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없었던 고난의 때이다. 엄청난 화력이 곧 베일을 벗으리라. 미국의 군사력이 철권을 베네수엘라 위에 내려 치리라. 공격의 씨나리오들이 지금 논의 되고 있다. 바다를 보아라. 많은 상어(잠수함)들이 깊은 바다속에서 동맹인 베네수엘라를 보호하기 위해 숨어 있다. 내가 말하노니, 지금 즉각적으로 무릎 꿇고 엄숙히 나에게 나아오라. 매복이 미국을 기다리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영공이 침범 당할 때를 위해 축적해 놓은 엄청난 화력이 있다. 경주는 끝난다. 내가 나의 천사들을 보내어 나의 신부를 나의 품으로 불러오리라.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진노에 해당되지 않는다. 내가 나의 첫열매 신부와 함께 순수한 어린이들을 열렬히 지키고 보호하리라.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교만에 차 있도다. 방아쇠를 당기려는 그들의 손가락이 근질거리는구나.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망서림 없이 당당하게 나를 부인하는구나. 그들은 3차대전을 불러오리라. 지금 이를 밑줄 긋듯이 강조한다. 너희 중 아직도 담장 위에서 나에게 온전히 마음을 주고 있지 않다면, 너희가 남겨질 순간 만이 남아 있다. 나는 나의 것만을 들어 올린다. 지금 나를 친밀하게 알도록 애원한다"
21번째 마약 운반선이 공격을 받아 폭파되었고, 전쟁부 장관은 작전명 "Southern Spear"(남방의 창)을 트럼프에게 브리핑했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공격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는 순간입니다. 다음 주 하원에서 2만 페이지에 달하는 엡스타인 파일의 공개를 놓고 투표에 돌입하게 되는데, 공화당쪽에서도 찬성표를 던질 의원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따라서 일단은 Kim Fisher 가 받은 15 에 맞추어 트럼프가 공격 명령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두 동영상은 그야말로 초읽기에 들어간 일촉즉발의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의 글에서 첫열매 신부 전사들이 Kislev월 초하루인 11/21일부터 우선적으로 40일 추수사역을 할 가능성을 제시해 드렸는데, 40일이면 12/30일로서, Tevet(데벳)월의 10일이 됩니다. 데벳월은 에스더가 왕비로 선택되어 혼인한 달인데, 성경에는 정확한 날자가 기록되어 있지 않지요. 그러나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을 올린 "Step Up" 자매에 의하면, 고대의 문헌에는 데벳월 10일이 왕비로 택해져 혼인한 날로 기록되어 있다고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아직도 세상에서 발을 빼지 못하고 있는 신부에게 40일 기회를 한번 더 주신다고 볼 수 있는데, 그 대신 그들은 상당히 고통스러울 40일 "고난의 때" 를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첫열매 신부가 11/21일부터 40일 추수사역을 하더라도 그 며칠전에 취하여져 훈련을 받을 수 있음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터지는 것은 기정 사실로 보이는 만큼 잘 대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