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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역사 스크랩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
물의나라 추천 0 조회 98 15.09.17 07:57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

Daum  백과사전

 

 

 

1794년(정조 18)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에 하나인데 특히 경관이 뛰어나 방화수류정이라는 당호가 붙여졌다. 수원성의 북수구문인 화홍문의 동쪽에 인접한 높은 벼랑 위에 있는데 그 아래에는 용연이라는 인공 연못이 있다. 앞면 3칸, 옆면 3칸의 아자형 평면구조이며, 지붕은 8각지붕을 기본으로 남북에 합각을 더 세워 십자형으로 되어 있으며 그 위에 삼절병통이 얹혀 있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 송나라의 시인 정명도의 시에서 따온 것이며 현판의 글씨는 원곡 김기승이 썼다.

 

 

 

수문 통해 쏟아지는 물보라서 피어나는 무지개 빛 아름다움에 황홀. 


한국의 다리 <24> 수원 화홍문과 화홍교
 

 2015년 04월 22일 (수)  이종근 기자  jk7409@hanmail.net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690

 

 

 

   
  ▲ 수원 화성 화홍문  
 


‘洞庭湖水碧如天(동정호의 물은 푸르기가 하늘 같고)

秋月中浮滉?然(깊고 넓은 물 가운데 가을 달이 둥실 떴네)

好倚岳陽樓上望(악양루에 올라 아득한 경치 바라보고)

朗?詩過問飛仙(낭랑하게 읊조리며 신성을 묻네)’



이는 정조 임금이 세손시절에 지은 '소상팔경' 중 ‘동정추월’이라는 시 입니다. 예로부터 수원이 지닌 소중한 문화자산 가운데 ‘수원팔경’이 있습니다. 제1경은 ‘광교적설(光敎績雪)’로 광교산에 눈쌓인 모습, 제2경은 ‘팔달청람(八達晴嵐)’이니 안개에 감싸여 신비로운 팔달산, 제3경은 ‘남제장류(南堤長柳)’로 긴 제방에 늘어선 버드나무, 제4경은 ‘화산두견(花山杜鵑)이니, 화산에는 사도세자가 잠들고 그 아들인 정조대왕 또한 유언에 따라 옆에 묻히셨으니 저승에 가서도 효성을 바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제5경은 ‘북지상련(北地賞漣)’으로 북쪽 연못의 흰색 붉은색 연꽃, 제6경은 ‘서호낙조(西湖落照)’로, 아름다운 기생의 자태와 같은 여기산의 그림자가 수면에 잠겨있는 서호(西湖)는 수원의 눈썹으로 상징되며 중국 항주의 미목(眉目)보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7경은 ‘화홍관창(華虹觀漲)’, 즉 화홍문의 비단결 폭포수입니다. 광교산 깊은 계곡에서 흘러 내려오는 수원천 맑은물은 화홍문 일곱 수문의 폭포수가 되어 무지개빛으로 부서져 내립니다. 흰 비단결 같은 물안개를 일으키며 창일하여 흘러내리는 수원천의 일곱 물줄기는 천변의 수양버들과 더불어 절경입니다. 제8경은 ‘용지대월(龍地待月)’이니 용지에서 월출을 기다리는 경치입니다. 용지(龍池)는 ‘방화수류정’ 아래 연못을 말하며, 화홍문과 더불어 승경을 이룬 곳입니다.

 

   
  ▲ 홍예다리와 동북각루  
 

 

수원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151번지, 보물 제1709호)은 조선 1794년(정조 18년)에 건립됐으며, 화성의 동북각루인 방화수류정은 전시용(戰時用) 건물이지만 정자의 기능을 고려해 석재와 목재, 전돌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조성된 건물입니다. 방화수류정은 송나라 정명도의 시(詩) ‘운담풍경오천(雲淡風經午天), 방화류과전천(訪花隨柳過前川)’에서 따왔으며, 편액은 조윤형(曺允亨,1725~1799)의 글씨입니다.

이는 주변 감시와 지휘라는 군사적 목적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조선시대 정자 건축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고, 다른 정자에서 보이지 않는 독특한 평면과 지붕 형태의 특이성 등을 토대로 18세기 뛰어난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 수원화성 화홍문  
 

 

‘방화수류정’의 그림자가 수면에 떠오르면 무아경을 이룹니다. 옛날 용지는 1,900백 여 평에 달했다고 하며, 수면에 떠오른 달을 보며 정자에서 마시는 술맛의 취흥은 가히 풍류의 최고라 할만 합니다. 삼백예순다섯날, 용연에는 여러 개의 달이 뜬답니다. 하늘에 뜬 달이 용연과 술잔에 비치고, 다시 그 달들이 연인의 눈동자에 뜬다고. 이에 질세라, 전돌 꽃담도 물결에 씻겨 내렸다, 흘렀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화성의 북수문(北水門)은 수원 화성을 가로질러 흐르는 수원천의 북동쪽에 위치한 수문을 말하며, 편액은 화홍문(華虹門)이라 하였습니다. ‘화(華)’ 자는 화성을 의미하고, ‘홍(虹)’ 자는 무지개를 뜻합니다. 수원 화성의 홍수를 대비해 1794년∼1795년(정조 18∼20)에 세웠으며, 북수문에는 물이 흐를 수 있도록 7개의 홍예문이 있고, 남수문과 달리 북수문 위에는 누각이 있습니다.

