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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떨기와, 좋은 땅에 뿌리운 씨-가라지 죄의 종 가인의 밭, 자기 땅 심령 밭에 심은 좋은 씨. 마태복음 13장 22절-2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19-2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악한 자-말씀을 변개하는 사탄의 종 이리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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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3:22-23) 절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가시떨기에 뿌리운 씨와, 좋은 땅에 뿌리운 씨의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죄의 종의 영을 받은 마귀의 아비 가인의 밭에 뿌려진 이 원수가 뿌린 못된 열매를 맺는 가라지의 씨와,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 안에 곧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인 그의 몸 된 지체들의 마음 곧 심령 밭인 자기 땅에 천국의 아들들의 열매를 맺는 복음의 좋은 씨를 뿌려서 심은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3장 22절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은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 자,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갑자기 가시떨기에 뿌렸다. 그러면 이 가시 떨기는 이게 못된 나무예요. 못된 나무. 이 못된 나무가 자라는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땅. 그 땅에 뿌려진 것을 얘기해요. 그럼 이 땅에 뿌려진 것은 그 땅은 뭐냐? 이 죄의 종노릇하는 마귀의 자녀들. 이 가라지들을 비유하는 거예요. 가라지. 이건 가라지. 본질이 달라요.
이 쭉정이와, 알곡, 가라지는 본질이 달라요. 본질이. 이 쭉정이하고 가라지는 본질이 달라요. 이 쭉정이는 셋의 계보에서 나오는 거예요. 셋의 계보. 그런데 이 가라지는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거예요. 본질이 달라요. 나오는 생명의 본질이. 예. 그 본질을 알아야 돼요. 그 셋의 계보에서 나오는 그 하나님의 그 이스라엘의 자손이냐, 아니면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마귀의 자녀들이냐 이게 다른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시떨기에 뿌리운 자들. 그런데 그 땅에는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서 결실치 못한다.
그러니까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자, 이 재리의 유혹은 뭐예요? 자신이 갖고 있는 재물. 이 육신의 소욕 욕심이 그냥 가득 차 있는 거예요. 욕심이. 그러니까 뭘 뭐든지 해도 그냥 이들은 그 신앙 자체가 신앙이 아니고 이들은 그게 뭐죠? 어, 우상을 그러니까 우상을 섬기는데 이들은 저거예요. 내가 무엇을 했을 때 이 땅에 복을 받는 거예요. 이 가인이 하나님께 곡식 한 단을 제물로 드렸을 때 이 풍요신에게 이 바알에게 드려가지고 내가 했는데 그러면은 어유 이제 뻥튀기 돼가지고 땅이 복이 내려갖고 추수할 때 그냥 막 풍작이 나는 거예요. 풍작.
아이고 막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그냥 제사드릴 때면 곡식을 막 한 다발씩 해갖고 거기다가 막 우상에게 제물로 드리는 거야. 그래갖고 하나님께서 이거 하는 꼬라지보니까 틀려갖고 하나님이 딱 안 받았더니 그 안에 그걸 안 받았다고 올라오는 게 뭐예요? 내가 갖고 있는 욕심 이걸 못 채운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올라오는 게 뭐예요? 성질이 막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여기서 저거 땜에 내가 돈을 못 벌었네 그럼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예요. 저 아벨 때문에 아벨은 하나님이 흠향하는 그 화목제로 성물을 드렸더니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 어린 양의 기름과 그 어린 양을 드렸더니 하나님이 열납하는데 저거 땜에 내가 저주받았잖아. 그러니까 이 가인이 그냥 왜 내가 이 땅에 내가 제사드릴 때는 바알에게 드릴 때는 풍작 해서 부유해가지고 내가 이 땅에서 그래도 거부가 돼 있었는데 저게 와 가지고 저게 드리고 나니까 하나님이 이거는 안 받고 그걸 받으니까 그 땅이 저주를 받아가지고 그다음부터 흉작이 되네. 흉작. 그러니까 견디질 못하고 도망가는 거잖아요. 놋 땅으로. 그러니까 걔는 봤을 때 아벨을 보는 순간 왜 쟤 거는 하나님이 받고 내 거는 안 받아.
