잘 해야 한다.
- 사람의 혀를 길들여야 한다.
- 말을 많이 하면 실수를 하게 된다.
설교를 길게 하는 목사님 ....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설교를 짧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최고의 가치는 조절하는 것이다.
(27절)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절제 --- 내가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하는 것
경주 ---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 절제해야 한다.
모든 면에서 '절제의 기술'을 가져야 승리할 수 있다.
사람마다 '절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힘든 바로 그 지점에 성령의 은혜가 필요하다.
고린도 교회 => 바울을 비난하고 거부한 교회였다. => 나중에는 회복의 은혜를 갖게 된 교회가 되었다.
절제 = 조심
인간은 조심하려고 하는 자세를 항상 가져야 한다.
- 깨어 있으라.
- 근신하라.
- 쉬지말고 기도하라.
[호사다마] --- 세상에서의 조심
우리 성도는 '모든 일에 조심해야' 한다.
신앙에 너무 자신감을 가지면 안된다.
겸손하여 늘 근신하게 행하여야 한다.
" 사람은 그럴싸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나 생긴 것, 외모와 실제와는 다른 경우가 많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도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라.
사람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조심한다고 안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조심'은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는 자세다.
진정한 조심 = 하나님 앞에서 조심하는 것
사울 왕 => 조심을 잃어버린 후 하나님의 영이 떠나갔다.
절제, 조심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공부의 절반은 '절제'이다.
공부를 잘 하려면 자신을 쳐서 복종케 하여야 한다. => 승리하는 길이다.
'절제'가 성령의 마지막 열매라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기회에 성령의 열매 9가지를 잘 배우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의 가장 영광스러운 절기 = 부활절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