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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향 문 학
 
 
 
카페 게시글
―·······【 등단♡작가 】 쓰든가 말든가
봉화 유동환 추천 0 조회 26 17.11.19 12: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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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1.19 17:27

    첫댓글
    글쎄 말입니다.
    세상사 우째 맘대로 되는 게 많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그럭저럭 한 세상 잘 살아왔으니
    그저 헤실헤실 웃고 말아야지요^^*

  • 작성자 17.11.19 17:30

    감사합니다 교수님
    저장된 한자가 적어서 약간 고쳤더니 조미료를 빠뜨린 맛이 나는 듯합니다

  • 17.11.19 17:33

    @봉화 유동환
    모자라면
    모자란대로~~
    저는 몇 번 곱씹고 있는 중입니다^^*

  • 작성자 17.11.19 17:36

    @대항해 심심하시면 시상식에 놀러오세요
    12월 2일 10시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시상식 있습니다
    문봄작가들 50대가 많아 편안합니다

  • 17.11.19 17:38

    네, 좋은 기회인데
    무슨 일이 기다릴지 몰라서
    확답은 어렵습니다만,
    기회되면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17.11.19 17:46

    시간 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제가 초대하겠습니다
    저도 그 단체에서 객입니다만...
    청향선생님께서 참석하시면 안목을 넓힐 수 있겠으나 선생님의 건강 때문에 권하기도 어렵네요
    행사 끝나고 대개 중식을 병행하는데 참석자 중 주최측 초대손님 외는 2만원의 부조를 받더군요
    교수님 몫은 제가 부담할 수 있어요
    저도 2차 뒷풀이는 참석하지 못합니다
    같은날 18시부터 제34호 김포문학지의 발간식에 가야해서...

  • 17.11.19 17:50

    네,
    고맙습니다.
    청향 샘께선 어떠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시간 내도록해 보겠습니다~~
    혹 제가 중요한 자리가 나오면
    연락드리지요^^*

  • 작성자 17.11.19 17:51

    감사합니다 교수님

  • 17.11.19 23:20

    허허 이 글을 보니 바람이 분다고 불평할 수 없겠군요 역시 이유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는것 같네요

  • 작성자 17.11.20 10:31

    감사합니다 선생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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