그런데 이 아벨 거는 제물을 흠향했는데 이 아벨한테는 주는 게 없었어요. 하나님이. 이 아벨한테는 주는 건 저기 십자가에 달려 죽는 거예요. 이 아벨은 가인이 죽여가지고 땅에 묻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가인은 뭐예요? 가인은 끝까지 그것을 요구할 때 하나님이 세상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세상의 재물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막히다 보니까 막히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이게 말씀이 들어오지를 않아요. 말씀이 들어와도 자기의 그 가지고 있는 이것을 가지고 말하자면 그 샤머니즘 신앙이죠. 이렇게 탁 던졌을 때 복이 오고
요즘에 이 땅에 지금 이 땅에 있는 검은 아저씨들이 하시는 거랑 비슷하잖아요. 이걸 딱 던지면 나에게 축복이 오고 요걸 했을 때 딱 복이 오고 이게 그 가인의 가인이 드렸던 제사를 드리고 있거든요. 지금 이 바알 우상에게 이게 딱 드렸더니 wcc로 탁 가고 그리고 이걸 탁 드렸더니 WEA가 더 좋고 왜냐하면 자꾸 육신의 소욕을 쫓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라 그러고 이게 똑같은 거예요. 왜 이 가인도 마찬가지 아니 하나님이 내가 이렇게 저기 곡식을 재배해 가지고 이렇게 가진 걸 내가 땀 흘려서 한 거 농사지은 것을
딱 아버지께 드리면 아버지가 흠향하시고 아이고 이넘이 이거 나한테 자기가 열심히 한 걸 갖고 왔구나 그래 갖고 왔으니까 내가 너 10배 이렇게 해가지고 딱 주면 가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냥 또 막 할렐루야 그러고 또 막 했을 텐데 아니 저 아벨은 이상한 거 저거 어린 양의 피 이런 이상한 거 갖다 줬는데 쟤 거는 열납을 하는데 자기 거는 열납을 안 해버려요. 그러니 이 안에서 그냥 솟아오르는 거예요. 솟아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을 받지 않은 자들은 성령 받은 자들을 보면은 눈이 뒤집어져요.
왜냐하면 저들은 왜 얼굴이 그냥 번지르하고 말이야 기름이 좔좔 흐르는데 우리는 이렇게 새깜해 가지고 그냥 무슨 이 마귀 새끼들 마냥 시꺼매 가지고 이러고 있냐^^ 이제 이게 지금 세상에 다 드러나요. 다 드러난다고요^^ 자 그래서 이들은 말씀이 막혀 결실을 못한다는 건 그 말씀 자체가 그들을 사망으로 끌어가버려요. 그 말씀 자체가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말씀이 떨어짐으로써 이 가인이 죄의 종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 말씀으로 야, 제사드리라 했더니 그걸 드렸더니 드렸는데 그럼 하나님이 야, 이거 말고 다음에 할 때는 네가 좀 정신 차리고 갖고 와.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그걸 드리는 순간 그 안에 있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니까 하나님이 탁 쳐버리잖아요. 똑같아요. 여러분이 이제 이렇게 드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드렸는데 하나님이 열납을 하시는지 탁 치시는지 그 안에서 막 속이 끓어오르는지 이걸 보면은 다 자기의 열매를 알 수 있어요. 자신의 열매를. 예. 성경은 다 계시하고 있다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가시떨기에 뿌렸던 이 비유는 결실치 못하는 자의 비유는 가라지에 대한 비유에요. 가라지. 가라지. 그러면 쭉정이, 알곡, 가라지 이 3가지를 예수님이 비유를 했어요.
그런데 마지막 세 번째는 세 번째는 좋은 땅에 뿌렸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라는 거예요. 아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결실을 한다는 거예요. 결실. 그러니까 이 좋은 땅은 뭐예요? 예수님이 오셨는데 오셨는데 자 보세요. 좋은 땅에 뿌렸는데 이 좋은 땅에 뿌렸는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좋은 땅이 누구였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에요. 제자들. 예수님의 제자들 그들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들이에요. 그 땅에 말씀을 탁 뿌렸더니 이들이 듣고는 깨달아져. 그래 언제 깨달아져요? 오순절에 깨달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깨달아졌다는 그 증거는 뭐냐 하면 오순절이 이르기도 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그들은 그 말씀을 쫄쫄 쫄쫄 다 쫓아다녔어요. 예수님이 하라는 대로 뭔 얘긴지도 모르는데도 쫄쫄 쫄쫄 쫓아다녔어요. 왜 그 땅에다 계속 이 복음을 심는 거예요. 예수님이 던지는 말이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 그래 계속 던지니까 이들이 쫄쫄 쫄쫄 따라다니며 먹다가 오순절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오순절에 부어지는 성령의 기름 부음 그 천국의 언어 천국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들만 마가 다락방으로 가는 거예요.
