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해서...4팀이 뉴욕을 다녀오셨다구...하네여~
추석지나서...(아마도 , 여행 계를 타지 않았을까~나~ㅎㅎ)
800만원(뱅기값만 400 만원~ㅎ) 들어갔다네여~
잼있게 잘다녀오셨나봐여~
오시면서....희나리라이브 인덕원 삐삐 먹으라고...영양제 사왔어여~
흑흑 고마워라...
별거 아닌것 같아도....이건, 정성이 담았다고 봅니다.
주변에 지인들도 많을텐데....ㅠㅠ
암튼, 넘...고마운거 있져~~(꼭, 오빠같은 정성이라~좋았어여~)
옆에것 작은것은 희나리라이브 마스타님것
(남대문 초등학교 동창생것은 짝은것~ㅋㅋ 근데, 작은고추가 더~맵다는 사실~ㅋㅋ)

영어가 짧아서 뭔지는 모르겠지만....정성이 듬쁙~~행복한거져~? ㅋㅋㅋ

2014년...12월31일...마지막날...
수지에서 술드시궁~인덕원 희나리 라이브에 잠깐 들리셨어여~
손님들 계셔서리....드럼 연주하시궁~전자피아노 잠깐...연주하시궁~
아니, 손님들 반주 해주신거져~~
음악좋아하는 사람들은....이렇게, 연주하는것도 좋아하나 봐여~ㅎㅎ
가시면서....동백꽃 향기가 나는 차를 하나 선물 하고 가시네여~잘 마실께여~~
한잔, 마셔보니....향이 좋네여~~고마워여 창석 오라방~
2015년에도...더욱, 더~건강하고.... 씩씩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포장이 엄청~이뻐여~~차맛도...좋답니다~~ㅎ

첫댓글 동백꽃차~~~오늘, 마지막으로 다 마셨어여~감솨~ㅎㅎ
창석오라방....?
아버님 얼굴 못보신지...벌써, 1년 되셨네여~세월이 참으로 빨라여~그쵸?
가끔.....아버님 생각나고...보고싶을때 있을것 같아여~ㅠㅠ
(겉으로 보기에는 , 씩씩하고...강해 보이지만여~ㅎ)
18년9월달에 직장암 수술을하셨데여~ㅠㅠ
좋은곳다니기 좋아하시고....맛난거 찾아다니면서 드시는 분인데...
집에만 있으려니...답답해서 어떨지...
수술후 6개월은 지켜봐야 한다네여~
대장을 겉으로 꺼내서....살렸다네여~다행인거죠~~
언능, 완쾌 되셔서.....함께 맛난거 먹으러 가고 싶네여~~창석 오라방 화이팅~!!
미국에서 혜영왔는데....창석 오라방 보고싶어 하든뎅~~~
(창석오라방은...컴을 안해서...이글도 못볼듯~~아쉽네여~)
18년10월16일....희나리 마스타님친구(남대문국민학교동창) 창석 오라방이 지난달에
직장암 수술을 했거든여~(그래도, 대장은 살린거라고~)
14일에는, 코난님 연습생들의 연주 공연이 있었는데 오셨었나봐여~
예전처럼 활동은 못해도....느끼고 싶은거져~
마스타님한테 맛난거 사준다고 고깃집가서는 본인은 못먹고...사골국물만 먹었나봐여~
그런데, 옆에 배변주머니가 부풀어오르는것 같다고...언능, 집에 가야겠다면서..
황급히 가셨다는 말을 전해듣고는...왠지, 우울해 지는거 있져~~ㅠㅠ
엄청, 씩씩한 사람이니까....잘 견뎌내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