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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FOR VENDETTA # 1 인기척에 걸음을 재촉하던 이비는 남자들에게 붙잡힘 핑거맨이라고 명함을 내미는 남자를 가볍게 제압하는 마스크를 쓴 의문의 사람. 보라(Voila)! 모습이(view) 겸손한 보드빌(vaudevillian) 베테랑(veteran)인지라 운명의 장난(vicissitudes)에 따라 피해자(victim)나 가해자(villain)의 역할(vicariously)을 맡고. 이 모습(visage)은 덧없는(vanity) 겉치레(veneer)가 아닌, 이제는 사라진(vanished) 공허한(vacant) 민중의 소리(vox populi) 의 자취(vestige)라. 그러나,이 되살아난(vivified) 과거의 원통함(vexation)에 대한 용감한(valorous) 천벌(visitation), 그리고 악(vice)의 선봉(vanguarding)에 선 이 썩고(venal) 유해한(virulent) 버러지들(vermin)을 패배시키고(vanquish), 폭력적인(violently) 잔인함(vicious)과 탐욕적인(voracious) 침입(violation) 을 하사(vouchsafing)할 의지(volition)를 맹세(vowed)하나니! 유일한 판결(verdict)은 복수(vengeance)뿐. 가치(value)와 진실(veracity)을 위해, 신에게 축원하는(votive), 하지만 헛되지(vain) 않은, 언젠가 조심성 있고(vigilant) 고결한(virtuous) 자들을 해방(vindicate)시킬 피의 복수(vendetta)…. 아무래도(Verily), 쓸데없이 긴 말들(verbiage)의 비시수아즈 수프(vichyssoise)가 너무 장황(verbose)하게 빠졌었군(veers), 이쯤 하고, 간단히 덧붙이자면 자네를 만나 정말 영광일세. 브이(V)라고 부르게. 이 장면에서 V의 대사는 이렇게 봐야 더 와닿기 때문에 올려요! 망설이던 이비는 V를 따라가기로 마음 먹음 길거리에 음악이 울려퍼짐 형법재판소가 폭파되자 놀란 이비 헌법 재판소가 폭파되자 정부에선 난리가 남 |
첫댓글 이거 개명작 지금보면 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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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여주넘시름..ㅡㅡ..시오니스트라서
저번에 재탕했는데 또 봐도 넘나좋은것 ㅠㅠ
보고싶어도 어려워하기만 하던 영환데 이렇게 보니까 넘 이해가 잘간다ㅠㅠㅠㅜ고마워 꾸준히 볼게ㅠㅠ
헐 오늘 티비에서 하는거 놓쳐서 슬펐었는데 이렇게 올려줘서 고마워!!
정주행!!! 아저거 V대사 존소름
잘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