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온실 식물문화센터)
온실속으로 고고~~
열대관
바나나
아레카야자
홍학꽃 (멜로디아)
반다난초
흰색
반다난초 (주황)
서양란
이즈미
지고페탈룸 난초
온시디움 (별명: 댄싱걸)
미니파인애플 (관상용 빨강)
미니파인애플 (관상용 노랑)
조선족 (8세 소녀)
수련
앵무새 부리 (가짜 극락조화)
홍자귀나무
헬리코니아 로스트라타 = 랍스터 집게꽃 (꽃꽃이의 여왕)
줄기에 물을 저장하는 다육식물
쿠르쿠마 (꽃말: 당신을 사랑합니다.)
부바르디아 (꽃말 : 나는 당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란타나 + 칠변화
야자나무
주병야자
객원사진사 4
객원사진사 5
객원사진사 6
하와이무궁화
하와이무궁화
부겐빌레아
닥틸리페라야자 (대추야자) = 고대인을 먹여 살린 생명의 나무
병야자
바오밥나무
미키마우르 나무꽃
객원사진사 7
2층으로...
아레카야자 열매
피닉스야자
공작야자
공작야자
코코목련 (코코넛 목련)
객원사진사 8
서울식물원 관광끝~~~~
서울숲.서울식물원 모두 서울의 대표 공원이었습니다. 집을 나설땐 35도 오르내리는 불볕 더위에 제대로 걸을수는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막상 공원을 걸을땐 더위보다 맘이 정화되는 느낌? 땀은 났지만 그저 좋았습니다.
식물원 온실에서 만난 8살 조선족 어린이가 자기 엄마아빠께 여기저기 설명까지 하면서 모시고 다니는걸 보았는데 정말 기특하더라구요. 나한테도 "관상용 빨강.노랑 파이애플 보세요" 라고 가르쳐 주어서 제가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전국적으로 35도~40도 이상 육박하는 날씨지만 실내 에어컨를 잠시 뒤로하고 하루쯤 야외 숲길로 걸어보심도 피서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가장 더운날 딱 하루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