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주민우] 2차전지산업■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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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주민우] 2차전지산업
■ 2차전지산업 - 연말 반등 랠리를 준비해야 할 때
- 최근 2차전지 업종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실적 우려였음. 실적 우려는 리튬가격 하락으로 인한 P 하락, EV 수요 위축에 따른 Q 성장 둔화로 나타남. 당사는 해당 우려가 4분기부터 점차 완화됨과 동시에 연말 모멘텀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기대
- EV 수요 부진에 대한 해결책은 30,000달러대의 저가 EV 대량 보급, 금리의 충분한 하락.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2025년부터 실현가능해 보여 2024년까지는 박스권 주가 흐름을 예상
- 다만 2Q23부터 4Q23에 걸친 양극재와 배터리 가격 하락(15% 내외)이 2024년 EV 가격 인하로 이어져 2023년보다는 수요가 우호적일 것으로 기대. 하락 중인 리튬 가격의 역시 4Q23부터는 하방 경직성 확보할 전망. 현재 중국 탄산리튬 스팟 가격은 19만위안/톤(28달러/kg)인데 주요 리튬 생산 업체들의 생산원가가 18~20달러/kg로 추정돼 9월 하락 이후에는 가격 안정화 예상. 또한 연말로 예상되는 소재, 배터리 업체들의 신규 수주 및 증설 발표도 주가 반등에 기여할 전망
- 리튬 가격이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때 가장 큰 실적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연말 신규 수주도 기대되는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을 톱픽으로 제시. 4Q23부터는 양극재 판가 하락폭도 확연히 둔화되기 시작해 실적 우려는 peak out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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