이 땅에서도. 아시겠죠? 예. 그래서 그들이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인데 이들은 성령의 전이어서 그들이 말씀을 들었다는 것은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는 복음의 씨였어요. 그 말씀 안에 있는 씨였기 때문에 생명수가 함께 공존하고 있은 거예요. 생명수가 말씀이 곧 생명수에요. 말씀 안에 있는 복음의 씨. 좋은 씨. 그 영의 생명이기 때문에 함께 생명이 공존하고 있었던 거예요. 생명수로 공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이 물질세계에서는 머리와 몸으로 나눠서 교회가 되고 그들이 연합을 이루면서 하나님의 본체가 드러나버리게 되는 거죠.
창세전에는 말씀 안에 있는 생명들인데 볼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 물질세계에 와서 예수님이 머리로 와 가지고 그 몸 된 지체들을 살려내서 말씀을 주고 그들에게 성령의 전이 되게 해서 그들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감으로써 메마르고 황무한 이 땅에 그 말씀이 흘러나가니까 이 무너진 성벽들을 세우면서 하나님의 열매들을 거둔다는 거예요. 이들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란 말에요. 화목 직책의 사명자. 이들을 통해서 예수님이 이 성령의 전들을 통해서 이 땅에 화목 직책의 사명을 이루니 주님이 재림하실 때 머리와 몸이 하나가 돼버려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말씀이 완성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말씀의 완성이 바로 하나님의 본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의 말씀이 완성을 이룬다. 그것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거예요. 이 부분에서 이제 우리가 예수님이 왜 이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셨냐 하면 이 땅에 가라지, 쭉정이, 알곡, 고운 가루 이 좋은 씨 이 고운 가루가 왜 있냐 하면 이들이 믿음의 소산이에요. 믿음의 소산을 믿음의 소산인데 이 짐승의 씨를 뿌린 짐승의 씨를 뿌린 이 짐승들이 이 믿음의 소산 안에 그들이 뭘 하냐 하면 청소의 도구로 사용되는 거예요.
이 타작마당의 키로 여름 타작마당의 키로 사용되는 거예요. 키로 사용되다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져요? 그들을 통해서 그들을 통해서 가라지도 나오고, 그들을 통해서 쭉정이도 나오고, 그들을 통해서 회개하고 나오는 그 알곡도 나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와서 이 말씀을 던질 때 그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이 율법 아래 있을 때는 같아서요. 전부다. 다 그 안에서 이 음녀들이 막 탁 하면 우리도 그랬잖아요. 옛날에 막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의 불 받아라 그러면 막 할렐루야 하고 막 다 뛰어다니고 막 랄랄랄라 막 하면 우리도 막 랄랄라라 막 했잖아요.
그게 이 흑암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 이 율법 아래 이 진리를 몰랐기 때문에 우리도 다 따라 했다고요. 막 신났지^^ 그때 막 예. 막 기도원으로 올라가고 막 난리 났었죠. 그런데 난리를 치든 뭘 하든 열매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열매가. 우리 안에 진리를 아는 게 없었어요. 기쁨이 없었어요. 금방 금방 푸루륵했다가 후루룩 다 털어버리고 돌아오는 거는 보면 열매를 보면 참으로 진짜 세상이 조롱할 열매들만 나오고 이랬단 말에요. 그래 우리는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서 컬컬했다는 거예요. 이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늦은 비를 통해서 지금 이 시대에 진리가 나오면서 말씀을 들으니 분별이 되니 우리가 그 흑암 안에서 했던 행위가 다 드러나버려. 흑암 안에서 뭐 예수의 피 뭐 능력 나오고 예언의 말씀 때리고 뭐 이거 다 버려야 돼요. 그거 그거가 우리를 붙잡고 있는 거예요. 내가 율법 아래 있을 때 그래도 능력 있어갖고 막 예언의 은사도 있고 말이야. 내가 막 병 고치는 은사 이게 병이야^^ 그래서 다 잡혔어. 그래갖고 이 복음이 나오는데도 그 밑에서 계속해. 다 털어버려야 돼요. 그거 전부 다. 다 쓸데없는 쓰레기란 말에요.
