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05. (주일)
명성교회
2026년 4월 5일
47권 14호
2026 명성교회 부활절
Again, with the Hope of Resurrection
다시 부활의 소망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베드로전서 1:3)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장일호 집사 심혜원 집사
2부 09:10 최지민 집사 오지은 집사
3부 11:20 박동수 집사 허신혜 집사
4부 13:30 서호석 집사 이슬난 집사
5부 16:30 박진영 성도 박정호 성도
영 상
서 곡 ‧‧‧‧‧‧‧‧‧‧‧‧‧‧‧‧‧‧‧‧‧‧‧‧‧‧‧‧‧‧‧‧‧‧‧‧ 맡은이
✽ 찬 송 ‧‧‧‧‧‧‧‧‧‧‧‧‧‧ 165장(통 155장) 주님께 영광 ‧‧‧‧‧‧‧‧‧‧‧‧‧‧ 다같이
기 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마태복음 28:9-13)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마태복음 28:9-13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경비병의 보고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9 Suddenly Jesus met them. “Greetings,” he said. They came to him, clasped his feet and worshiped him.
10 Then Jesus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Go and tell my brothers to go to Galilee; there they will see me.”
The Guardsʼ Report
11 While the women were on their way, some of the guards went into the city and reported to the chief priests everything that had happened.
12 When the chief priests had met with the elders and devised a plan, they gave the soldiers a large sum of money,
13 telling them, “You are to say, ‘His disciples came during the night and stole him away while we were asleep.’
특 순 ‧‧‧‧‧‧‧‧‧‧ “When I Speak His Name” ‧‧‧‧‧‧‧‧‧‧ 맡은이
1부 이상호 집사 이한나 성도
2부 김인휘 집사 우수연 집사
3부 이동명 집사 김정아 권사
4부 석승권 집사 홍예선 집사
5부 김한빈 성도 김민지 성도
찬 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거짓으로는 소망을 가질 수 없다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ERQYTdU_B7M&t=12s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거짓이 우리의 삶을 짓밟고 우리의 소망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오직 진리만이 우리에게 참 소망을 줄 수 있습니다. 부활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면서도 부활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참 진리인 부활 위에 다시 우리의 소망을 두기를 축복합니다.
본문의 이야기는 하나는 진실이고, 하나는 거짓입니다. 진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두 여인 앞에 나타나신 장면이고, 거짓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경비병들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제자들이 도둑질해 갔다고 퍼뜨리게 하는 내용입니다. 부활은 평범한 사람들이 들었을 때는 허황된 이야기이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만들어낸 거짓 이야기가 더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이야기보다 시신을 도둑맞았다는 이야기가 더 신뢰가 갑니다. 하지만 성경은 진짜 같은 이야기가 거짓이고, 가짜 같은 이야기가 진실임을 말씀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는 속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도 영적으로는 번번이 속아 넘어갑니다. 부활이 없다며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살라고 하는 영적인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다시 부활의 진리 위에 서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이 없다면 우리에게 소망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도둑맞은 시신 위에 서 있는 종교라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은 진리이며 진실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영원하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는 영원한 줄로 믿습니다.
이 시대에도 부활을 속이려는 대제사장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든 우리로 하여금 부활을 믿지 못하게 하고 거짓된 소망을 들려줍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미디어를 더 많이 소비하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대제사장들이 만들어놓은 헛된 소망을 쫓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수많은 ‘역(逆)부활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이 시대에 다시 부활을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소망의 근거입니다. 부활의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참된 소망을 갖는 모든 성도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헌금특순 ‧‧‧‧‧‧‧‧‧‧‧‧‧‧‧‧‧‧‧‧‧‧‧‧‧‧‧‧‧‧‧‧‧ 맡은이
1-2부 닛시중창단 · 여성합창단
3-4부 부부합창단 · 명성어린이합창단
5 부 뉴웨이브
✽ 헌 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 영 ‧‧‧‧‧‧‧ 다같이
1-3부 : 살아계신 주
4-5부 :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 축 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165장 주님께 영광 [부활]
1.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 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흰옷 입은 천사 돌을 옮겼고
누우셨던 곳은 비어 있었네
[후렴]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 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2.
부활의 주님 나타나시사
두려움과 의심 물리치셨네
주의 교회 기뻐 찬송하여라
다시 사신 주님 죽음 이겼네
3.