북수문의 누각은 평상시에는 수문 및 교량으로서, 비상시에는 군사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총안과 포혈을 갖추어 설계된 실용성이 있고 아름다운 외관이 조화된 화성 성곽의 대표적인 시설물 중 하나이입니다. 북서문 일대에 자리란 화홍문은 다양한 기능과 견고함에 멋진 외관까지 함께 갖춘 북수문은 미적 풍광을 지닌 당대의 대표적 시설물로 누각을 설치해서 홍예에서 쏟아지는 장쾌한 물보라와 주변 환경이랑 잘 어우러져서 수원8경의 하나로 '화홍관창(華虹觀漲)'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 방화수류정과 용지  
 
처음에는 산꼭대기에 성벽을 두른 퇴뫼형 산성이 주로 축조되다가 차츰 규모도 커지면서 계곡을 포함한 포곡형 산성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산성뿐 아니라 규모가 큰 도성과 오늘날 시가지의 중심이 된 읍성에서는 계곡이나 하천을 성 안에 갖기 마련입니다. 외적을 막기 위해 성벽을 연결하기 위해 수로에 대한 대책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산꼭대기를 둘러싼 성곽에서는 성 안의 불이 빠져 나갈 간단한 수구를 군데군데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러나 규모가 큰 산성이나 도성 등지에는 수문을 설치해 성벽을 연결시키고 외적의 잠입을 막기 위한 방법이 동시에 해결되어야 했습니다.

바로 이같은 목적에서 발생한 것이 성곽의 수문 형식 다리입니다. 바로 이 다리는 단순히 물이 빠져 나가는 기능말고도 수문을 설치해 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물을 따라 들어오는 적을 감시하기 위한 감시 시설이 필요했습니다. 화홍문은 수원천을 가로 질러 세워져 흐르는 수원성이 관통하도록 만들어졌으며, 화홍교(華虹橋) 이른 바, 무지개 다리에 빗물이 배수가 될 수 있도록 7개의 누로를 조성했습니다. 원곡 김기승이 쓴 화홍문 글씨 바로 아래로 끝이 없는 문양이 장관인 '무시무종' 무늬 등이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이룹니다.

홍예인 화홍교는 1794년(정조 18년)에 건립, 화(華)자는 화성을 의미하고, 홍(虹)자는 무지개를 합니다. 화홍교의 바깥쪽의 홍예는 물의 저항을 적게 받기 위해 기반석을 45도로 다듬고 그 위로 홍예를 들어 올렸습니다. 홍예의 크기는 중앙칸이 폭 2.79m, 높이 2.57m, 좌우 칸이 폭 2.48m, 높이 2.4m입니다. 화홍문의 화홍교 아래로 거울같이 맑은 물에는 공중에 달이 뜨면 물 속에 달이 잠겨 있고, 공중의 '끝이 없는' 무시무종의 무늬도 달빛 아래 서로 만나 출렁거립니다.수문을 통해 쏟아지는 물보라에서 피어나는 무지개빛이 화홍문을 한층 아름다워 이를 두고 ‘화홍관창(華虹觀漲)’이라고 해서 '수원팔경'의 하나로 꼽힘을 이제야 비로소 알 것도 같습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습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잘 이해된것으로 알고 믿고,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알고,믿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수원화성은 우리에게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

 

방화수류정은 동북각루라고도 하는데 이름은 중국 송대의 학자 정명도의 유명한 시에서 따 왔는데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을 지녔다.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訪花隨柳亭

 

訪찾을 방 

1. 찾다.

(2) ()하다. 찾음.

 

花꽃 화

식물의 가지나 줄기 끝에 예쁜 색깔과 모양으로 피어나는 부분

 

隨따를 수

1. 따르다.

(1) 따라가다. 수행함.

 

 

柳버들 류

1. 버들. 버드나무 총칭.

[식물] 버드나뭇과 속한 갈잎큰키나무. 높이는 10~20미터 정도이며, 가늘고 축축 늘어진 가지 있다. 에"개울가" 에서 암자색 피며, 목재로도 쓰인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만주 등지 분포한다.

 

5. 상여 꾸미는 덮개.

 

① 사람의 시체를 묘지까지 실어나르는 용구

 

亭정자 정

1. 정자.

5. 조망대.

먼 곳을 내다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이와같아,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이란?

 

대단히 잘난 너 꽃을 피우고 살아가는것을 ?아,물가에 버드나무를 따라서 살아가야 하는것을,보고 깨닫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과 용지龍地

 

 

 

 

방화수류정과 용지龍地 풍경은 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우리에게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용지龍地 가운데 섬이 있고 섬에 소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섬<==죽음 상징.

 

섬은 산소(묘)를 상징하고 대단히 잘난 너에게는 죽음이 있으니 죽음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소나무<==생명 상징.

 

松 소나무 송

 

십장생 

 

덩굴, , 박쥐, 봉황, 소나무, 매화, 국화, 불로초, 바위, , 사슴 등 장수와 부귀 상징. 

 

고려 말 이색(李穡)의 ≪목은집 牧隱集≫에는 “내 집에 십장생이 있는데, 병중의 소원은 장생(長生) 뿐이니 차례로 찬사(贊詞)를 붙였는데 운(雲)·수(水)·석(石)·송(松)·죽(竹)·지(芝)·구(龜)·학·일(日)의 제목으로 시를 지었다.”라고 하며, 십장생시(十長生詩)를 남겨 놓았다.

 

소나무는 대단히 잘난 너 장수 하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용연龍淵(물)<==생명은 물이 없으면 살아갈수가 없잖아요?

 

생명을 물에서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城<==방어 상징.

 

성城은 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것이 잖아요?

 

그러니까,생명을 방어하며(건강을 지키며)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방화수류정과 용지龍地 풍경은?

 

대단히 잘난 너 생명과 죽음을 내다 보고,건강을 지키기위해 물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동안 주고 있았던 것입니다.

 

옛날에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문화,풍속,이름,지명,건축물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이해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은 사람은 실행하며 살아 가십시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늙어서 병과 고통,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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