그래 그거는 어디서 왔어요? 뿌리가 어디서 와? 진리에서 온 게 아니란 말에요. 뿌리가 어디서 와? 그건 사단으로부터 온 거란 말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이것을 치워버리지 않으면 그 안에 잡혀있으면 이 복음을 받으면서도 이 복음을 또 변개하려는 그 악한 행위를 하게 돼요. 그러니까 복음은 성령께서 인도하고 친히 이끌어가시지 우리가 뭘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성령이 이끌어가는 대로 우리가 가는 게 그게 그게 말씀을 순종해 가고 그것이 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 내 안에 어떤 내 의의를 가지고 간다는 것은
내 생각으로 간다는 것은 성령이 인도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가 그 안에서 그래서 지금은 이 묵은 곡식 아래 있었던 그 율법 아래 있었던 그때 우리가 했던 모든 걸 털어내는 시간이에요. 털어내고 씻어내고 닦아내고 또 털고 다 털어내야지 결국 나중에 성령이 늦은 비의 생명수가 내 속에서 터져 나오기 시작하면 나를 통해 내가 가서 가 있는 곳마다 그 땅이 회복되는 거예요. 내가 가 있는 그곳마다 그 땅의 샘이 쏟아져 나와서 그 땅이 회복되고 하나님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소출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기름을 붓는 거예요. 그래 저와 여러분은 이 기름을 충만히 담아서 충만히 담아서 이제 이제 아버지께서 쓸 수 있는 장성한 자가 되면 이제 그분이 갖다 놔요. 여러분이 있는 영역에다가 갖다 놔요. 그래 갖다 놓으면 내 안에서 나오는 진리가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했던 이 능력이 아니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버려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요. 이 사도 바울도 그 율법 아래서 능력이 나타났던 그 은사 이거를 죽이는데 하나님이 눈깔까지 다 뽑아버렸어요. 완전히 죽여서 14년을 갖다가 처박아놓고 죽여버렸어요.
그래가지고 끄집어 낸 게 뭐예요? 끄집어 낸 게 뭐예요? 그를 쓰기 위해서 이방 땅에 쓰기 위해서 그랬는데 이 이방 땅에는 뭐가 있는데? 우상이 가득한 땅이에요. 이방 땅 완전히 우상이잖아요. 뭐 유대인도 마찬가지고 다 우상이 서 있는데 그 땅에 이방 땅은 예수라는 이름 하나님이라는 뜻도 모르는 그 땅에 가서 이 예수를 전해야 되니 그 막혀있는 그 땅에 가서 전할 때는 내가 완전히 죽어서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는 그 땅에 회복이 일어나지도 않고 그 땅에 열매를 거둘 수도 없어요. 그래서 그를 통해 이 목숨을 걸고 이들이 이 이른 비 때
그 천국의 말씀을 전해서 그게 타고 들어온 게 교리 뭐 기독교 교리 뭐 교리 이렇게 해가지고 어쨌든 쭉쭉 타고 들어와서 그 율법 아래에서 하는 그 종교 교리들이 쭉 타고 오다가 이제 늦은 비 때까지 그 예수라는 이름이 퍼져서 이제 이 늦은 비 때가 딱 될 때는 이 늦은 비가 퍼지면 그 안에 하나님이 택한 열매는 온전히 다 거둬져 나오는 거예요. 그전에 무엇을 했던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제 이제 이 말씀의 열매가 나오는 거란 말이에요. 진리가 거기까지 지금 우리에게도 이 예수라는 이름을 알게 해준 거예요. 그렇게 쭉 오면서
그러다가 이제 이 늦은 비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이 비유로 했던 그 비유의 말씀들이 실체가 드러나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에 대한 비밀이 열리는 거예요.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주신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라는 것이 성령의 음성이고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마지막 때에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받는 복된 자요. 이 말씀을 받은 자는 반드시 그를 통해 주님이 오시기 전에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노아를 통해 방주를 예비했듯이 우리도 마지막에 환난의 피난처와 식물을 공급하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게 하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3:22-23) 절의 말씀으로 가시떨기와, 좋은 땅에 뿌리운 씨의 비유 그들의 정체성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죄의 종의 영을 받은 마귀의 아비 가인의 밭에 원수가 와서 뿌린 못된 열매를 맺는 가라지의 씨를 뿌린 것과,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의 심령 밭 곧 자기 땅에 천국의 아들들의 열매를 맺는 복음의 좋은 씨를 뿌려 심은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3:22-23)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t1zqEoYsrwM&t=2217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