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지방 수령이 좋은 정치를 베풀면 선정비(善政碑)를 세워서 기렸다. 공덕을 칭송한다는 의미로 송덕비(頌德碑)라 하기도 하고, 수령의 공적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뜻으로 영세불망비라 하기도 했다.
첫댓글 이쯤 되면 사진엽서로 안 만든 건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나마 옛 것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인 것도 있습니다. ^^
@송 창두 동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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