생명의 임금 영광의 주님
주님 없는 삶은 헛될뿐이라
주의 사랑으로 세상 이기고
요단 건너 본향 가게 하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When I Speak His Name
https://www.youtube.com/watch?v=XKH0GDyAkQY&list=RDXKH0GDyAkQY&start_radio=1
WHEN I SPEAK HIS NAME - Brian Carr
What's in a name it's just a name
Yet it brings to me a peace I've never known before
What's in a word that when it's heard
Can unlock my soul and opened my heart's door
For when I speak His Name, a love is set in motion
A love to turn the tide of any ocean
A love to soften hearts of stone
A love that makes my heart its home
When I speak His name, my joy is like a fountain
And hope begins to rise up like a mountain
The chains of fear and doubt are broken
When the name of Jesus is spoken
He is the One, God's only Son
Who takes away my sorrow and my tears.
He is the Lamb, God's perfect Lamb
And yet He's strong enough, to calm my every fear
For when I speak His Name, A love is set in motion
A love to turn the tide of any ocean
A love to soften hearts of stone
A love that makes my heart its home
When I speak His name my joy is like a fountain
And hope begins to rise up like a mountain
The chains of fear and doubt are broken
When the name of Jesus is spoken
For when I speak His Name, a love is set in motion
A love to turn the tide of any ocean
A love to soften hearts of stone
A love that makes my heart its home
When I speak His name my joy is like a fountain
And hope begins to rise up like a mountain
The chains of fear and doubt are broken
When the name of Jesus is spoken
Yes when you speak His Name
That wonderful, that marvelous, that glorious beautiful name
Of Jesus, of Jesus
(한국어 번역)
그의 이름을 부를 때 (When I Speak His Name)
이름 속에 무엇이 있을까요, 그저 이름일 뿐인데
하지만 그 이름은 내게 전에는 몰랐던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그 한 마디 속에 무엇이 있기에, 그 소리가 들릴 때면
내 영혼을 일깨우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걸까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어떤 바다의 조수도 바꿀 수 있는 사랑
돌 같은 마음을 부드럽게 녹이는 사랑
내 마음을 자신의 집으로 삼는 그 사랑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나의 기쁨은 샘물처럼 솟구치고
희망은 저 산처럼 높이 일어서기 시작합니다
두려움과 의심의 사슬은 모두 끊어집니다
예수의 이름이 선포될 때
그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외아들
나의 슬픔과 눈물을 거두어 가시는 분
그분은 어린양, 하나님의 완벽한 어린양
그러면서도 나의 모든 두려움을 잠재울 만큼 강하신 분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어떤 바다의 조수도 바꿀 수 있는 사랑
돌 같은 마음을 부드럽게 녹이는 사랑
내 마음을 자신의 집으로 삼는 그 사랑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나의 기쁨은 샘물처럼 솟구치고
희망은 저 산처럼 높이 일어서기 시작합니다
두려움과 의심의 사슬은 모두 끊어집니다
예수의 이름이 선포될 때
그래요, 당신이 그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놀랍고, 경이로우며,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이름
예수,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
When I Speak His Name
[ 한국어 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RcFZauOeYhk&t=280s
When I Speak His Name
[ 한국어 버전]
그의 이름은 평범하지만 예전에 맛볼 수 없던 평화가 있네
그의 말씀 들을 때면 묶였던 영혼 닫혔던 마음 열리네
그의 이름으로 가슴에 사랑이 일고
주 사랑의 파도가 몰아치고
굳었던 마음이 열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네
그의 이름으로 큰 기쁨이 샘솟고 새 희망이 산등성이를 넘네
주 예수의 이름 부를 때 두려움과 의심 사라지네
거룩한 주님 귀하신 주님 슬픔과 눈물 거두어 가네
예수는 양 사랑의 양 그러나 우리의 두려움 사라져
그의 이름으로 가슴에 사랑이 일고
주 사랑의 파도가 몰아치고
굳었던 마음이 열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네
그의 이름으로 큰 기쁨이 샘솟고 새 희망이 산등성이를 넘네
주 예수의 이름 부를 때 두려움과 의심 사라지네
그의 이름으로 가슴에 사랑이 일고
주 사랑의 파도가 몰아치고
굳었던 마음이 열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네
그의 이름으로 큰 기쁨이 샘솟고 새 희망이 산등성이를 넘네
주 예수의 이름 부를 때 두려움과 의심 사라지네
그의 이름 부를 때 아름답고 오 놀랍고 영광스러운 주 예수
오 예수 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